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시선의 도쿄 추천 장소
나의시선의 도쿄 영상에서 나온 17곳.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모헤지 — 나의시선
만들어 주는 솜씨가 뛰어나고 바닥이 눌은 누룽지 같은 부분을 스패출러로 긁어 먹으면 최고의 부드러움이라며 맥주와 함께면 기절한다고 표현.
주의사항: 5분 뒤 먹으라고 안내하지만 15분 기다렸다 먹어야 바닥이 눌어 더 맛있고, 몬자 두 판 뒤 야키소바로 마무리 추천. - 오가와 — 나의시선
장어덮밥 타레 같은 소스가 미쳤다며 입에서 녹는다고 했고, 1,200엔이라는 가격에 이 맛이 나오는 게 미친 가성비라고 평가.
주의사항: 11시 25분쯤 문을 열고 30분 정도 줄을 서야 하며, 함께 나오는 꽈리고추와 시치미·산초를 곁들여 맛을 바꿔 먹으라고 조언. - 鰻 ひつまぶし備長 三越銀座店 — 나의시선
비장탄 직화로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고 타레도 아주 맛있다며, 다시 국물을 부어 먹는 오차즈케 단계가 특히 기가 막힌다고 함.
주의사항: 네 단계로 나눠 먹는 방식이며, 화자는 무조건 세 번째 오차즈케 단계를 추천. - とんかつ銀座梅林 本店 — 나의시선
카츠산도는 원조답게 다른 집보다 훨씬 부드럽고 맛있다며, 긴카츠 정식·카츠동·카츠산도 조합을 맥주와 함께 먹으라고 추천.
주의사항: 더 비싼 흑돼지 메뉴도 있지만 맛 차이가 크지 않아 기본 긴카츠 정식으로 충분하다고 함. - 히키니쿠토 코메 — 나의시선
그 자리에서 짓는 밥이 예술이라 안 먹을 수가 없고, 함박을 그냥, 토핑, 폰즈, 마지막엔 계란 간장밥으로 바꿔 먹는 재미가 있다고 극찬.
주의사항: 밥은 무료지만 미소시루는 두 번째부터 유료였던 것 같다고 했고, 처음부터 함박 두 개를 추가 주문하는 걸 권함. - 大和寿司 東京 豊洲市場 — 나의시선
샤리도 좋지만 네타가 너무 신선해 어우러짐이 좋다며 '이게 어떻게 시장 스시냐'고 감탄.
주의사항: 아침부터 갔는데도 1~2시간 줄을 섰고, 더 일찍 가면 바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함. 오마카세에 제일 맛있던 걸 한두 점 추가하는 게 정석. - 큐베이 — 나의시선
재료가 너무 좋고 샤리가 미쳤다며, 입에 넣으면 밥알 하나하나가 살아 춤추다 네타와 함께 녹아버린다고 극찬.
주의사항: 예약이 쉽지 않지만 점심 11시 반에 가서 이름을 걸어 두면 워크인처럼 들어갈 수 있고, 점심 세트는 저녁보다 2~3배 저렴. - 교엔 로안 — 나의시선
인기 1위인 회 정식이 정말 맛있고, 이로리에서 직접 구워 주는 생선구이 정식은 '어떻게 이렇게 굽지' 싶을 정도라고 극찬.
주의사항: 11시 30분 오픈인데 20분쯤 되면 다른 곳에 줄이 생기니 줄 위치를 확인해야 하고, 생선구이 정식은 점심에만 가능(저녁은 로바다야키). - とんかつ山家 御徒町店 — 나의시선
군더더기 없이 기본에 충실한 맛이라며 다른 유명 돈가스집과 견줄 만하다고 평가, 일반보다 양이 조금 많은 사이즈를 추천.
주의사항: 가격이 저렴해 줄이 아주 길어 오픈런이 필요하고, 가게 안이 도서관처럼 조용해 대화를 크게 하기 어렵다. - 긴자 카츠카미 — 나의시선
카운터에서 바로 튀겨 한두 점씩 내주는 페어링(케이퍼를 올려 먹는 식)과 설명이 재밌고, 일본에서 경험한 모든 요리집 중 1등이라고 평가.
주의사항: 본점은 두 달 전 예약 마감이라 2호점을 노려야 하고, 마무리 밥은 오차즈케보다 카레밥을 추천. - 쇼타이엔 긴자점 — 나의시선
고슬고슬한 흰쌀밥 위에 고기 한 점 올려 먹는 게 최고라며, 숯불 직화의 깔끔하고 깊은 맛을 칭찬.
주의사항: 600시간 숙성 우설은 예약제라 전화로 미리 확보해 둬야 하고, 무조건 밤에 갈 것을 권함. - 뉴 토리긴 솥밥 꼬치구이 — 나의시선
솥밥이 1인분이 안 될 만큼 작아 여러 종류를 시킬 수 있고, 다양한 맛의 솥밥에 야키토리를 반찬처럼 곁들이는 조합이 미쳤다고 평가.
주의사항: 바로 옆 토리긴 본점과 헷갈리기 쉬우니 뉴토리긴으로 갈 것, 솥밥은 3~5개 주문 추천. - 寿司大 — 나의시선
오마카세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하고 아주 신선해 밸런스가 좋다고 평가.
주의사항: 현금만 받고 줄을 서야 하며, 화자 기준으로는 샤리 간이 약간 센 편. - 天ぷら新宿つな八 総本店 — 나의시선
신주쿠에 갈 때마다 들르는 단골 튀김집으로 추천.
주의사항: 줄이 꽤 길어 대기가 필요. - 新宿アカシア 本店 — 나의시선
양배추롤을 특제 소스에 찍어 먹으면 기가 막히고, 오므라이스와 카츠·햄카츠 같은 메뉴도 아주 잘한다고 평가. - 天ぷら船橋屋 新宿本店 — 나의시선
눈앞에서 몇 점씩 전문가 솜씨로 깔끔하게 튀겨 주는 점심 메뉴가 예술이라고 평가.
주의사항: 튀김이 부담스러우면 점심 메뉴 정도로 가볍게 먹는 것이 좋다고 함. - 미사키 — 나의시선
가격이 저렴한데 꽤 맛있고 많이 먹어도 계산이 크게 나오지 않는다고 평가, 마지막에 소면·우동으로 마무리하는 것도 좋았다고 함.
주의사항: 회전초밥이지만 초밥이 실제로 돌지는 않고 멈춰 있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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