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유튜버가 고른 곳
- Borough Market —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 육식맨 YOOXICMAN, Suitcase Monkey
영국 음식이 엄청나게 다양하고, 칼라마리를 빼면 전반적으로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으며 시장 자체가 재밌다고 했다.
주의사항: 물가가 매우 비싸고 줄이 긴 가게가 많다(줄은 비교적 빨리 빠진다고 함). - The Ginger Pig — 육식맨 YOOXICMAN, Doobydobap, Locavore Eats
소시지 시즈닝과 향신료가 차원이 다르게 맛있고, 웬만한 스트릿 푸드보다 고기 함량이 압도적이라 '육식력이 대단하다'며 추천. 셋 중 하나만 고르면 트레디셔널, 두 개면 포크를 추천.
주의사항: 식당이 아닌 테이크아웃 가게인데도 줄을 서야 하고, 소시지롤 하나가 300g급으로 커서 3개면 3끼니 수준. - Blacklock Shoreditch — 육식맨 YOOXICMAN, Locavore Eats
영국산 소만 쓴다는 로스트 비프가 미디움 레어로 훌륭하고, 특히 그레이비 소스를 '천연 MSG 덩어리', '주인공 같다'고 극찬했으며 당근·배추·돼지 크래클링까지 감탄.
주의사항: 선데이 로스트는 일요일에만 팔고 일요일은 예약이 꽉 차 예약이 안 되니 워크인 오픈런이 필요하며, 2인분 양이 매우 많아 1시간 내에 먹으려면 푸드파이팅이 된다. - Regency Cafe — Doobydobap, TOPJAW
블랙 푸딩이 씹는 맛과 크리미한 질감이 살아있어 아주 맛있고, 구운 토마토도 속이 촉촉하다며 '더 좋을 수 없다'고 극찬.
주의사항: 버블 앤 스퀵은 '별 맛이 안 난다'고 평가. - Beigel Bake — Doobydobap, Locavore Eats
항상 갓 구운 베이글이라 부드럽고, 짭짤한 솔트 비프와 피클의 대비가 좋아 '런던 베이글이 뉴욕 베이글보다 낫다'고 평가.
주의사항: 안이 정신없고 줄이 길지만 회전이 매우 빠름 — 다만 머스터드가 옷에 묻지 않게 조심하라고. - Monmouth Coffee Company — Doobydobap, Locavore Eats
피콜로가 카라멜리하고 토스티하며 초콜릿 같다며 '인생 최고의 커피 중 하나'라고 평가, 여기 케인슈거가 특별하다고. - Humble Crumble — Doobydobap, Locavore Eats
사과·계피 층 위에 크럼블과 뜨거운 바닐라 커스터드를 끼얹어주는데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을 만큼 만족스럽다고 극찬.
주의사항: 체인점이라 시내 여러 곳에 지점이 있다고 언급. - The Wolseley Piccadilly — 육식맨 YOOXICMAN, 큰손 노희영
블랙푸딩과 베이크드 빈이 확실히 더 맛있고 팬케이크는 안 달아서 좋았다며, 영국 비즈니스맨들이 신문 보는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까지 '문화체험으로 가치가 높다'고 극찬.
주의사항: 예약하고 갔으며 8시 반~9시엔 관광객으로 꽉 차고, 티셔츠·맨투맨 차림은 곤란한 격식 있는 분위기에 '감성값·체험값'이 붙은 가격이라고 언급. - The Devonshire — TOPJAW,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적어도 잉글랜드에서는 최고의 기네스를 따라주며, 위층에서는 오크와 잉걸불로 굽는 고기 요리가 환상적이라고 극찬. 아래층 바의 토스티·스테이크 샌드위치·스카치 에그만으로도 갈 가치가 있다고.
주의사항: 자리 잡기가 쉽지 않지만 싸울 만한 가치가 있다고 언급. - Kiln — Doobydobap,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인생에서 먹어본 최고의 스테이크 중 하나'라 했고, 시그니처 클레이팟 국수는 £10 이하로 '역대 최애 국수 중 하나'라고 극찬.
주의사항: 예약을 받지 않는 워크인 전용이며, 혼밥 여행자에게 특히 추천. - Tower Bridge — 육식맨 YOOXICMAN, Doobydobap
다리 위에 성을 지어놔 웅장하고 하늘색 포인트 덕에 더 멋지다고 감탄.
