파리
유튜버가 고른 곳
- Du Pain et des Idées — Mark Wiens, TOPJAW, Locavore Eats
버터 풍미가 진하고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일반 크루아상보다 밀도 있고 묵직한 크루아상, 피스타치오 크림과 초콜릿이 층층이 들어간 에스카르고, 껍질이 바삭하고 속은 기포가 살아있는 시그니처 빵까지 '최고급 페이스트리'라고 평가
주의사항: 가게 밖까지 줄이 길게 늘어선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아침 일찍 갈 것을 권함 - Caractère de Cochon — Mark Wiens, Locavore Eats, Messinger Guides
두툼한 버터 층과 얇게 겹겹이 쌓인 햄,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폭신한 바게트 조합이 '햄 샌드위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준다'며 고급스럽고 최고 수준이라고 강력 추천
주의사항: 삶은 햄과 숙성 햄 두 종류 모두 훌륭해 둘 다 먹어보라고 권함(기분에 따라 선택) - Kodawari Ramen (Yokochō) — Jeremy Jacobowitz, Louis, Malo Halna
정어리 육수의 사딘 밤은 비린맛 없이 압도적으로 진하고 우마미가 대문자급이며, 샹파뉴 자체 밭 밀로 만든 면의 씹는 맛도 훌륭했다고 했다.
주의사항: 인기 재료(정어리 필레)가 품절될 수 있고, 돈코츠 계열 클래식 육수는 다른 지점에서 취급한다. - Marché couvert des Enfants Rouges — Mark Wiens, TOPJAW, Messinger Guides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식품 시장이며 아주 상징적인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라고 소개 - YUSHIN — Louis, Ryoko Paris Guide
'프랑스 최고의 스시'였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며 프랑스 스시를 다시 먹어보고 싶게 만든 곳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이날 방문한 식당들과는 가격대가 전혀 다른 고급 라인이라고 못 박았다. - Joséphine Chez Dumonet — Mark Wiens, Messinger Guides
감자를 얇게 겹쳐 구운 피죤 요리를 24시간 투어 전체의 1위 음식으로 꼽았고, 소 볼살을 18시간 브레이즈한 뵈프 부르기뇽은 '인생 최고의 비프 스튜 중 하나', 머리만큼 커다란 수플레는 '역대 최고'라 평가하며 셰프와 서비스도 유쾌하고 친절하다고 칭찬
주의사항: 예약이 필요하고 3인 €265로 비싼 편이며, 밀푀유는 주문 후 즉석에서 만들기 때문에 미리 주문해야 함 - TonTon Ramen — Louis, Malo Halna
미소 국물의 펀치가 강하고 기름 정도를 선택할 수 있으며, 두껍고 구불구불한 면의 씹는 맛과 완벽하게 익힌 계란까지 칭찬 — 영상 전체의 1위로 꼽음.
주의사항: 차슈가 얇은 편이고 라멘 한 그릇에 17~18유로로 저렴하지는 않음. 줄이 있지만 이날은 2분 정도만 기다렸다고 함. - Eiffel Tower — Walk With Me Tim, Les Frenchies
밤 11시 마지막 조명 반짝임을 아슬아슬하게 맞춰 봤고 매우 아름다웠다고 했다.
주의사항: 조명 반짝임은 매시 정각 5분간만 하며 밤 11시가 마지막이다. - Reyna — TOPJAW, Locavore Eats
싱가포르 치킨라이스에서 온 시그니처 하이난 부라타, 살에 배지 않고 겉만 아주 바삭한 프라이드 치킨, 제철 관자로 만든 키닐라우를 좋게 평가
주의사항: 땅콩·칠리 3종 소스와 프라이드 치킨은 처음엔 맛있다가 나중에 '입에 토치를 댄 것 같은' 수준으로 매워짐 - Hakata Choten — Louis, Malo Halna
돼지 국물 전문점다운 섬세하고 '멜로디'가 있는 돈코츠 국물, 극세면과의 조화, 그리고 냉동 교자만큼 실패 없는 맛있는 교자를 칭찬.
주의사항: 면이 매우 얇아 금방 퍼지니 가장 단단한 면(발리카타)을 권하며, 기본 돈코츠보다 검은 국물이나 스페셜을 추천 — 교자까지 합쳐 1인 25유로 정도로 값이 올라간다고 지적. - Bistrot Paul Bert — Mark Wiens, Les Frenchies
후추 소스는 '인생에서 먹어본 최고의 고기 소스 중 하나'라고 했고, 부드럽게 녹는 필레 스테이크와 접시에서 열기가 느껴질 정도로 갓 튀긴 감자튀김, 향이 폭발하는 모렐버섯과 달걀 요리를 하이라이트로 꼽음
주의사항: 정오 예약을 하고 갔으며 예약이 필요한 곳, 3인 €203.50로 가격대가 높음 - Shangri-La Paris — 조승연의 탐구생활,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나폴레옹 후예가 무시당한 것에 대한 반발로 당시 가장 비싼 재료만 주문해 지은 집이라, 조각·장식·금·청동이 뚝뚝 떨어지는 건물이라며 들어가 보고 싶다고 언급.
주의사항: 본인은 내부에 들어가 보지 않고 앞만 지나갔다고 밝힘. - Ritz Paris — Walk With Me Tim, 조승연의 탐구생활
앤티크 시계·금장 장식·백조 모양 수도꼭지 등 객실 인테리어와 리츠 로고 브랜딩, 그리고 이른 아침 텅 빈 리츠 클럽 수영장과 스파를 극찬했다.
