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의 파리 추천 장소
Louis의 파리 영상에서 나온 15곳.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Kodawari Ramen (Yokochō) — Louis
면의 기준점으로 여러 번 언급하며 좋은 곳이라고 평가.
주의사항: 두 지점 중 츠키지 콘셉트 지점을 더 선호한다고 했고, 이 영상에서는 실제로 먹지 않음. - YUSHIN — Louis
'프랑스 최고의 스시'였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며 프랑스 스시를 다시 먹어보고 싶게 만든 곳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이날 방문한 식당들과는 가격대가 전혀 다른 고급 라인이라고 못 박았다. - TonTon Ramen — Louis
미소 국물의 펀치가 강하고 기름 정도를 선택할 수 있으며, 두껍고 구불구불한 면의 씹는 맛과 완벽하게 익힌 계란까지 칭찬 — 영상 전체의 1위로 꼽음.
주의사항: 차슈가 얇은 편이고 라멘 한 그릇에 17~18유로로 저렴하지는 않음. 줄이 있지만 이날은 2분 정도만 기다렸다고 함. - Hakata Choten — Louis
돼지 국물 전문점다운 섬세하고 '멜로디'가 있는 돈코츠 국물, 극세면과의 조화, 그리고 냉동 교자만큼 실패 없는 맛있는 교자를 칭찬.
주의사항: 면이 매우 얇아 금방 퍼지니 가장 단단한 면(발리카타)을 권하며, 기본 돈코츠보다 검은 국물이나 스페셜을 추천 — 교자까지 합쳐 1인 25유로 정도로 값이 올라간다고 지적. - Mama No Bento — Louis
한 도시락에 16가지 재료가 들어간 극도로 균형 잡힌 구성이며, 프랑스인 취향에 타협하지 않고 김(쿠키/해조류)까지 넣은 '이보다 더 정통일 수 없는' 일본 엄마의 도시락이라고 극찬. 16,50유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인상적이라고 평가.
주의사항: 일요일은 문을 닫으며, 인테리어는 특별하지 않은 소박한 곳이라고 언급. - Tsukizi — Louis
프랑스에서 보기 힘든 뎀부·시이타케·간표까지 들어간 구성의 다양성을 극찬하고, 연어에 의존하지 않은 재료 선택과 오징어 칼집 손질 같은 기술을 높게 평가했다.
주의사항: 본인 최애인 Fujita보다 양이 적은 점이 유일한 아쉬움이라고 했고, 우니에 모래알이 몇 개 씹혔다고 언급했다. - Sam Chic — Louis
두 사람 모두 '프랑스에서 먹은 최고의 한식당'이라 했고, 김치는 프랑스에서 먹은 것 중 최고이며 매운맛을 겁내지 않았다고 평가, 닭고기는 굽고도 아주 촉촉했다고 칭찬.
주의사항: 음료 제외 1인 15유로 수준으로 파리 물가 기준 매우 저렴하며, 메뉴 절반 정도가 할랄이라고 언급. - Sweet Raviolis — Louis
Les raviolis au porc vapeur les ont conquis — farce juteuse, « explosion de saveurs », et Lan confirme au pliage que la pâte est bien faite maison ; Louis conclut « si vous venez ici, prenez le porc ».
주의사항: Lan trouve les prix trop chers même pour Paris (des raviolis maison coûtent normalement bien moins) et la pâte plus épaisse que la norme chinoise ; la farce lui a aussi paru trop salée, et les végétariens paraissent fades après le porc. - Onigami — Louis
파리에서 11유로 세트는 드문 가격이며 밥이 과하지 않게 받쳐주는 오니기라즈 완성도와 자색 고구마 티라미수가 좋았다고 평가.
주의사항: 양이 적다고 가게에서 미리 안내할 정도로 소량이며(점심 간편식 성격), 인기 메뉴가 품절되어 오니기라즈 3종은 못 먹었고 매운 소스는 상당히 매움. - Mimi Ramen — Louis
이날 먹은 중 가장 두껍고 부드러운 차슈, 씹는 맛 좋은 구불구불한 면, 평균 이상의 멘마를 칭찬하며 '프랑스 라멘의 기준'이라 표현.
주의사항: 돈코츠인데 소금 라멘처럼 짜고 유제품 같은 국물이라 국물 자체는 특별하지 않다고 했고, 곁들여 나오는 생강은 국물 맛을 죽인다고 지적. 채식 라멘은 다른 곳보다 못하다고 함. 2인 28유로로 앞 가게의 절반 수준. - Shin Izakaya — Louis
단호박·시금치·구운 가지 세 가지 전채가 '일본에서 하는 방식 그대로'라며 압도적으로 좋았고, 가라아게는 다른 메인보다 한 단계 위라고 했다. 채소 반찬이 진짜 전문이라 채식주의자에게도 좋은 주소라고 평했다.
주의사항: 야키토리와 갈비 등 메인 요리는 전채만큼 인상적이지 않았고, 간장이 카운터 멀리 놓여 있어 샤케 카마를 간장 없이 먹어야 했다고 아쉬워했다. - Takara — Louis
'바다의 푸아그라'라 부른 안키모를 이날 최고의 한 접시로 꼽았고, 오징어의 강한 풍미와 시소 잎을 옆에 붙인 성게 스시의 마무리 향, 스키야키의 완성도를 칭찬했다.
주의사항: 스시보다 스키야키를 권했고, 스시 한 점이 5.40€에 니기리 모리아와세가 약 40€인데 양이 적어 '네 접시는 필요하다'고 했다 — 1인 50~60€ 예산대. - New Hoa Khoan — Louis
Il a adoré la variété des bouchées vapeur — brioche au porc laqué sucrée-salée (« tu peux venir ici juste pour ça »), gâteau aux œufs vapeur et gâteau de radis avec lardons jugés « exceptionnels » et très originaux, et le canard laqué étonnamment tendre grâce à sa sauce.
주의사항: Ce n'est pas une adresse à canard laqué : c'est du style cantonais (pas pékinois) et la sauce arrive dans un sachet plastique ; ils trouvent aussi trop de pâte par rapport à la garniture sur la crêpe de riz, et les pattes de poulet demandent beaucoup de travail pour peu de chose. - Foujita — Louis
양이 넉넉해 Tsukizi보다 살짝 위라고 했고, 품질이 안 될 때는 성게를 아예 내주지 않을 만큼 재료에 정직한 집이라고 평했다.
주의사항: 이 영상에서 실제로 방문하지는 않아 정확한 상호·위치 정보는 언급되지 않았다. - Da Long Yi hot pot — Louis
Il a aimé le bar à sauces à composer soi-même (sésame, champignon, légumes marinés), le bouillon neutre qui laisse la sauce s'exprimer, et les intestins d'oie plus fins et faciles à mâcher qu'ailleurs.
주의사항: Le bouillon tomate l'a déçu (goût trop monolithique) et le bœuf mariné maison, ultra poivré, ne lui a procuré « aucun plaisir » — à éviter si vous ne tenez pas le piment ; il regrette aussi le wagyu A5 dont le potentiel est gâché en fondue.
파리의 모든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