주의사항: 다리 위가 흔들리는 느낌이 있다고 언급. - Hyde Park — Doobydobap, Harrison Webb
호수 옆에서 잠시 멈춰 런던 한복판에 있다는 걸 느껴보라고 추천.
주의사항: 왕실 보호를 받는 성난 백조를 조심하라고 언급. - Camden Market — Suitcase Monkey, Doobydobap
음식 자체보다 운하를 따라 걷는 코스와 음악·패션이 살아있는 분위기가 매력이라고 했고, 동쪽 운하 쪽 신축 구역은 사람에 치이지 않고 앉아 먹기 좋다고 추천.
주의사항: 유명한 육교에서 시작해 에이미 와인하우스 동상 쪽으로 안쪽까지 들어가라 — 입구 근처 첫 노점에서 만족하지 말라고 조언. - Maria's Café —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
이날 최고의 음식으로 뽑았으며, 정성과 정확함이 느껴지고 소시지도 세 개나 들어 있어 '오늘의 가성비 최고'라고 했다.
주의사항: 야외 좌석이라 추운 날씨에는 밖에서 먹어야 하고, 양이 매우 많아 혼자서는 다 먹기 어렵다고 했다. - soma — TOPJAW
인도적 요소를 살린 칵테일 메뉴가 인상적이며, 인도식 마가리타 같은 Chaat와 강황·참기름 칵테일을 즐겼다고 평.
주의사항: 입구가 아주 눈에 띄지 않아 찾기 어려울 수 있음. - Al Yemen Restaurant مطعم اليمن — Doobydobap
램 만디의 양고기가 뼈에서 그대로 떨어질 만큼 부드럽고, 육수와 강황으로 지은 반짝이는 쌀밥이 진짜 주인공이라며 '이것만 있으면 다른 건 필요 없다'고. - Algerian Coffee Stores — TOPJAW
1.20파운드에 아주 좋은 품질의 에스프레소를 내주고, 유명 산지가 아닌 호주·말라위·태국·베트남 커피까지 취급하는 점을 높이 평가.
주의사항: 작고 늘 붐비는 가게이며, 이런 오래된 독립 상점은 런던에 몇 남지 않았으니 지지해달라고 당부. - E Pellicci — Locavore Eats
접시에 다 안 담길 정도로 푸짐한 'have the lot' 프라이업(콩·버섯·컴벌랜드 소시지·블랙푸딩·베이컨·계란·토마토·튀긴 빵)이 서사시급이라고 했고, 이탈리안 메뉴인 치즈 산더미 볼로네제도 훌륭했다고 칭찬.
주의사항: 이탈리아계 가게라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뿐 아니라 파스타도 함께 시켜보라고 권함. - Brown's Hotel, a Rocco Forte hotel — Doobydobap
스콘이 빵같지 않고 버터리하며 부슬부슬해 '엄청난 스콘'이라 했고, 피아니스트 연주와 역사적인 호텔 분위기가 특별했다고.
주의사항: 여행 전 미리 예약해두라고 강력 권고. - Golden Chippy — Doobydobap
맥주 반죽 튀김옷이 가볍고 바삭하며 생선이 입에서 녹는다고, 머시피즈도 초록빛이 살아있어 신선하다고 극찬.
주의사항: 센트럴 런던에서 좀 떨어져 있지만 갈 가치가 있다고. 씹는 맛을 원하면 대구, 1파운드 더 내고 부드러운 걸 원하면 해덕 추천. - Black Bear Burger - Restaurant Exmouth Market — TOPJAW
싱글 버거의 비율이 완벽하고, 좋은 소고기에 진한 치즈와 새콤한 어니언잼, 전용으로 만든 참깨 듬뿍 번이 훌륭하다고 칭찬. 12시간 맥주에 브레이즈한 브리스킷 번과 사이드도 호평.
주의사항: 버거가 상당히 무겁고 기름져서 여러 개 먹으면 뻗을 수 있다고 농담조로 언급. - Plaza Khao Gaeng Tottenham Court Road — TOPJAW
타협 없이 정통적이고 독창적이며 다른 데서는 못 보는 맛의 결이라고 극찬. 시그니처 마사만 비프 커리가 대표작.