주의사항: 객실에서 곰팡이 냄새가 났고 주전자·전신 거울·화장대가 없으며(요청하면 주전자는 가져다줌), 리셉션 옆 무료 커피 스테이션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 우연히 발견했다. 호텔 바에서 한잔 하려면 투숙객도 예약이 필요하다. - Pullman Paris Tour Eiffel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Les Frenchies
파리에서 에펠탑을 가장 가까이 볼 수 있고, 전망만큼은 어떤 팔라스 호텔보다 훌륭하며 깔끔하고 서비스와 가격도 괜찮은 실용적인 호텔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팔라스 호텔급 품격은 부족하고 수영장이 없으며, 확실한 에펠탑 뷰를 원하면 '디럭스 발코니 에펠타워 뷰 고층' 객실(에펠탑에서 가장 먼 5~6호 라인)로 예약해야 한다 — 수페리어는 발코니가 없고 에펠탑이 반만 보일 수 있으며 클래식은 아예 안 보인다. - La Maison d'Isabelle — Locavore Eats, Jeremy Jacobowitz
수상작인 버터 크루아상이 완벽하게 황금빛이고 바삭하면서 버터 풍미가 가득했으며, 팽오쇼콜라와 애플 턴오버의 페이스트리도 아주 가볍고 결이 좋았다고 평가 - Aki Boulangerie — Jeremy Jacobowitz, Bappa Life
말차·팥·밤크림이 들어간 브레이디드 페이스트리는 버터가 섬세하고 끝맛만 살짝 달아 '내 취향의 페이스트리'라고 했다.
주의사항: 계란 샌드위치는 머스터드가 너무 강해 전부를 덮어버리고 분포도 고르지 않으며, 크러스트가 붙어 나오는 점도 아쉽다고 했다. - Vaisseau — Condé Nast Traveler
'지금 파리에 오면 반드시 가봐야 할 곳'이라며, 무엇을 먹는지 모른 채 맛으로 추리하게 되는 실험적 구성과 송어·굴 요리, 유난히 신선한 딸기 디저트를 극찬했다.
주의사항: 점심과 저녁 각각 코스 메뉴 하나뿐이고 선택지가 전혀 없어, 무엇이 나오는지 모른 채 먹어야 한다. - Mama No Bento — Louis
한 도시락에 16가지 재료가 들어간 극도로 균형 잡힌 구성이며, 프랑스인 취향에 타협하지 않고 김(쿠키/해조류)까지 넣은 '이보다 더 정통일 수 없는' 일본 엄마의 도시락이라고 극찬. 16,50유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인상적이라고 평가.
주의사항: 일요일은 문을 닫으며, 인테리어는 특별하지 않은 소박한 곳이라고 언급. - Blanca Restaurant — Arielle in Paris
음식 퀄리티와 훌륭한 서비스, 시크한 분위기가 가격 대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며 '파리 최고의 레스토랑 중 하나'라고 극찬했고 빵(따뜻한 콘브레드)도 특히 맛있다고 언급.
주의사항: 월~토 점심에만 앙트레+메인 19.50유로 세트가 있어 점심 방문이 가장 이득이라고 조언. - La cantine de Sam — Arielle in Paris
보기보다 훨씬 맛있고 따뜻하고 배부른 음식이라 지쳐 들어갔다가 에너지가 충전된 느낌이었다고 평가.
주의사항: 매장이 매우 작아서 미리 예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 Sister Midnight — TOPJAW
연기와 음악이 어우러진 분위기를 '다른 바들이 흉내내려 해도 절대 안 되는 것'이라 평하고, 스모키하게 강화된 네그로니 Mad Daddy를 극찬
주의사항: 드래그 쇼는 매주 토요일, 벌레스크는 격주 목요일에만 열림 - The Cambridge Public House — TOPJAW
고추장과 당근을 쓴 스파이시 마가리타 계열 칵테일을 '살면서 마신 최고의 칵테일 중 하나'라고 평가 - Arnaud Nicolas — Lucile
국가 훈장을 받은 장인의 가게로 모든 것이 맛있어 보이며, 치즈와 베이컨이 들어간 두툼한 사바용 필링의 키슈 로렌은 파리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고 강조 - Terra bar à vins — TOPJAW
파리에서 단 한 곳만 추천해야 한다면 여기라고 단언했던 곳 - Café Dose — Lucile
매일 동네 빵집에서 받아오는 갓 구운 버터리한 크루아상과, 파리에서는 드물게 사이즈가 크고 직접 로스팅해 맛있는 커피, 전형적인 파리식 의자가 놓인 야외 테라스를 칭찬 - Terra — TOPJAW
큰 고기 덩어리와 큰 접시 위주로 아무도 배고프게 나가지 않는 곳이며, 소금 크러스트 생선·크리스피 감자를 올린 스테이크 타르타르·와규 토마호크의 맛 배합을 극찬
주의사항: 스타터 4종·메인 3종의 소규모 구성이고 메인 한 접시가 2인용 크기라 주문량 조절이 필요 - La Jacobine — Locavore Eats
프렌치 어니언 수프의 바삭한 치즈 층과 진한 국물, 소스 없이도 빛나는 오리 콩피와 와인 풍미가 강한 코코뱅이 최고였고, 진하고 벨벳 같은 핫초콜릿이 파리 최고라고 평가
주의사항: 연어와 머스터드 소스 돼지 안심은 '그냥 괜찮은 정도'라고 언급, 밀푀유는 깔끔하게 먹기 어렵다고 함 - Tsukizi — Louis
프랑스에서 보기 힘든 뎀부·시이타케·간표까지 들어간 구성의 다양성을 극찬하고, 연어에 의존하지 않은 재료 선택과 오징어 칼집 손질 같은 기술을 높게 평가했다.
주의사항: 본인 최애인 Fujita보다 양이 적은 점이 유일한 아쉬움이라고 했고, 우니에 모래알이 몇 개 씹혔다고 언급했다. - Le Tout-Paris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프렌치 토스트는 겉은 캐러멜로 그을리고 속은 계란물에 젖어 촉촉한 겉바속촉, 와플은 바닐라 크림과 함께 가볍고 바삭, 오믈렛은 치즈가 녹아 부드럽다며 파리 최고의 조식으로 꼽음.
