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시선카운터에서 바로 튀겨 한두 점씩 내주는 페어링(케이퍼를 올려 먹는 식)과 설명이 재밌고, 일본에서 경험한 모든 요리집 중 1등이라고 평가.주의사항: 본점은 두 달 전 예약 마감이라 2호점을 노려야 하고, 마무리 밥은 오차즈케보다 카레밥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