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vore Eats의 파리 추천 장소
Locavore Eats의 파리 영상에서 나온 16곳.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Du Pain et des Idées — Locavore Eats
바나나 팽오쇼콜라가 독특하면서도 맛있었고, 플랑은 크림이 매끄럽고 페이스트리가 놀랍도록 바삭했다고 평가
주의사항: 시그니처인 피스타치오 에스카르고는 피스타치오 맛이 거의 안 나 실망했다고 언급 - Caractère de Cochon — Locavore Eats
큐어드 햄·테린 진열이 압도적으로 아름답고, 바게트 자체의 품질이 높고 버터를 아낌없이 넣어주며, 큐어드 프렌치 블랙피그는 섬세한 고소한 짠맛이 훌륭했다고 평가
주의사항: 직원이 골라주는 도움을 받는 방식이라 원하는 바게트를 상담해 고르는 편 - Reyna — Locavore Eats
케첩 마니스·생강·쪽파·칠리오일을 곁들인 하이난 부라타가 처음 보는 조합인데 훌륭했고, 바삭하고 육즙 많은 크리스피 울로(돼지머리)가 쇼스토퍼였다고 평가
주의사항: 프랑스 음식이 아닌 필리핀 요리이며, 제작자 스스로 '조금 편애가 있다'고 인정 - La Maison d'Isabelle — Locavore Eats
수상작인 버터 크루아상이 완벽하게 황금빛이고 바삭하면서 버터 풍미가 가득했으며, 팽오쇼콜라와 애플 턴오버의 페이스트리도 아주 가볍고 결이 좋았다고 평가 - La Jacobine — Locavore Eats
프렌치 어니언 수프의 바삭한 치즈 층과 진한 국물, 소스 없이도 빛나는 오리 콩피와 와인 풍미가 강한 코코뱅이 최고였고, 진하고 벨벳 같은 핫초콜릿이 파리 최고라고 평가
주의사항: 연어와 머스터드 소스 돼지 안심은 '그냥 괜찮은 정도'라고 언급, 밀푀유는 깔끔하게 먹기 어렵다고 함 - Roger La Grenouille — Locavore Eats
튀긴 개구리가 바삭하고 치킨윙 같은 느낌으로 맛있었고, 파슬리 버터 시그니처 개구리 요리와 치즈 가득한 프렌치 어니언 수프도 훌륭했다고 평가
주의사항: 개구리 요리 전문점이라 개구리를 못 먹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음(논프로그 메뉴도 훌륭하다고 언급) - Chez Savy — Locavore Eats
시그니처 본 마로우는 빵에 바르는 '고기 버터' 같았고, 앙두이유 소시지와 크림 머스터드 소스, 부드럽고 기름진 돼지 갈비까지 클래식 비스트로 요리가 모두 훌륭했다고 평가
주의사항: 메뉴가 계절마다 계속 바뀌어서 영상에 나온 요리가 없을 수도 있다고 언급 - Tout Autour du Pain — Locavore Eats
바삭하고 버터리한 결이 다른 차원이라 방문한 불랑주리 중 최고의 크루아상이었고, 아몬드 페이스트리의 필링도 압도적으로 좋았다고 평가 - Bouillon Pigalle — Locavore Eats
프로피테롤이 4유로 80센트라는 가격에 비해 훌륭했고, 비스트로 클래식을 전부 시켜도 87유로라는 압도적 가성비라고 강조
주의사항: 세계 최고 수준의 음식 퀄리티는 아니라고 직접 언급 — 가격 대비 가치로 가는 곳 - JANET by Homer - Marais — Locavore Eats
버터를 듬뿍 발라 구운 빵이 훌륭하고,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와 캐러멜 어니언 파스트라미 샌드위치가 기름지고 육즙이 많아 뉴욕이 떠올랐다고 평가 - Chez Fernand — Locavore Eats
사이다 젤리를 곁들인 푸아그라가 빵에 바르기 좋을 만큼 매끄럽고 진했으며, 편안한 음식과 소박한 분위기가 좋았다고 평가
주의사항: 푸아그라는 동물권 측면에서 논란이 될 수 있다고 직접 언급 - Au P'tit Grec — Locavore Eats
크레페에 초리조·치즈·계란·감자·채소가 가득 들어가 '푸드 피라미드' 같을 정도로 든든하고, 속을 아끼지 않아 가성비가 좋다고 평가 - Le Quartier Général — Locavore Eats
녹인 초콜릿에 우유를 부어 내는 옛날식 핫초콜릿이 파리의 겨울을 녹여줄 정도로 진하고 따뜻했고, 크로크 마담과 Le British 조식 세트도 구성이 훌륭했다고 평가 - Pierre Hermé — Locavore Eats
초콜릿과 패션프루트 조합이 놀랍도록 훌륭했고 피스타치오·바닐라·라즈베리 네 가지 모두 맛이 좋았다고 평가
주의사항: 비싸고, 식감은 라뒤레 마카롱을 더 선호한다고 언급 - Ladurée — Locavore Eats
중독성 있는 스트로베리 캔디와 시트러스 향이 도는 독특한 마리 앙투아네트 맛이 가장 좋았고, 마카롱 식감은 피에르 에르메보다 더 낫다고 평가
주의사항: 가격이 비싸다고 직접 언급 - Bo&Mie — Locavore Eats
라즈베리 크루아상이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았고, 프랄리네 페이스트리의 버터리한 결과 헤이즐넛 초콜릿 필링, 지금까지 먹어본 중 가장 바삭하고 버터 풍부한 쿠니아망이라고 극찬
주의사항: 플레인 크루아상은 커피에 적셔 먹으라고 커피도 함께 주문하길 권함
파리의 모든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