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다가 «저기 가보고 싶다» 했던 그 집.
안 적어두면 사라집니다. 유튜버 36명이 직접 가서 말한 342곳을 도시별 지도에 모았습니다. 담아두고, 그 도시에 갔을 때 꺼내 보세요.
리뷰가 아니라 영상을 읽습니다.
- 영상을 고릅니다 직접 가서 먹은 사람의 영상만. 모아놓기 영상은 뺍니다.
- 말한 것을 읽습니다 자막·설명란·고정댓글. 말한 그대로.
- 장소를 찾습니다 구글 플레이스에 맞춰 확인합니다. 핀이 실제 가게입니다.
- 근거를 남깁니다 장소마다 그 말이 나온 영상 지점으로 돌아갑니다.
이름 없는 평점 4.5는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습니다.
- 누가 말했나 이름과 얼굴과 채널. 평균값이 아니라.
- 무슨 말을 했나 칭찬과 주의를 따로 둡니다. 좋은 말만 남기지 않습니다.
- 몇 명이 겹쳤나 여러 유튜버가 같이 고른 곳은 그렇다고 표시합니다.
찾는 방법도 여럿입니다 — 동네로도, 유튜버로도, «가성비»나 «예약 필수» 같은 조건으로도. 먹고 싶은 것으로도: 라멘, 스시, 이자카야, 한식, 타이, 와인바, 커피, 디저트.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