주의사항: 조식은 뷔페가 아니고 60유로이며 캐비아와 트러플은 제외. 7층 전망이 포인트라 날씨가 나쁘면 아쉬움. 투숙하지 않아도 칵테일 한잔 하러 방문 가능. - Harry's New York Bar — TOPJAW
블러디 메리·프렌치 75·사이드카 등이 이곳에서 탄생했다는 증거가 있고, 1910년 뉴욕에서 해체해 옮겨온 바 카운터와 2차대전을 살아남은 백바 술병까지 남아 있다고 극찬
주의사항: 음식은 핫도그가 유일하고 손님의 절반이 미국인일 만큼 관광객 비중이 높음 - Bien Élevé — Lucile
고기 품질이 뛰어나고 직원이 친절하며, 소기름에 튀긴 감자튀김은 인생 최고 순위에 든다고 평가, 프랑스 최고 농장과 직거래하는 스테이크 타르타르는 파리 최고 수준이며 계절마다 사이드와 시즈닝을 바꾼다고 칭찬
주의사항: 스테이크 타르타르는 완전히 생고기와 생달걀이므로 스테이크 프리트와 혼동하지 말고 주문에 주의할 것 - Dumbo — TOPJAW
단순함을 지킨 스매시 버거로, 바삭한 패티 엣지와 부드러운 번의 조화가 아주 좋다고 평가하며 셰프들이 만장일치로 파리 최고 버거로 추천
주의사항: 메뉴가 치즈버거·베지 버거·프라이와 음료뿐인 아주 단순한 구성 - Cheval Blanc Paris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주의사항: 1박 420만 원으로 '슈발 졸라 비싸다'고 농담할 만큼 가격이 높다. - Sétopa — 비밀이야 bimirya
오소찜은 한국 소갈비찜보다 낫다며 감탄했고, 해물 순두부에 손이 제일 많이 갔으며, 프랑스 닭 재료와 조리 기술 덕에 치킨이 촉촉하다고 극찬. 15유로 전, 19유로 냉채는 파리 한식 물가 대비 혜자스럽다고 평가.
주의사항: 만석에 2회전이 돌 정도라 예약 없이는 어려울 것 같다고 했고, 한국어 메뉴판이 없으며 치킨에 치킨무가 나오지 않고 매운 메뉴가 적다는 아쉬움을 언급. - Omusubi Gonbei — Bappa Life
갓 쥐어 따끈한 삼각 오니기리로, 다시마 간이 딱 맞고 '일본에서 먹는 것과 완전히 같다', '편의점 오니기리보다 나을 정도'라고 극찬.
주의사항: 인기가 많아 줄이 서 있고, 일본인 직원은 한 명뿐(나머지는 베트남인 스태프). - Le Cheval d'Or — TOPJAW
호주 출신 셰프 한스의 프렌치-광둥 퓨전이 억지스럽지 않게 어우러지며, 특히 찜 가리비와 라이스 케이크의 식감 대비, 차오 마리네이드 개구리 요리를 극찬
주의사항: 셰프들 사이에서 평판이 높아 예약을 잡기 어려웠다고 언급 - Le Train Bleu — Les Frenchies
크레프 쉬제트를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 단연 최고'라고 단언했고, 치킨은 퍽퍽하지 않고 육즙이 많으며 램은 어머니가 해주던 맛을 떠올릴 정도라고 극찬, 테이블에서 불붙여 주는 바바 오 럼도 감탄
주의사항: 확실히 비싼 편이라고 언급 (다만 값어치는 한다고 평가) - Bofinger — Les Frenchies
슈크루트가 훌륭하며 여기서 먹으면 제대로 된 것을 먹는 거라고 강조, 삼겹살은 입에서 녹고 일 플로탕트 머랭은 공기처럼 가볍다고 칭찬
주의사항: 슈크루트는 겨울 음식이라고 언급 — 계절감이 있는 메뉴 - Parcelles — TOPJAW
길기만 한 리스트가 아니라 잘 큐레이션된 방대한 와인 리스트와, 따뜻한 접시에 내어 기름이 녹아내리는 송아지 머리 카르파초·버터가 뚝뚝 떨어지는 세이지 버터 뇨키를 극찬 - Boulangerie Utopie — TOPJAW
참깨를 시그니처처럼 활용해 초콜릿보다 훨씬 흥미로운 세사미 에클레어, 활성탄 참깨 룰레, 팽 스위스를 극찬
주의사항: 영업 중에는 거의 항상 줄이 서 있음 - Roger La Grenouille — Locavore Eats
튀긴 개구리가 바삭하고 치킨윙 같은 느낌으로 맛있었고, 파슬리 버터 시그니처 개구리 요리와 치즈 가득한 프렌치 어니언 수프도 훌륭했다고 평가
주의사항: 개구리 요리 전문점이라 개구리를 못 먹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음(논프로그 메뉴도 훌륭하다고 언급) - Le P'tit Canon — Lucile
자가제 오리 콩피가 살이 뼈에서 발라질 정도로 부드럽고 감자도 오리 기름에 조리되며, 치즈를 섞은 알리고와 툴루즈 소시지 등 툴루즈 지방 음식을 제대로 낸다고 칭찬 - Comme un Bouillon — Arielle in Paris
군더더기 없는 따뜻한 프랑스 전통 가정식을 아주 저렴하게 먹을 수 있고, 파리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이용이라고 극찬.
주의사항: '약간 비밀스러운' 부이용이라고 소개했고, 프랑스에서는 팁 문화가 없어 결제 단말기에 팁 항목이 아예 없다고 언급. - Chez Michel — Messinger Guides
장황한 설명 없이 접시가 말하는 곳이라며, 셰프 Masahiro Kawai가 프랑스 전통과 날것의 창의성을 균형 있게 담은 주간 메뉴에 온 영혼을 쏟는다고 칭찬했다.
주의사항: 비스트로노미 식당 중에는 접시 위 래디시 하나까지 설명하는 자기도취적인 곳이 많다고 지적하며, 이곳은 예외라고 했다. - Le Quincy — Messinger Guides
송아지 살이 부드럽게 부서지는 블랑케트 드 보를 두고 '라 블랑케트는 훌륭하다'고 결론 내렸고, 뵈프 부르기뇽을 시도할 완벽한 주소라고도 했다.
주의사항: 작은 접시나 내추럴 와인은 없는 곳이라며, 현대적인 스타일을 기대하지 말라고 했다. - Les enfants du marché — Condé Nast Traveler
프랑스에서 가장 프랑스다운 요리인 에스카르고를 최고로 꼽았고, 버터와 헤이즐넛 같은 풍미, 푸아그라와 훈제 장어의 산미·단맛 균형, 신선한 머스터드까지 구체적으로 칭찬했다.