주의사항: 세븐 스파이스 치킨 커리 등 메뉴가 상당히 매우며(가장 매운 메뉴에 촬영 중 고생), Arcade 푸드홀 위층 메자닌에 있어 찾아 올라가야 함. - Goodman — 큰손 노희영
영국식으로 얇게 썰어 담백하고 육즙을 완전히 가둔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라며 런던에 오면 꼭 먹어보라고 추천.
주의사항: 영국 내 지점은 런던 시티와 메이페어 두 곳뿐이라고 언급. - Natural History Museum — Doobydobap
실물 크기 블루웨일과 빅토리아 시대 건축이 압권이라고 극찬.
주의사항: 2층으로 올라가야 박물관 건물 전체와 천장의 원숭이 같은 디테일을 제대로 볼 수 있다고 팁. - Fez Mangal — Doobydobap
숯불 향과 겉은 바삭 속은 육즙 가득한 쾨프테가 '맛의 심포니'라며 '정말 대단하다'고 극찬, 할루미 구이도 극찬. - Maureen's Brixton Kitchen — Doobydobap
저크 치킨은 훈연향과 매콤함에도 촉촉하고, 옥스테일은 힘줄까지 입에서 녹는다며 '얘기하다 울컥한다'고 극찬.
주의사항: 밖에 간판이 없고 집 안(뒷마당)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찾기 어려울 수 있음. - Bar Crispin — TOPJAW
한 접시씩 순서대로 나와 자기만의 테이스팅 메뉴처럼 즐길 수 있고, 고등어의 달콤한 숯향 등 모든 요리가 흥미롭다고 극찬. 내추럴 와인 리스트도 강점.
주의사항: 좌석이 14석뿐일 만큼 아주 작아서 4명 팀도 밖에서 먹어야 했음. 4명이면 전 메뉴를 시키고 마음에 든 걸 다시 주문하라고 조언. - Pophams — TOPJAW
크루아상 반죽을 창의적으로 변주한 페이스트리가 모두 훌륭하고,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 카다멈 번과 블랙 아메리카노 조합을 필수 주문으로 추천.
주의사항: 도매를 하지 않고 매일 새벽 6~7시에 구워 매장에서만 팔기 때문에, 신선한 상태로 먹으려면 매장에서 먹어야 함. - The Connaught Bar — TOPJAW
자체 Connaught 진 75ml에 세 가지 드라이 베르무트를 섞고 다섯 가지 비터를 테이블에서 골라 넣어주는 마티니가 "신화적"이라 표현될 만큼 부드럽고 우아하다고 극찬.
주의사항: 5성급 호텔 바로 세계 5위 바에 오른 곳이라 가격대와 분위기가 격식 있음. - Donia — TOPJAW
"다른 어디서도 먹어보지 못한 맛의 결"이라며, 특히 우베 아이스크림을 채운 우베 슈 디저트를 콕 집어 칭찬.
주의사항: 관광객으로 붐비는 카나비 스트리트의 Kingly Court 안쪽에 있어 지나치기 쉬움. - Spitalfields Market — Suitcase Monkey
종류가 워낙 다양해 누구든 취향에 맞는 걸 찾을 수 있고, 지붕이 있으면서도 야외 시장 느낌이라 사계절 쾌적하고 밝고 깨끗하다고 했다. - Masters Superfish — Locavore Eats
믿기 힘들 정도로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생선살의 대비가 압권이었고, 두툼한 칩스와 무료로 나오는 피클·작은 새우 서비스도 좋았다고 함.
주의사항: 타이거 새우는 맛은 좋았지만 양이 적었다고 함. - Mamasons Dirty Ice Cream — Locavore Eats
칼라만시는 얼굴이 찌푸려질 만큼 상큼하게 시고 블랙 부코는 크리미하고 코코넛 향이 완벽했다며, 치즈 아이스크림도 최고의 맛이라고 강추.
주의사항: 칼라만시 맛과 칼라만시 에이드는 꽤 시다고 언급. - Ikoyi Restaurant —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셰프가 원래 요리사 출신이 아니어서 음식이 굉장히 자유롭고, 파트너가 아프리카 사람이라 아프리카 향신료를 많이 써 경계선이 전혀 없는 요리를 한다고 극찬했다.
