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예약필수
유튜버가 고른 도쿄의 예약필수 5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긴자 카츠카미 — 나의시선
카운터에서 바로 튀겨 한두 점씩 내주는 페어링(케이퍼를 올려 먹는 식)과 설명이 재밌고, 일본에서 경험한 모든 요리집 중 1등이라고 평가.
주의사항: 본점은 두 달 전 예약 마감이라 2호점을 노려야 하고, 마무리 밥은 오차즈케보다 카레밥을 추천. - 쇼타이엔 긴자점 — 나의시선
고슬고슬한 흰쌀밥 위에 고기 한 점 올려 먹는 게 최고라며, 숯불 직화의 깔끔하고 깊은 맛을 칭찬.
주의사항: 600시간 숙성 우설은 예약제라 전화로 미리 확보해 둬야 하고, 무조건 밤에 갈 것을 권함. - 焼肉つじむら 新宿本店 — 픽필름 pickfilm
우설이 말이 안 되게 쫄깃하면서 부드럽고 간도 딱 맞았으며, 구성이 좋고 양도 많아 만족스러웠다고 함.
주의사항: 9시 반이 라스트오더이고 가격이 싼 편은 아님(인당 1만엔). - 挽肉と米 渋谷 — 픽필름 pickfilm
갓 지은 고슬고슬한 밥이 핵심이고, 소금간만 된 함박은 두꺼운데도 속이 부드럽고 촉촉했다고 함.
주의사항: 당일 오전 9시에 풀리는 예약 사이트 취소표를 잡아야 하며 카드 결제까지 완료해야 예약됨. - Benizuru Pancake — Jack's Dining Room
눈앞에서 반죽부터 만들어 굽고 다양한 토핑을 올려주는 오마카세식 팬케이크 바 컨셉이 신선하고 맛도 좋았다고 평했다.
주의사항: 새벽 5시에 일어나 7시 접수 줄을 서고 팬케이크를 선결제해야 하며, 7시 45분에는 이미 완판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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