주의사항: 와인 가격대가 40유로부터 2,000유로까지라 비싼 병을 원하지 않으면 미리 말해두라고 조언했다. - Sam Chic — Louis
두 사람 모두 '프랑스에서 먹은 최고의 한식당'이라 했고, 김치는 프랑스에서 먹은 것 중 최고이며 매운맛을 겁내지 않았다고 평가, 닭고기는 굽고도 아주 촉촉했다고 칭찬.
주의사항: 음료 제외 1인 15유로 수준으로 파리 물가 기준 매우 저렴하며, 메뉴 절반 정도가 할랄이라고 언급. - La Bauhinia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샹들리에가 걸린 유리 돔 천장, 동양적 무늬 카펫과 민트색 벽지가 정말 아름답고, 조식은 간단한 뷔페를 포함해도 가격이 훨씬 합리적이라고 했다. - LULU Crêperie — Mark Wiens
얇고 섬세한 버크휘트 갈레트에 녹은 치즈와 바닥에 캐러멜라이즈된 치즈 크러스트, 향긋한 소테 버섯과 햄, 아삭한 잎채소의 균형이 완벽하다며 '믿기 어려울 정도로 좋다'고 평가
주의사항: 양이 예상보다 훨씬 커서 간식이 아니라 한 끼 식사 수준 - Motors Coffee — TOPJAW
수동 추출로 마무리를 늦춰 아주 깔끔한 여운을 만든 푸어오버가 '우유나 크림이 들어간 것 같다'고 할 만큼 인상적이었고, 시나몬 번과 레몬 페이스트리도 극찬
주의사항: 푸어오버 한 잔이 25유로이고, 커피에 집중하려고 브런치 메뉴를 없애 페이스트리 외에 음식이 없음 - La Bourse et La Vie — Les Frenchies
스테이크는 최대한 부드럽고 고기 풍미가 훌륭하며 소스가 적당히 톡 쏘아 완벽하고, 애피타이저·메인·디저트의 상상력과 완성도가 모두 뛰어나다고 극찬
주의사항: 규모가 작아 예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 - La Fontaine — Messinger Guides
모나리자를 보는 것보다 더 기억에 남고 풍요로운 시간이 될 거라며, 테이블 회전을 강요하지 않는 조용한 동네 카페 분위기를 칭찬했다.
주의사항: 음식보다 시간을 보내는 곳이라, 배가 고프면 œuf mouillette 정도를 주문하라고 했다. - Le Grand Colbert — Les Frenchies
자기 육수에 천천히 익힌 치킨이 단순하지만 아주 맛있고, 구운 토마토와 팬에 지진 염소치즈 샐러드도 훌륭하며, 29유로 점심 코스로 이 정도면 대단하다고 평가 - Chez Savy — Locavore Eats
시그니처 본 마로우는 빵에 바르는 '고기 버터' 같았고, 앙두이유 소시지와 크림 머스터드 소스, 부드럽고 기름진 돼지 갈비까지 클래식 비스트로 요리가 모두 훌륭했다고 평가
주의사항: 메뉴가 계절마다 계속 바뀌어서 영상에 나온 요리가 없을 수도 있다고 언급 - Hôtel Particulier — Les Frenchies
도심 한복판인데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 오아시스 같은 정원, 미러 엘리베이터와 붉은 벨벳 암막 커튼, 모자이크 타일 욕조와 나란히 놓인 2인용 샤워부스 두 개, 필로톱 같으면서도 단단한 침대 등 '오래된 부자의 저택' 같은 고급스러움을 극찬하며 다시 오겠다고 했다.
주의사항: 1박 €770(성수기)에 저녁·조식까지 합치면 1박 약 €1,100로 매일 묵을 곳은 아니며, 체크인이 어색했고(프랑스어만 응대) 객실에 USB·USB-C 포트가 없고 콘센트가 하나뿐이다. - Experimental Marais — TOPJAW
방이 디테일과 '사람이 살아온 듯한' 분위기로 가득하고, 로비의 낮고 호화로운 칵테일 라운지(아메리칸 바)가 인상적이라고 평가
주의사항: 방이 넓거나 크지는 않다고 언급 - Tout Autour du Pain — Locavore Eats
바삭하고 버터리한 결이 다른 차원이라 방문한 불랑주리 중 최고의 크루아상이었고, 아몬드 페이스트리의 필링도 압도적으로 좋았다고 평가 - Copains — Lucile
오렌지 플라워로 구운 촉촉한 브리오슈와 초콜릿·헤이즐넛 밥카를 '차원이 다르다'고 평하고, 엄청나게 큰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리는 이 집 최고이자 요즘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라고 단언 - Rori Partners — Condé Nast Traveler
가격과 단순한 컨셉이 지금의 파리에 잘 맞는다며, 얇고 바삭한 도우와 후추가 과하지 않은 페코리노 슬라이스를 '완벽하다'고, 하와이안 슬라이스는 '파리에서 가장 좋아하는 피자 중 하나'라고 칭찬했다.
주의사항: 기념 한정으로 나온 하와이안 슬라이스는 상당히 매웠다고 언급했다. - EKKO — Jeremy Jacobowitz
체다와 버거의 그릴 향, 흐르는 노른자, 칠리오일의 매운맛이 어우러진 모닝 샌디를 반만 먹으려다 다 먹어버릴 만큼 맛있었다고 극찬.
주의사항: 제대로 된 아이스커피는 없고 얼음 넣은 아메리카노뿐이라 '그저 괜찮다'고 평했다. - Fric-Frac — Lucile
€9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베샤멜 소스가 크리미한 제대로 된 크로크 무슈를 낸다고 평가
주의사항: 파리에서 크로크 무슈에 €27까지 받는 곳이 많으니 가격을 비교해보라는 맥락에서 소개됨 - Sweet Raviolis — Louis
Les raviolis au porc vapeur les ont conquis — farce juteuse, « explosion de saveurs », et Lan confirme au pliage que la pâte est bien faite maison ; Louis conclut « si vous venez ici, prenez le porc ».
