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객실 55m2로 파리 기준 넉넉하고 센강·퐁네프가 한눈에 보이는 라운지 공간, 하맘 사우나가 있는 욕실, 디올 조향사가 만든 어메니티, 미디어아트로 꾸민 30m 지하 수영장까지 '돈값 하는' 파리 최고의 호텔 중 하나라고 평가.
주의사항: 지금까지 묵은 호텔 중 가장 비쌌다며 '슈발 졸라 비싸'가 총평 — 기념일이나 신혼여행 같은 특별한 때 추천. 주니어 스위트에 공항 픽업이 포함되며, 저층 배정될 수 있으나 전망은 오히려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