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라멘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라멘 4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Kodawari Ramen (Yokochō) — Jeremy Jacobowitz, Louis, Malo Halna
정어리 육수의 사딘 밤은 비린맛 없이 압도적으로 진하고 우마미가 대문자급이며, 샹파뉴 자체 밭 밀로 만든 면의 씹는 맛도 훌륭했다고 했다.
주의사항: 인기 재료(정어리 필레)가 품절될 수 있고, 돈코츠 계열 클래식 육수는 다른 지점에서 취급한다. - Hakata Choten — Louis, Malo Halna
돼지 국물 전문점다운 섬세하고 '멜로디'가 있는 돈코츠 국물, 극세면과의 조화, 그리고 냉동 교자만큼 실패 없는 맛있는 교자를 칭찬.
주의사항: 면이 매우 얇아 금방 퍼지니 가장 단단한 면(발리카타)을 권하며, 기본 돈코츠보다 검은 국물이나 스페셜을 추천 — 교자까지 합쳐 1인 25유로 정도로 값이 올라간다고 지적. - Dosanko Larmen — Bappa Life
주의사항: 영상에서는 간판만 보고 지나쳐 맛에 대한 평가는 없음. - Higuma — Bappa Life
미소라멘 국물과 차슈가 '일본에서 먹는 라멘 그대로'라며 멕시코에서 먹은 라멘과는 하늘과 땅 차이라고 호평.
주의사항: 면이 다소 부드럽고 교자는 피가 두꺼워 일본이 더 낫다고 했으며, 주방은 중국인 요리사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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