주의사항: Lan trouve les prix trop chers même pour Paris (des raviolis maison coûtent normalement bien moins) et la pâte plus épaisse que la norme chinoise ; la farce lui a aussi paru trop salée, et les végétariens paraissent fades après le porc. - Onigami — Louis
파리에서 11유로 세트는 드문 가격이며 밥이 과하지 않게 받쳐주는 오니기라즈 완성도와 자색 고구마 티라미수가 좋았다고 평가.
주의사항: 양이 적다고 가게에서 미리 안내할 정도로 소량이며(점심 간편식 성격), 인기 메뉴가 품절되어 오니기라즈 3종은 못 먹었고 매운 소스는 상당히 매움. - Plénitude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파리에 9곳뿐인 미슐랭 3스타 중 하나이며 고미요 19.5점을 받은 곳이라고 언급.
주의사항: 예약이 워낙 어렵지만 투숙객은 되는 경우가 많으니 체크인할 때 물어보라고 조언. - Kissproof Belleville — TOPJAW
- Kubri — TOPJAW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바논 음식의 맛이 '농담이 아닐 정도'라며, 큼직한 몽크피시와 생선 스톡으로 지은 밥을 칭찬하고 리뷰가 박한 파리에서 나쁜 리뷰를 찾기 힘들다고 평가 - Cookie Love / Jean Hwang Carrant — Jeremy Jacobowitz
블랙 세사미는 씨앗 식감과 깊은 고소함이 가볍고 섬세하며, 다크초콜릿에 타이 고추를 넣은 쿠키는 단맛 뒤 매운맛이 터지는 게 가장 마음에 든다고 했다. - Four Seasons Hotel George V, Paris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꽃 장식과 샹들리에, 대리석이 어우러진 로비와 라 갤러리의 라이브 음악, 민트색으로 통일된 화려한 객실 디자인과 포시즌스 침구, 지하 스파 수영장까지 '가장 파리지앵다운' 분위기라고 극찬했다.
주의사항: 돈값을 생각하면 절대 추천 못 한다고 했고, 기본 객실이 40m2에 침대도 작으며 조식 뷔페가 인당 11만 원이다. - La Galerie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오후부터 저녁 늦게까지 라이브 음악이 연주되고, 커피 한 잔 값이 만만치 않지만 못 마실 가격은 아니라며 여행 중 들러 분위기를 즐기라고 추천했다.
주의사항: 객실로 가려면 식음업장을 관통해야 해서 살짝 뻘쭘할 수 있다. - Bar Nouveau — TOPJAW
단순한 칵테일이 아니라 분자요리 수준의 기법으로 텍스처를 만들어내며, 클림트의 '키스'를 금박으로 표현한 Goustav 등 완성도 높은 드링크를 극찬
주의사항: Goustav처럼 도수가 상당히 센 칵테일이 많다고 언급 - La Binouze — TOPJAW
양조장과 협업하고 전 세계 맥주를 들여오는 크래프트 비어 마니아용 바로, 진하고 헤이지한 NEIPA를 특히 만족스럽게 언급하며 저녁에만 여는 파리 바들과 달리 오전 11시부터 연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음
주의사항: 몽키시 더블 IPA 8.5% 등 도수 높은 맥주가 많음 - Brasserie Dubillot — Lucile
작지만 알찬 메뉴에 프랑스 클래식(리크 비네그레트, 타르타르, 포피에트 드 보)을 아주 좋은 가격에 내고 활기찬 분위기라고 평가
주의사항: 프랑스 기준 '빠른' 식사라 한 시간 이내로 끝나긴 어렵고, 달팽이는 소스는 좋지만 식감이 물컹하다고 언급 - L'Ours — Arielle in Paris
의자를 빼주고 화장실까지 안내해주는 세심한 서비스, 소믈리에가 직접 와인 설명을 해주는 등 작은 배려들이 모여 럭셔리한 경험을 만든다고 칭찬.
주의사항: 여전히 꽤 비싸서 특별한 날에 갈 만한 곳이며, 파리 시내가 아닌 뱅센까지 메트로로 이동해야 하고 코스 수를 늘리면 식사가 4시간까지 걸릴 수 있다고 언급. - Mimi Ramen — Louis
이날 먹은 중 가장 두껍고 부드러운 차슈, 씹는 맛 좋은 구불구불한 면, 평균 이상의 멘마를 칭찬하며 '프랑스 라멘의 기준'이라 표현.
주의사항: 돈코츠인데 소금 라멘처럼 짜고 유제품 같은 국물이라 국물 자체는 특별하지 않다고 했고, 곁들여 나오는 생강은 국물 맛을 죽인다고 지적. 채식 라멘은 다른 곳보다 못하다고 함. 2인 28유로로 앞 가게의 절반 수준. - Le Bristol Paris — 조승연의 탐구생활
18세기 귀족 저택 구조가 그대로 남아 대리석 기둥과 외부에서 보이지 않는 비밀 정원을 품은, 포부르 생토노레의 '금고 같은' 공간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다고 극찬.
