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tonkatsu
유튜버가 고른 도쿄의 tonkatsu 4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とんかつ銀座梅林 本店 — 나의시선
카츠산도는 원조답게 다른 집보다 훨씬 부드럽고 맛있다며, 긴카츠 정식·카츠동·카츠산도 조합을 맥주와 함께 먹으라고 추천.
주의사항: 더 비싼 흑돼지 메뉴도 있지만 맛 차이가 크지 않아 기본 긴카츠 정식으로 충분하다고 함. - とんかつ山家 御徒町店 — 나의시선
군더더기 없이 기본에 충실한 맛이라며 다른 유명 돈가스집과 견줄 만하다고 평가, 일반보다 양이 조금 많은 사이즈를 추천.
주의사항: 가격이 저렴해 줄이 아주 길어 오픈런이 필요하고, 가게 안이 도서관처럼 조용해 대화를 크게 하기 어렵다. - 긴자 카츠카미 — 나의시선
카운터에서 바로 튀겨 한두 점씩 내주는 페어링(케이퍼를 올려 먹는 식)과 설명이 재밌고, 일본에서 경험한 모든 요리집 중 1등이라고 평가.
주의사항: 본점은 두 달 전 예약 마감이라 2호점을 노려야 하고, 마무리 밥은 오차즈케보다 카레밥을 추천. - 新宿アカシア 本店 — 나의시선
양배추롤을 특제 소스에 찍어 먹으면 기가 막히고, 오므라이스와 카츠·햄카츠 같은 메뉴도 아주 잘한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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