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o Halna의 파리 추천 장소
Malo Halna의 파리 영상에서 나온 3곳.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Kodawari Ramen (Yokochō) — Malo Halna
도쿄의 골목길을 그대로 재현한 인테리어와 분위기는 세 곳 중 최고라며 '그것만으로도 합격'이라고 평가했고, 토치로 구운 차슈의 바비큐 풍미와 죽순은 좋았다고 함.
주의사항: 온라인 대기 줄에 등록해야 하고 일요일엔 1시간 50분 이상 기다렸으며(두 지점 중 하나가 닫혀 몰림), 닭 육수가 너무 싱겁고 절인 계란은 지나치게 짜다며 '이 라멘을 위해 2시간은 다시 기다리지 않겠다'고 말함. - TonTon Ramen — Malo Halna
국물이 진하고 면은 살짝 꼬들한 식감이 살아 있으며, 얇게 썬 차슈가 일본에서 먹은 것들과 견줄 만큼 부드럽고 고소하다고 칭찬. 세 곳 중 두 번째로 좋았다고 정리.
주의사항: 국물 농도(연함/보통/진함)를 고를 수 있는데 '보통'도 상당히 기름지며,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20명 이상이 줄을 서 있었으니 일찍 갈 것. - Hakata Choten — Malo Halna
국물이 기름지지 않고 가벼운데도 맛이 깊고, 아주 얇은 면이 국물을 잘 흡수해 각 재료가 제 몫을 하며, 젓가락에 부서질 정도로 녹는 차슈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수준이라고 극찬. 간장에 절인 계란도 성공적.
주의사항: 25분 정도 줄을 서야 했고 주문받는 데도 10분 걸렸으며, 좁고 긴 홀에 환풍기가 고장 나 문을 열어둬서 추웠음 — 분위기는 허름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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