주의사항: '파리에 간 에밀리'에 나오는 사람들만 묵을 수 있는 수준의 가격대라고 직접 언급. - Epicure — 조승연의 탐구생활
음식 퀄리티뿐 아니라 18세기 귀족 저택의 거대한 창을 통해 파리 한가운데 정원을 내다보며 식사할 수 있는 공간 자체가 3스타의 이유라고 평가. - Le Cinq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거울 벽과 야자나무, 꽃 장식이 가득한 공간이 사진 백 장은 찍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고, 빵 좋아하는 사람은 꼭 먹어볼 만한 조식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가격도 비싸고 예약도 어려우며, 식당이 너무 조용해서 포크·나이프 소리까지 울린다. - Le Bar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어두운 조명에 붉은 벨벳으로 꾸민 공간이 '찐 프렌치 시크'라고 했다. - Bistrot Des Tournelles — TOPJAW
- Tranché — Lucile
결이 살아있는 아름다운 쇼콜라틴과, 가게의 스페셜티인 슈 아 라 크렘이 놀랄 만큼 좋다고 소개 - Frenchie — TOPJAW
당근의 산미와 버터 풍미가 어우러진 양고기와 송어 타르타르, 2코스 25유로·3코스 30유로의 가성비 좋은 런치를 칭찬 - Bouillon Pigalle — Locavore Eats
프로피테롤이 4유로 80센트라는 가격에 비해 훌륭했고, 비스트로 클래식을 전부 시켜도 87유로라는 압도적 가성비라고 강조
주의사항: 세계 최고 수준의 음식 퀄리티는 아니라고 직접 언급 — 가격 대비 가치로 가는 곳 - JANET by Homer - Marais — Locavore Eats
버터를 듬뿍 발라 구운 빵이 훌륭하고,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와 캐러멜 어니언 파스트라미 샌드위치가 기름지고 육즙이 많아 뉴욕이 떠올랐다고 평가 - L'Aller Retour Marais — Les Frenchies
고기의 품질이 그대로 느껴지고 완벽하게 간이 되어 원하는 굽기로 나왔으며, 커다란 뼈에서 파낸 본 매로가 단순하지만 훌륭하다고 평가 - Vaudeville — Messinger Guides
음악 대신 커틀러리 소리와 효율적인 웨이터들이 만드는 활기찬 '조직적 혼돈', 화려한 장식, 믿을 수 있는 프랑스 클래식을 칭찬했고 크렘 앙글레즈에 뜬 일 플로탕트를 특히 극찬했다.
주의사항: 2월 화요일 저녁에도 만석일 정도로 인기가 높아 반드시 사전 예약이 필요하고, 손님 왕 대접 같은 서비스는 기대하지 말라고 했다. - KOYA — Jeremy Jacobowitz
매일 바뀌는 벤토 박스가 가장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식사였고, 미소 참깨 초콜릿 청크 쿠키는 단맛·쓴맛·짠맛 균형이 완벽했다고 했다.
주의사항: 자매 레스토랑들과 달리 예약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지만, 런치 벤토는 정오부터 시작하고 종류가 매일 달라진다. - Shin Izakaya — Louis
단호박·시금치·구운 가지 세 가지 전채가 '일본에서 하는 방식 그대로'라며 압도적으로 좋았고, 가라아게는 다른 메인보다 한 단계 위라고 했다. 채소 반찬이 진짜 전문이라 채식주의자에게도 좋은 주소라고 평했다.
주의사항: 야키토리와 갈비 등 메인 요리는 전채만큼 인상적이지 않았고, 간장이 카운터 멀리 놓여 있어 샤케 카마를 간장 없이 먹어야 했다고 아쉬워했다. - Le George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안뜰이 보이는 클래식한 모습이지만 음악은 꽤 트렌디하다고 했다. - Hôtel Le Walt by Inwood Hotels — 허니문리조트
객실 발코니와 욕실에서 에펠탑이 보이고 저녁에 반짝이는 모습을 즐길 수 있으며, 소프트 드링크가 전부 무료이고 25실뿐이라 조식도 프라이빗하고 조용하다고 칭찬.
주의사항: 에펠탑을 온전히 보려면 6층 객실을 요청해야 하고(5층 501호는 살짝만 보임), 바는 투숙객만 이용 가능하며 룸서비스는 호텔이 아닌 QR코드 외부 업체를 통해 제공됨. - Jong-no Samgyetang — 비밀이야 bimirya
파리에서 먹어본 한식당 중 그나마 괜찮았던 곳으로 꼽음. - Chez Fernand — Locavore Eats
사이다 젤리를 곁들인 푸아그라가 빵에 바르기 좋을 만큼 매끄럽고 진했으며, 편안한 음식과 소박한 분위기가 좋았다고 평가
주의사항: 푸아그라는 동물권 측면에서 논란이 될 수 있다고 직접 언급 - Au P'tit Grec — Locavore Eats
크레페에 초리조·치즈·계란·감자·채소가 가득 들어가 '푸드 피라미드' 같을 정도로 든든하고, 속을 아끼지 않아 가성비가 좋다고 평가 - Takara — Louis
'바다의 푸아그라'라 부른 안키모를 이날 최고의 한 접시로 꼽았고, 오징어의 강한 풍미와 시소 잎을 옆에 붙인 성게 스시의 마무리 향, 스키야키의 완성도를 칭찬했다.
주의사항: 스시보다 스키야키를 권했고, 스시 한 점이 5.40€에 니기리 모리아와세가 약 40€인데 양이 적어 '네 접시는 필요하다'고 했다 — 1인 50~60€ 예산대. - Bar Hemingway — Walk With Me Tim
주의사항: 투숙객이라도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주말 밤에는 자리가 없다. - Café Antonia — 조승연의 탐구생활
사람 키 세 배 되는 아치형 창을 통해 카스텔란 공작 가족이 숨어 살던 정원을 보며 브런치를 먹을 수 있다고 소개.
주의사항: 정원 쪽으로 둥글게 튀어나온 옛 가족 브런치 방에서 먹으려면 전날 콘시어지에게 미리 얘기해야 한다고 — 꼭 추천한다고 강조. - Le Meurice — 조승연의 탐구생활
디저트 샵이 아주 유명해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선다고 언급하고, 영국 귀족의 생활 방식에 맞춰 만든 호텔이라는 역사도 흥미롭다고 평가.
주의사항: 디저트를 사려면 긴 줄을 서야 한다. - Shang Palace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파리의 유일한 중식 미슐랭 레스토랑이라고 소개했다.
주의사항: 영상에서 직접 방문하지 않고 언급만 했다. - Le Bon Marché — 허니문리조트
프랑스인들이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가장 유명한 백화점이라고 소개.
