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tonkotsu ramen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tonkotsu ramen 2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Hakata Choten — Louis, Malo Halna
돼지 국물 전문점다운 섬세하고 '멜로디'가 있는 돈코츠 국물, 극세면과의 조화, 그리고 냉동 교자만큼 실패 없는 맛있는 교자를 칭찬.
주의사항: 면이 매우 얇아 금방 퍼지니 가장 단단한 면(발리카타)을 권하며, 기본 돈코츠보다 검은 국물이나 스페셜을 추천 — 교자까지 합쳐 1인 25유로 정도로 값이 올라간다고 지적. - Mimi Ramen — Louis
이날 먹은 중 가장 두껍고 부드러운 차슈, 씹는 맛 좋은 구불구불한 면, 평균 이상의 멘마를 칭찬하며 '프랑스 라멘의 기준'이라 표현.
주의사항: 돈코츠인데 소금 라멘처럼 짜고 유제품 같은 국물이라 국물 자체는 특별하지 않다고 했고, 곁들여 나오는 생강은 국물 맛을 죽인다고 지적. 채식 라멘은 다른 곳보다 못하다고 함. 2인 28유로로 앞 가게의 절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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