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긴자
유튜버가 고른 도쿄의 긴자 12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Sushi Kadowaki — Condé Nast Traveler
전통 스타일에 혁신을 더한 오마카세이며, 시장이 아니라 어부·특별 유통업자와 직거래해 다른 곳에서는 잘 쓰지 않는 생선을 낸다고 극찬.
주의사항: 셰프 오마카세라 메뉴 선택 없이 그날 셰프가 정한 제철 재료로만 구성된다. - サッポロ生ビール黒ラベル THE BAR — 픽필름 pickfilm
거품이 부드럽고 탄산도 적당해 정말 깔끔했다며 맥주 좋아하는 사람은 꼭 방문해보라고 함, 안주도 괜찮은 가격.
주의사항: 스탠딩 바 형태라 앉아서 오래 있기는 어려움. - 鰻 ひつまぶし備長 三越銀座店 — 나의시선
비장탄 직화로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고 타레도 아주 맛있다며, 다시 국물을 부어 먹는 오차즈케 단계가 특히 기가 막힌다고 함.
주의사항: 네 단계로 나눠 먹는 방식이며, 화자는 무조건 세 번째 오차즈케 단계를 추천. - とんかつ銀座梅林 本店 — 나의시선
카츠산도는 원조답게 다른 집보다 훨씬 부드럽고 맛있다며, 긴카츠 정식·카츠동·카츠산도 조합을 맥주와 함께 먹으라고 추천.
주의사항: 더 비싼 흑돼지 메뉴도 있지만 맛 차이가 크지 않아 기본 긴카츠 정식으로 충분하다고 함. - 큐베이 — 나의시선
재료가 너무 좋고 샤리가 미쳤다며, 입에 넣으면 밥알 하나하나가 살아 춤추다 네타와 함께 녹아버린다고 극찬.
주의사항: 예약이 쉽지 않지만 점심 11시 반에 가서 이름을 걸어 두면 워크인처럼 들어갈 수 있고, 점심 세트는 저녁보다 2~3배 저렴. - 긴자 카츠카미 — 나의시선
카운터에서 바로 튀겨 한두 점씩 내주는 페어링(케이퍼를 올려 먹는 식)과 설명이 재밌고, 일본에서 경험한 모든 요리집 중 1등이라고 평가.
주의사항: 본점은 두 달 전 예약 마감이라 2호점을 노려야 하고, 마무리 밥은 오차즈케보다 카레밥을 추천. - Iroriya Higashiginzaten — Jack's Dining Room
연어알을 그릇이 넘쳐 접시로 받쳐야 할 만큼 퍼주고, 맥주를 들이켜며 숯불 구이를 먹는 분위기가 "일본판 옥토버페스트" 같았다고 극찬했다.
주의사항: 맥주를 계속 마시며 떠들썩하게 즐기는 분위기라 조용한 식사를 원한다면 맞지 않을 수 있다고 했다. - 쇼타이엔 긴자점 — 나의시선
고슬고슬한 흰쌀밥 위에 고기 한 점 올려 먹는 게 최고라며, 숯불 직화의 깔끔하고 깊은 맛을 칭찬.
주의사항: 600시간 숙성 우설은 예약제라 전화로 미리 확보해 둬야 하고, 무조건 밤에 갈 것을 권함. - 뉴 토리긴 솥밥 꼬치구이 — 나의시선
솥밥이 1인분이 안 될 만큼 작아 여러 종류를 시킬 수 있고, 다양한 맛의 솥밥에 야키토리를 반찬처럼 곁들이는 조합이 미쳤다고 평가.
주의사항: 바로 옆 토리긴 본점과 헷갈리기 쉬우니 뉴토리긴으로 갈 것, 솥밥은 3~5개 주문 추천. - リカーマウンテン 銀座777 — 픽필름 pickfilm
10ml씩 유료 시음이 가능해 히비키 21년 같은 고가 위스키도 경험 삼아 조금씩 맛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고 함.
주의사항: 시음은 유료임. - 츠키지 이타도리 초밥 별관 — 픽필름 pickfilm
네타가 굉장히 두껍고 쌀부터 맛있었으며, 뱃살은 입에 들어가자마자 녹고 풍미가 좋았다고 함.
주의사항: 아침 8시 반이 지나면 웨이팅이 생김. - 築地 山長 — 픽필름 pickfilm
엄청 달달하고 여러 레이어 덕분에 식감이 특이해 맛있었으며, 줄 서서 주방에서 만드는 걸 보는 재미도 있다고 함.
주의사항: 줄을 서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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