주의사항: 미슐랭 스타 식당이라 격식 있는 옷차림(양복)을 챙겨 가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 The French House — Condé Nast Traveler
이 방보다 작고 장비도 거의 없는 주방에서 스톡·소스·브리오슈까지 전부 직접 만든다며, 런던 최고의 마들렌이라 단언했고 초콜릿 무스도 가볍고 훌륭하다고 함.
주의사항: '다들 자리를 못 잡는다고 한다, 나조차도 못 잡는다'고 할 만큼 테이블 잡기가 어렵고, 사진 촬영을 반기지 않는 대화 중심의 공간이다. - Brasserie Zedel — Harrison Webb
영화 세트 같은 호화로운 지하 공간, 라이브 음악, 그리고 3코스에 £19.95라는 가성비를 극찬했고 스테이크 보르들레즈는 '경이로운 요리'라고 평가.
주의사항: 지하라 휴대폰 신호가 안 잡힌다(와이파이는 무료); 세트 메뉴가 훨씬 이득이라 £27.50 알라카르트는 상대적으로 비싸고, 보르들레즈는 소스가 적게 나올 때가 있어 페퍼콘 소스를 따로 시키는 걸 추천. - Restaurant Gordon Ramsay High — Harrison Webb
셰프가 직접 코스를 서빙하며 설명해주고, 랍스터 라비올리·존 도리·오리 요리 모두 '완벽하다'고 했으며 꿀을 바른 빵과 치즈 코스까지 전부 5점 만점이라 평가.
주의사항: 1인 £250 수준의 고가이며, 착석 후 대기 중에 작은 요리들이 나오므로 일찍 도착하는 걸 추천; 날씨가 흐리면 구름에 가려 전망이 전혀 안 보일 수 있음. - Chinatown Bakery — Doobydobap
파인애플 번이 대표 메뉴로, 바삭한 쿠키 크러스트와 이스트 도우의 조합에 '10점 만점에 10점'이라 평가.
주의사항: 동행한 Lily는 파인애플 번에 7.5/10을 줬다고 언급. - Healthy Eaters — Doobydobap
카레가루와 강황으로 노랗게 물든 파이 반죽이 아주 바삭하고 속은 매콤한 소고기라며, 단돈 2.50파운드라고 강조.
주의사항: 베이커리 제품을 사려는 줄이 아주 길다고 언급. - Yauatcha Soho — 큰손 노희영
딤섬이 제일 맛있고, 하가우 새우가 냉동이 아니라 탱글탱글 살아 있으며 영국 달걀이 좋아 볶음밥 색이 노랗다고 극찬. - Quo Vadis — Condé Nast Traveler
영국 식재료를 이탈리아·유럽 지방 요리 전통에 엮어낸 메뉴를 높이 평가했고, 마요네즈 대신 버터밀크를 쓴 셀러리악 레물라드는 '깨달음'이었다며, 호두 타르트와 머랭 디저트도 훌륭하다고 함. - Canteen | Notting Hill — Condé Nast Traveler
제철 재료를 그대로 살린 단순한 이탈리안 요리와 장작 화덕, 젊고 친근한 팀 분위기를 칭찬했고 특히 속을 채운 파스타(토르텔리·라비올리)와 라르도 올린 포카치아를 좋아한다고 함.
주의사항: 동네 손님을 위한 노 부킹(예약 불가) 방식이라 워크인만 가능하며, 자리가 없으면 근처에서 한잔하고 다시 와야 하고 여름엔 야외석까지 꽉 찬다. - Ottolenghi Chelsea — 큰손 노희영
진열이 예술이라며 블루베리 머핀이 촉촉하고 부드럽다고 극찬했고, 머랭과 그래놀라도 추천.
주의사항: 앉아서 먹을 수도 있지만 시간 없으면 아침에 테이크아웃하는 게 좋다고 안내. - Crisp Pizza — TOPJAW
밀가루와 물을 수년간 실험해 완성한 바삭한 도우가 압권이며, 한정판이었다가 정식 메뉴가 된 Picante와 핫허니 Vecna를 추천.