주의사항: 호텔 삭스에서 차로 약 5분 거리. - Langosteria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 Le MaZenay — 비밀이야 bimirya
지난달 발견 후 재방문할 만큼 좋았던 식당이라고 표현. - Ten Belles — TOPJAW
블루치즈의 펑키함과 체더의 쫀득함이 살아 있는 베이컨 치즈 토스티, 계란 올린 웰시 래빗 등 숙취를 구제해줄 브런치라고 평가 - Candelaria — TOPJAW
파리의 히든 바 문화를 대표하는 곳으로, 타코 가게 뒤편의 분위기 좋은 칵테일 바가 15년째 성황이라는 점을 높게 평가
주의사항: 입구가 타코 가게라 뒤쪽 흰 문을 지나야 바에 들어갈 수 있음 - La Coupole — Les Frenchies
양파 수프가 양파만 잔뜩인 무거운 스타일이 아니라 국물이 넉넉하고 가벼우며 빵·치즈가 잘 어우러진다고 평가, 농어 필레는 아주 섬세하고 매시드 포테이토도 폭신하다고 칭찬
주의사항: 정오에 가면 텅 비어 자리를 골라 앉을 수 있지만 오후 1시에는 만석이 된다고 언급; 한 달에 한 번만 댄스·라이브 음악이 있음 - Chop Chop Love — TOPJAW
내추럴 와인이 아주 잘 넘어가고, 5일간 끓인 멕시코식 치킨 수프의 풍미에 감탄
주의사항: 셰프가 계속 바뀌는 콘셉트라 방문 시점마다 메뉴가 완전히 달라지고, 저녁에 사실상 한 가지 요리만 나옴 - Le Quartier Général — Locavore Eats
녹인 초콜릿에 우유를 부어 내는 옛날식 핫초콜릿이 파리의 겨울을 녹여줄 정도로 진하고 따뜻했고, 크로크 마담과 Le British 조식 세트도 구성이 훌륭했다고 평가 - Sacha Finkelsztajn - La Boutique Jaune — Jeremy Jacobowitz
과일과 견과가 가득한 반죽이 지나치게 달지 않고 부슬부슬한 식감이 좋았고, 할라와 베이글 중간 같은 부드러운 빵에 록스·크림치즈·피클을 넣은 연어 샌드위치는 실패할 수 없는 조합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모든 게 맛있어 보여 무엇을 고를지 압도당할 정도이며, 파스트라미가 더 유명하다고 언급했다. - Bar Vendôme — Walk With Me Tim
올리브가 '평생 먹어본 중 가장 훌륭했다'고 했고, 치킨은 입에서 녹으며 '이렇게 요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감탄했다. 와인 리스트가 두꺼운 하드커버 책이고 식기까지 우아하다고 칭찬.
주의사항: 토요일 밤에는 매우 붐벼서 예약이 필수이며, 생일 케이크(€50 이상)를 요청했는데 전달 타이밍 등 커뮤니케이션이 다소 엉성했다고 했다. - Hôtel Rochester Champs-Élysées — 허니문리조트
4성급인데도 객실이 넉넉하게 크고 위치가 좋으며, 조식을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 반까지 먹을 수 있어 늦게 일어나도 되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음.
주의사항: 클래식룸과 프리빌리지룸은 커피(네스프레소) 머신이 없고, 욕조와 샤워부스는 랜덤 배정이며, 두 명이 묵기엔 주니어 스위트는 과하니 차라리 등급을 올리는 게 낫다고 조언. - Dokkebi — 비밀이야 bimirya
파리에서 먹어본 한식당 중 그나마 괜찮았던 곳으로 언급. - Dreamin' Man — TOPJAW
유이치로가 직접 내리는 훌륭한 커피와 여자친구가 만드는 페이스트리 조합, 그리고 커뮤니티 중심의 분위기를 칭찬 - Pierre Hermé — Locavore Eats
초콜릿과 패션프루트 조합이 놀랍도록 훌륭했고 피스타치오·바닐라·라즈베리 네 가지 모두 맛이 좋았다고 평가
주의사항: 비싸고, 식감은 라뒤레 마카롱을 더 선호한다고 언급 - L'As du Fallafel — Jeremy Jacobowitz
팔라펠은 겉만 바삭하고 전혀 퍽퍽하지 않으며 타히니 향이 강하게 올라오고, 가운데의 크리미한 튀긴 가지가 최고의 부분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보통 줄이 있어 붐빌 수 있으니 오픈 직후에 가는 게 좋고, 내부는 어둡고 포장해 먹으면 손으로 먹기 힘들 만큼 속이 넘쳐 포크가 필요할 수 있다. - New Hoa Khoan — Louis
Il a adoré la variété des bouchées vapeur — brioche au porc laqué sucrée-salée (« tu peux venir ici juste pour ça »), gâteau aux œufs vapeur et gâteau de radis avec lardons jugés « exceptionnels » et très originaux, et le canard laqué étonnamment tendre grâce à sa sauce.
주의사항: Ce n'est pas une adresse à canard laqué : c'est du style cantonais (pas pékinois) et la sauce arrive dans un sachet plastique ; ils trouvent aussi trop de pâte par rapport à la garniture sur la crêpe de riz, et les pattes de poulet demandent beaucoup de travail pour peu de chose. - Chanel — 조승연의 탐구생활
절대 리노베이션하지 않는다는 거울로 둘러싸인 아르데코 나선 계단이 볼거리 — 샤넬이 위층 사무실에서 고객 표정을 엿보려고 거울을 달았다는 설을 소개. - Dosanko Larmen — Bappa Life
주의사항: 영상에서는 간판만 보고 지나쳐 맛에 대한 평가는 없음. - Déviant — TOPJAW
- Michalak — Lucile
바닐라 크림에 럼이 살짝 들어간 플랑이 훌륭하고, 밀푀유는 흔한 디저트지만 이곳처럼 직접 만드는 경우가 드물어 맛이 정말 좋았다고 평가 - Brasserie Lipp — Les Frenchies
오리 콩피를 아주 천천히 오래 조려서 기름기는 빠지고 살은 퍽퍽하지 않게 뼈에서 저절로 떨어질 정도로 잘 익혔다고 칭찬, 파블로바는 바닥의 머랭이 바삭하다고 언급 - Le Relais de l'Entrecôte — Les Frenchies
스테이크가 매우 부드럽고 풍미가 좋으며, 얼굴이 찢어질 정도로 강하지 않은 시크릿 페퍼 소스와 15분 만에 나오는 빠른 서빙을 칭찬
주의사항: 예약을 받지 않아 밖에서 줄을 서야 하고 특정 지점은 30~45분 대기가 있을 수 있으니 정오 정각 도착을 권장 - Derrière — Jeremy Jacobowitz
보헤미안 저택처럼 꾸며진 방들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고 거울 뒤에 숨은 스피크이지 바까지 있다고 했다.
