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
이날 먹은 중 가장 두껍고 부드러운 차슈, 씹는 맛 좋은 구불구불한 면, 평균 이상의 멘마를 칭찬하며 '프랑스 라멘의 기준'이라 표현.
주의사항: 돈코츠인데 소금 라멘처럼 짜고 유제품 같은 국물이라 국물 자체는 특별하지 않다고 했고, 곁들여 나오는 생강은 국물 맛을 죽인다고 지적. 채식 라멘은 다른 곳보다 못하다고 함. 2인 28유로로 앞 가게의 절반 수준.
파리 · 팡테옹 인근
주소: 27 Rue Descartes, 75005 Paris, France
이날 먹은 중 가장 두껍고 부드러운 차슈, 씹는 맛 좋은 구불구불한 면, 평균 이상의 멘마를 칭찬하며 '프랑스 라멘의 기준'이라 표현.
주의사항: 돈코츠인데 소금 라멘처럼 짜고 유제품 같은 국물이라 국물 자체는 특별하지 않다고 했고, 곁들여 나오는 생강은 국물 맛을 죽인다고 지적. 채식 라멘은 다른 곳보다 못하다고 함. 2인 28유로로 앞 가게의 절반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