주의사항: 즉흥적으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 2주 전쯤 예약해야 하고, 중심가가 아닌 해머스미스 주택가에 있음. - Indi-go Rasoi — Suitcase Monkey
칠리 칩스도 훌륭하지만 사모사 요리는 영상 전체를 통틀어 가장 맛있었던 음식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너무 맛있어 촬영 전에 다 먹어버렸다고 할 만큼 인기. - Lutyens & Rubinstein Literary Agency — Suitcase Monkey
- All That Falafel —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잘 만든 팔라펠만큼 맛있는 게 없다'며 병아리콩의 고소함과 감칠맛에 향신료가 어우러지는 점에 감탄했다.
주의사항: 회사 점심시간엔 현지인들 줄이 길게 늘어선다고 했다. - The Parlour at sketch — Harrison Webb
음악 볼륨이 대화하기 딱 좋고 발레리나 슈즈·디스코볼 등 인테리어가 재미있으며, 스택 버거와 독특한 자체 케첩이 기대를 뛰어넘었다고 평가.
주의사항: 메인이 있는 메뉴는 낮 12시~3시 30분 런치 한정이고 저녁엔 테이크어웨이·샌드위치 위주; 15% 서비스 차지가 붙지만 멤버십 앱 가입 시 20% 할인(£70→£58). - Hafız Mustafa 1864 Knightsbridge — Doobydobap
바클라바가 시럽에 촉촉하지만 과하지 않고, 퀴네페는 바삭한 카다이프와 치즈의 짠단 대비가 훌륭하다고 칭찬.
주의사항: 바클라바가 매우 달아서 홍차와 함께 먹으라고 권함. - Tower of London — 육식맨 YOOXICMAN
- Sheba Brick Lane - Awarded Best Curry House In UK — Doobydobap
탄두리 새우가 요거트·향신료에 재워져 완벽하게 익어 아주 촉촉했고, 코코넛 베이스의 치킨 샤쿠티도 '진짜 맛있다'고 칭찬.
주의사항: 단맛 나는 커리를 좋아하면 티카 마살라를 고르라고 조언. - Pavyllon London — TOPJAW
시그니처 치즈 수플레 위에 푸아그라를 올린 요리와 소고기 안심이 "더할 나위 없이 프랑스적"이라며 감탄.
주의사항: 호텔 파인다이닝이라 "내 옷차림이 좀 캐주얼했던 것 같다"고 할 정도로 격식 있는 분위기. - St. Paul's Cathedral —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비 오는 날씨에도 대성당 앞 작은 꽃밭의 향이 너무 좋아 잠시 앉아 쉬어갈 만했다고 했다.
주의사항: 성당 앞에서 음식을 꺼내자 비둘기들이 바로 몰려들었다고 한다. - Maltby Street Market — Suitcase Monkey
120m 남짓한 짧은 거리지만 음식 밀도가 높고, 고가 철교가 지붕 역할을 해 아늑하고 독특한 분위기라고 했다.
주의사항: 런던 브리지역에서 도보 15분 거리. - The Gun — Suitcase Monkey
펍 음식이 훌륭하다고 언급. - Columbia Road Flower Market — Suitcase Monkey
리스트 중 가장 옛날 런던 시장 분위기가 살아 있고, 상인들이 꽃 이름과 가격을 외치는 에너지가 최고라고 했다.
주의사항: 기본적으로 꽃 시장이라 음식 마켓을 기대하고 가면 안 되며, 주변 상점과 카페를 함께 둘러보는 식. - Monsoon Cafe - Greenwich — Suitcase Monkey
케이크와 커피 셀렉션이 훌륭하다고 했다. - The Black Pig — Doobydobap
육즙 가득한 돼지고기, 아삭한 펜넬, 허니 트러플 마요가 어우러지고 구멍 많은 빵이 육즙을 다 머금는다고 칭찬.
주의사항: 매우 묵직한 샌드위치라고 언급. - Molly Tea (Chinatown) — Doobydobap
랍상 밀크티가 훈연 향이 나서 본인 최애라고, 자스민 밀크티도 '정말 맛있다'고.
