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JAW의 파리 추천 장소
TOPJAW의 파리 영상에서 나온 25곳.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Du Pain et des Idées — TOPJAW
페이스트리 층 사이 커스터드와 초콜릿 조합이 '팽 오 쇼콜라의 상위 버전'이며, 반죽에 캐러멜·태운 설탕 같은 복합적인 풍미가 있다고 평가
주의사항: 가게 측이 촬영을 반가워하지 않아 휴대폰으로 몰래 찍어야 했을 정도로 촬영·관광객 응대에 관대하지 않은 분위기 - Marché couvert des Enfants Rouges — TOPJAW
좋은 재료를 아주 잘 조리한 '가스트로노미한 스트리트 푸드'로, 시장 좌판이라기엔 놀라운 수준의 참치 뱃살·모렐·시그니처 캔디드 푸아그라를 극찬
주의사항: 엘렌 다로즈가 '햇살 좋은 날이 최고'라고 언급 — 야외 성격이 강한 시장 - Reyna — TOPJAW
싱가포르 치킨라이스에서 온 시그니처 하이난 부라타, 살에 배지 않고 겉만 아주 바삭한 프라이드 치킨, 제철 관자로 만든 키닐라우를 좋게 평가
주의사항: 땅콩·칠리 3종 소스와 프라이드 치킨은 처음엔 맛있다가 나중에 '입에 토치를 댄 것 같은' 수준으로 매워짐 - Sister Midnight — TOPJAW
연기와 음악이 어우러진 분위기를 '다른 바들이 흉내내려 해도 절대 안 되는 것'이라 평하고, 스모키하게 강화된 네그로니 Mad Daddy를 극찬
주의사항: 드래그 쇼는 매주 토요일, 벌레스크는 격주 목요일에만 열림 - The Cambridge Public House — TOPJAW
고추장과 당근을 쓴 스파이시 마가리타 계열 칵테일을 '살면서 마신 최고의 칵테일 중 하나'라고 평가 - Terra bar à vins — TOPJAW
파리에서 단 한 곳만 추천해야 한다면 여기라고 단언했던 곳 - Terra — TOPJAW
큰 고기 덩어리와 큰 접시 위주로 아무도 배고프게 나가지 않는 곳이며, 소금 크러스트 생선·크리스피 감자를 올린 스테이크 타르타르·와규 토마호크의 맛 배합을 극찬
주의사항: 스타터 4종·메인 3종의 소규모 구성이고 메인 한 접시가 2인용 크기라 주문량 조절이 필요 - Harry's New York Bar — TOPJAW
블러디 메리·프렌치 75·사이드카 등이 이곳에서 탄생했다는 증거가 있고, 1910년 뉴욕에서 해체해 옮겨온 바 카운터와 2차대전을 살아남은 백바 술병까지 남아 있다고 극찬
주의사항: 음식은 핫도그가 유일하고 손님의 절반이 미국인일 만큼 관광객 비중이 높음 - Dumbo — TOPJAW
단순함을 지킨 스매시 버거로, 바삭한 패티 엣지와 부드러운 번의 조화가 아주 좋다고 평가하며 셰프들이 만장일치로 파리 최고 버거로 추천
주의사항: 메뉴가 치즈버거·베지 버거·프라이와 음료뿐인 아주 단순한 구성 - Le Cheval d'Or — TOPJAW
호주 출신 셰프 한스의 프렌치-광둥 퓨전이 억지스럽지 않게 어우러지며, 특히 찜 가리비와 라이스 케이크의 식감 대비, 차오 마리네이드 개구리 요리를 극찬
주의사항: 셰프들 사이에서 평판이 높아 예약을 잡기 어려웠다고 언급 - Parcelles — TOPJAW
길기만 한 리스트가 아니라 잘 큐레이션된 방대한 와인 리스트와, 따뜻한 접시에 내어 기름이 녹아내리는 송아지 머리 카르파초·버터가 뚝뚝 떨어지는 세이지 버터 뇨키를 극찬 - Boulangerie Utopie — TOPJAW
참깨를 시그니처처럼 활용해 초콜릿보다 훨씬 흥미로운 세사미 에클레어, 활성탄 참깨 룰레, 팽 스위스를 극찬
주의사항: 영업 중에는 거의 항상 줄이 서 있음 - Motors Coffee — TOPJAW
수동 추출로 마무리를 늦춰 아주 깔끔한 여운을 만든 푸어오버가 '우유나 크림이 들어간 것 같다'고 할 만큼 인상적이었고, 시나몬 번과 레몬 페이스트리도 극찬
주의사항: 푸어오버 한 잔이 25유로이고, 커피에 집중하려고 브런치 메뉴를 없애 페이스트리 외에 음식이 없음 - Experimental Marais — TOPJAW
방이 디테일과 '사람이 살아온 듯한' 분위기로 가득하고, 로비의 낮고 호화로운 칵테일 라운지(아메리칸 바)가 인상적이라고 평가
주의사항: 방이 넓거나 크지는 않다고 언급 - Kissproof Belleville — TOPJAW
- Kubri — TOPJAW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바논 음식의 맛이 '농담이 아닐 정도'라며, 큼직한 몽크피시와 생선 스톡으로 지은 밥을 칭찬하고 리뷰가 박한 파리에서 나쁜 리뷰를 찾기 힘들다고 평가 - Bar Nouveau — TOPJAW
단순한 칵테일이 아니라 분자요리 수준의 기법으로 텍스처를 만들어내며, 클림트의 '키스'를 금박으로 표현한 Goustav 등 완성도 높은 드링크를 극찬
주의사항: Goustav처럼 도수가 상당히 센 칵테일이 많다고 언급 - La Binouze — TOPJAW
양조장과 협업하고 전 세계 맥주를 들여오는 크래프트 비어 마니아용 바로, 진하고 헤이지한 NEIPA를 특히 만족스럽게 언급하며 저녁에만 여는 파리 바들과 달리 오전 11시부터 연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음
주의사항: 몽키시 더블 IPA 8.5% 등 도수 높은 맥주가 많음 - Bistrot Des Tournelles — TOPJAW
- Frenchie — TOPJAW
당근의 산미와 버터 풍미가 어우러진 양고기와 송어 타르타르, 2코스 25유로·3코스 30유로의 가성비 좋은 런치를 칭찬 - Ten Belles — TOPJAW
블루치즈의 펑키함과 체더의 쫀득함이 살아 있는 베이컨 치즈 토스티, 계란 올린 웰시 래빗 등 숙취를 구제해줄 브런치라고 평가 - Candelaria — TOPJAW
파리의 히든 바 문화를 대표하는 곳으로, 타코 가게 뒤편의 분위기 좋은 칵테일 바가 15년째 성황이라는 점을 높게 평가
주의사항: 입구가 타코 가게라 뒤쪽 흰 문을 지나야 바에 들어갈 수 있음 - Chop Chop Love — TOPJAW
내추럴 와인이 아주 잘 넘어가고, 5일간 끓인 멕시코식 치킨 수프의 풍미에 감탄
주의사항: 셰프가 계속 바뀌는 콘셉트라 방문 시점마다 메뉴가 완전히 달라지고, 저녁에 사실상 한 가지 요리만 나옴 - Dreamin' Man — TOPJAW
유이치로가 직접 내리는 훌륭한 커피와 여자친구가 만드는 페이스트리 조합, 그리고 커뮤니티 중심의 분위기를 칭찬 - Déviant — TOPJ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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