주의사항: 음식은 별로였다며 '음료만 마시러 오고 식사는 건너뛰라'고 했다. - Foujita — Louis
양이 넉넉해 Tsukizi보다 살짝 위라고 했고, 품질이 안 될 때는 성게를 아예 내주지 않을 만큼 재료에 정직한 집이라고 평했다.
주의사항: 이 영상에서 실제로 방문하지는 않아 정확한 상호·위치 정보는 언급되지 않았다. - FRAME BRASSERIE — Les Frenchies
대구는 껍질이 바삭하고 아이올리와 잘 맞았으며 서비스는 매우 친절했다고 했다.
주의사항: '내 인생 최고의 샐러드는 아니지만 음식 때문에 온 게 아니라 에펠탑 전망 때문에 왔다'고 할 정도로 음식 자체는 평범하고, 저녁까지 포함하면 1박 비용이 크게 올라간다. - 우정식당 — 비밀이야 bimirya
파리에서 제일 맛있다는 평이 많은 한식당이라고 전언.
주의사항: 본인은 아직 방문하지 못했고, 고급 한식당이라 여러 명이 가야 의미가 있을 것 같다고 언급. - Westfield Les 4 Temps — Ryoko Paris Guide
유니클로가 아주 크고, Pierre Hermé·Alain Ducasse·Nyx·Lush 등 브랜드가 다 모여 있어 하루에 여러 브랜드를 돌아야 할 때나 날씨 나쁜 날 좋다고 추천.
주의사항: 일요일에는 사람이 몰리니 피하는 게 좋고, 유니클로 사이즈는 일본보다 한 치수 크게 나오며 프랑스 XXS는 매장에 없다. - Westfield CNIT — Ryoko Paris Guide
Les 4 Temps 맞은편에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고 언급. - Popeyes — Ryoko Paris Guide
주의사항: 직접 먹어보지 않고 지나가며 언급만 했다. - Higuma — Bappa Life
미소라멘 국물과 차슈가 '일본에서 먹는 라멘 그대로'라며 멕시코에서 먹은 라멘과는 하늘과 땅 차이라고 호평.
주의사항: 면이 다소 부드럽고 교자는 피가 두꺼워 일본이 더 낫다고 했으며, 주방은 중국인 요리사가 담당. - Japan Experience — Bappa Life
기모노·유카타부터 도자기, 젓가락, 일본 잡화까지 구색이 다양해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고 함.
주의사항: 인기 상품(젓가락 등)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거의 품절된다고 언급. - Ladurée — Locavore Eats
중독성 있는 스트로베리 캔디와 시트러스 향이 도는 독특한 마리 앙투아네트 맛이 가장 좋았고, 마카롱 식감은 피에르 에르메보다 더 낫다고 평가
주의사항: 가격이 비싸다고 직접 언급 - Chez Alain Miam Miam — Condé Nast Traveler
아주 훌륭한 샌드위치를 먹을 수 있는 곳이라고 짧게 추천했다. - Le Petit Bouillon Pharamond — Messinger Guides
장식이 아니라 접시 위의 단순함으로 승부하는 곳으로, 요리가 소박하지만 맛있고 일관적이라고 평가했다.
주의사항: 미니멀한 디자이너 레스토랑이나 셰어 플레이트·말차 라떼·내추럴 와인을 기대하고 가면 실망할 곳이라고 못 박았다. - Hermès Paris Faubourg Saint Honoré — 조승연의 탐구생활
브랜드 로고에 적힌 그 주소의 오리지널 매장이라는 점을 언급. - La Baguette d'Or — Jeremy Jacobowitz
고기는 부드럽고 머스터드 소스는 실제로 꽤 맛있었다고 했다.
주의사항: 15분 줄을 섰고, 클래식 사이즈는 빵과 감자튀김 때문에 너무 퍽퍽했다 — 더 큰 사이즈가 나을 수 있다고 했다. - American Hospital of Paris — Ryoko Paris Guide
일본어를 하는 의사가 있고 고급 호텔처럼 발레파킹 담당자까지 있는 시설.
주의사항: 일반 사회보험 환급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고액 진료비라고 언급. - Cedric Grolet Café — Messinger Guides
주의사항: 20유로짜리 크루아상에 관광객 줄이 길고, 진짜 파리다운 경험은 아니라고 말렸다. - Maison Pradier — Ryoko Paris Guide
초콜릿 에클레르가 예쁘고 그냥 평범하게 맛있다는 정도의 평가.
주의사항: 에클레르가 4.5유로 정도로 다소 비싸고 '조금 비싼 편'이라고 언급. - British Embassy in Paris — 조승연의 탐구생활
'영국 대사는 아직까지도 영국 정복을 꿈꿨던 자의 동생 침대에서 잔다'는 프랑스인들의 아이러니한 농담을 소개. - Bo&Mie — Locavore Eats
라즈베리 크루아상이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았고, 프랄리네 페이스트리의 버터리한 결과 헤이즐넛 초콜릿 필링, 지금까지 먹어본 중 가장 바삭하고 버터 풍부한 쿠니아망이라고 극찬
주의사항: 플레인 크루아상은 커피에 적셔 먹으라고 커피도 함께 주문하길 권함 - Da Long Yi hot pot — Louis
Il a aimé le bar à sauces à composer soi-même (sésame, champignon, légumes marinés), le bouillon neutre qui laisse la sauce s'exprimer, et les intestins d'oie plus fins et faciles à mâcher qu'ailleurs.
주의사항: Le bouillon tomate l'a déçu (goût trop monolithique) et le bœuf mariné maison, ultra poivré, ne lui a procuré « aucun plaisir » — à éviter si vous ne tenez pas le piment ; il regrette aussi le wagyu A5 dont le potentiel est gâché en fondue. - Place Vendôme — 조승연의 탐구생활
프랑스 럭셔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광장이며, 18세기 최고 부자 크로자의 집이 있던 자리라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