주의사항: 줄이 길게 서 있는 곳이라고 언급. - Brixton Village Market — Doobydobap
스카치보넷 등 풍부한 농산물이 이 지역 캐리비안 음식의 힘이라며, '푸디라면 브릭스턴을 안 가면 완전히 놓치는 것'이라고. - Bar Termini — TOPJAW
옛 소호의 명맥을 잇는 아이코닉한 곳으로 소개. - The Guinea — TOPJAW
기네스를 잘 따르는 훌륭한 펍이라고 짧게 언급. - Kricket Soho — TOPJAW
진행자 Will의 최애 인도 레스토랑 중 하나라고 소개. - Mother Mash Carnaby — Locavore Eats
클래식한 컴벌랜드 소시지와 매시, 감칠맛 나는 그레이비 조합이 좋았고 스테이크 & 스타우트 파이, 커스터드를 곁들인 디저트도 훌륭했다고 함.
주의사항: 소시지가 당기지 않으면 파이 메뉴도 있다고 안내. - Pieminister —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
겉은 바삭바삭하고 결이 살아있는 페이스트리가 훌륭하다고 했다.
주의사항: 키드니 파이는 나쁘진 않지만 취향이 아니라며 '다음엔 키드니 말고 다른 걸 고르라'고 했고, 인기 메뉴는 소고기나 치킨이라고 했다. - Amy Winehouse Statue — Suitcase Monkey
- Mercato Mayfair — Suitcase Monkey
젤라토 스탠드의 아이스크림 바를 강력 추천했고, 지하의 숨은 와인 셀러와 옥상 테라스가 특히 좋다고 했다.
주의사항: 지하층은 안내 표지가 잘 되어 있지 않아 놓치기 쉬우니 일부러 찾아 내려가 볼 것. - Seven Dials Market — Suitcase Monkey
전체가 실내라 춥고 비 오는 날 최고의 선택이며, 런던에서 가장 중심부에 있어 겨울에 다양한 음식을 한 번에 맛보기 좋다고 했다.
주의사항: 지하로 내려가야 본격적인 푸드코트와 공용 좌석이 나온다. - Portobello Road Market — Suitcase Monkey
골동품과 잡화, 패션, 서점, 음식 노점이 골본 로드까지 이어지고 주변 컬러풀한 주택들도 볼거리라고 했다.
주의사항: 제대로 보려면 2시간 이상 걸리며, 사진 찍는 컬러 하우스는 실제 주민이 사는 집이라는 점을 유의. - Greenwich Market — Suitcase Monkey
80년대 중반부터 들어온 공예 노점 덕에 핸드메이드 선물 사기 좋은 곳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음식은 본 시장에서 사서 강 쪽으로 걸어가 먹으면 훨씬 여유롭다고 조언. - Brick Lane Market — Suitcase Monkey
이스트엔드의 길고 활기찬 거리로, 근처에 있다면 꼭 가볼 만하다고 했다. - Hawksmoor Air Street — 큰손 노희영
런던 스테이크하우스 1위로 꼽히는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 명소라고 소개.
주의사항: 맛이 너무 진해서 지금은 잘 안 간다고 함. - St. John — 큰손 노희영
버터스카치 브레드 푸딩이 쫀득하고 따뜻해 '왜 넘버원인지 알겠다'고 했고, 솔티드 비프도 맛있었다고 평가.
주의사항: 몇십 년째 줄 서는 곳이며, 특이한 재료를 쓰는 철학이라 일반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안 맞을 수 있다고 함. - Liberty London — 큰손 노희영
옷보다 패브릭·라이프스타일 제품과 카페가 있어 예쁘다며 좋아하는 백화점이라고 언급. - Shellseekers Market Kitchen —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
관자가 달고 완벽하게 익어 부드러우며, 베이컨의 바삭함과 어우러진다고 칭찬했다.
주의사항: 관자 6개에 21파운드로 양 대비 가격이 비싸고, 와인 소스가 살짝 시큼하다고 했다. - Ye Olde Cheshire Cheese — 육식맨 YOOXICMAN
중세 판타지 같은 놀라운 분위기와 흑맥주가 '겁나 맛있다'며, 사람들이 모여 커뮤니티를 만드는 진짜 펍의 모습을 즐거워함.
주의사항: 2층은 음식을 인당 주문하는 예약석으로만 운영되고 1층은 만석이기 쉬우며, 스테이크 앤 키드니 푸딩은 고기보다 버섯이 더 많아 '고기 푸딩류는 안 드시는 것도 좋겠다'고 했고 피시앤칩스는 밑간이 없고 에일은 맹했다. - Friend at Hand — 육식맨 YOOXICMAN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에 노신사·할머니들이 차분히 축구를 보는 동네 사랑방 같은 분위기가 '술집 특유의 공포가 없어' 안심된다고 했고, 칩스가 본체라 할 만큼 맛있다고 평가.
주의사항: 피시앤칩스는 간이 안 되어 있고, 실제로 음식은 안 시키고 맥주만 마시는 손님이 훨씬 많으며 영국 IPA는 묽고 도수가 낮다고 언급. - St Mark's Church, Regent’s Park — Suitcase Monkey
보통 교회 밖에 작은 커피숍이 있어 잠깐 쉬어가기 딱 좋다고 했다. - Books for Cooks — Suitcase Monkey
영화에 영감을 준 서점보다도 오히려 추천한다고 언급. - The Pig and Butcher — Doobydobap
구운 고기와 바삭한 감자, 그레이비를 머금는 요크셔 푸딩이 나오는 전통 선데이 로스트라며, 스카치 에그도 '좋은 점수'라고 평가.
주의사항: 선데이 로스트는 일요일에만 나오며, 영상에서도 예약을 하고 방문. - Horn OK Please — Locavore Eats
병아리콩과 마살라 소스에 양파·처트니·고수·석류·세브를 올린 차나 차트가 딱 필요했던 색감과 풍미의 한 입이었다고 함.
주의사항: 채식 인도 음식 노점. - Kanada-Ya — Locavore Eats
돈코츠 육수가 진하게 돼지 풍미를 내고 면도 좋으며, 반숙 계란이 양념에 잘 배어 있었다고 칭찬. 트러플을 얹으면 훨씬 풍부해진다고.
주의사항: 매장이 좁고 인기가 많아 피크 타임에는 대기를 각오할 것; 런던 내 여러 지점 중 어디인지는 언급되지 않음. - The Salisbury Pub — Locavore Eats
숨 막히게 아름다운 아르누보 인테리어와 리처드 버튼·엘리자베스 테일러의 두 번째 결혼식 피로연 장소라는 역사, 그 특유의 분위기를 높이 평가.
주의사항: 음식은 먹지 않고 술 한 잔만 마셨음. - Sol's — Harrison Webb
와인 셀러 안에 앉는 아늑하고 친밀한 공간, 음악 볼륨도 적당하며 크로켓은 속이 흐르듯 부드럽고 머스터드 아이올리와 함께 훈연향이 좋다고 극찬.
주의사항: 와인 한 잔에 소접시 하나면 이미 £29로 저렴하진 않고, 좋은 자리(사이드 테이블)는 잡기 어려운 편. 옆집 Sol's Sister는 레스토랑이 아니라 플로리스트. - Nana Fanny’s Salt Beef & Falafel —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
소고기 자체가 아주 맛있고 샤프한 머스터드, 시큼한 피클, 치즈의 조합이 훌륭하다고 했다.
주의사항: 인기가 많아 20분 정도 줄을 서야 한다(본인은 대신 줄 서줄 사람에게 돈을 냈다고 했다). - Lock Tavern — Suitcase Monkey
- La Pepiá — Suitcase Monkey
베네수엘라 대표 음식 아레파에 시그니처 녹인 치즈를 올려주는데 정말 맛있다고 했다.
주의사항: 먹을 때 아주 지저분하게 흘린다고 미리 언급. - The British Museum — Doobydobap
무료 입장이라 비 올 때 시간 보내기 완벽한 곳이라고 추천. - Tea and Tattle — Locavore Eats
1인 £24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샌드위치·스콘·케이크가 3단으로 나오고, 특히 캐럿 케이크가 좋았다고 함.
주의사항: 영상 설명란에 'PERMANENTLY CLOSED(영구 폐업)'로 표기되어 있음. - Punjab Restaurant — Locavore Eats
기본이지만 이유 있는 버터 치킨, 뜨거운 철판에 지글거리며 나오는 탄두리 치킨, 향이 중독적인 치킨 티카 마살라를 칭찬하고 망고 라씨가 아주 진했다고 함.
주의사항: 탄두리 치킨에는 요거트를 끼얹어 먹으라고 권함. - Clifton Nurseries Cafe — Harrison Webb
화원 한가운데 있는 분위기와 따뜻한 크루아상, 커피 £2.75~£3.75로 10파운드 미만 데이트가 가능한 가성비를 칭찬.
주의사항: 음식은 기대하지 말고 커피 위주로 갈 것 — 아보카도·초콜릿 팬케이크·크루아상은 첫 데이트에 먹기 지저분하고, 꽃은 낱개로 안 팔고 화분만 판매. 맥주는 £8.50로 비싼 편. - Biscuiteers — Suitcase Monkey
아이싱 비스킷 기념품이 훌륭하다며 어머니도 인정했다고 농담. - The Globe Tavern — Suitcase Monkey
- The Greenwich Vintage Market — Suitcase Monkey
- Peyton and Byrne Bakeries — Suitcase Monkey
케이크와 커피 셀렉션이 훌륭하다고 했다. - Phoenix Palace — Doobydobap
닭발이 튀긴 뒤 쪄서 입에서 녹고, 피단 죽은 국물이 위에 부드럽게 넘어가는 '치킨누들수프 같은' 위로가 된다고 칭찬. - Bar Antoine — TOPJAW
메즈칼·보드카·시소잎·파인애플 리덕션 칵테일이 "고급스러운 위스키 애플" 같다며 마실 속도보다 빨리 나올 만큼 좋았다고 평. - Bar Italia — TOPJAW
옛 소호의 분위기를 지키고 있는 아이코닉한 곳으로 언급. - Dover Street Market — 큰손 노희영
하이엔드와 힙합·스트릿을 섞어 놓은 매장이라 꼭 들르는 곳이라고 소개. - Northfield Farm —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
페이스트리가 훌륭하고 양고기 기름이 빵에 배어들어 한 입마다 고소하다며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주의사항: 양고기를 싫어하면 램 소시지 롤은 피하라고 했고, 살코기 위주라 지방이 조금 부족하다고 했다. - Vinegar Yard — Suitcase Monkey
전통적인 버로우 마켓과 달리 젊고 현대적인 분위기라, 술 곁들인 점심이나 밤 나들이에 잘 맞는다고 했다. - The Grocer — Suitcase Monkey
야외에 편안한 소파가 있는 좋은 펍이라고 했다. - Little Four Seasons (Chinatown) — Locavore Eats
로스트 미트로 유명한 곳답게 차슈·크리스피 포크·로스트 덕 3종이 최고의 컴포트 푸드였고, 블랙빈 소스 치킨도 아주 부드러웠다고 함. - Greggs — Locavore Eats
소시지 롤이 아주 바삭하고 소시지도 괜찮았으며, 스테이크 베이크도 가격 대비 훌륭한 간편식이라고 함.
주의사항: 영국 전역 체인으로 특정 지점을 언급하지 않았음. - Nanny Bill's — Suitcase Monkey
버거와 크로켓 둘 다 훌륭하다고 했다(심장에 부담될 정도로 기름지지만). - Rajmahal Sweets — Doobydobap
방글라데시 커뮤니티의 자부심과 환대가 느껴지는 곳이라며 Kareem에게 감사를 표함. - Lucky Cat — Harrison Webb
활기찬 바 분위기와 아시아풍 음식, 라이브 음악, 그리고 높은 층의 전망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데이트에 좋다고 언급.
주의사항: 이번 영상에서는 바에서 음료만 마셨고 식사는 하지 않음. - Fish Kitchen —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
할리벗 튀김은 '차원이 다르다'며 대구보다 더 좋다고 했고, 맥주 반죽 향이 살아있고 기름지고 결이 살아있다고 칭찬했다.
주의사항: 칼라마리는 마요네즈 없이는 맛이 없을 정도로 실망스러웠고, 타르타르 소스는 추천해놓고 별도 요금을 받으면서 마요네즈만 준다고 지적했다. - LAGOM — TOPJAW
런던 최고 버거 후보로 거론되며 꼭 먹어봐야 할 버거라고 언급됨. - French House — TOPJAW
과거 소호의 분위기를 지금까지 지키고 있는 아이코닉한 장소로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