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유튜버가 고른 곳
- Katz's Delicatessen — National Geographic, Jon Barr
최대 30일 염지한 파스트라미가 20겹으로 쌓였는데도 버터처럼 부드럽게 잘리고, 훈연과 스팀으로 어느 한 조각도 간이 빠지지 않았다고 평가. - Prince Street Pizza — ur mom ashley, Beatrice Richer
인기 있는 데는 이유가 있다며 뉴욕 대표 피자집으로 추천했다.
주의사항: 본인은 피자를 즐기지 않아 직접 먹어본 평가는 아니라고 했다. - Joe's Pizza — Beatrice Richer, Jon Barr
기름지고 치즈가 쭉 늘어나는, 상상하던 뉴욕 슬라이스 피자 그 자체였다며 10점 만점을 줌.
주의사항: 줄이 매우 길고, 뉴욕에 더 맛있는 슬라이스 피자도 분명 있다고 함. - Shukette — TOPJAW
3일간 요거트·사프란에 재운 치킨은 껍질이 바삭하고 속은 육즙이 가득했고, 작지만 촉촉한 램 코프타 미트볼도 극찬했다.
주의사항: 치킨을 제외한 메뉴는 수시로 바뀐다. - Spring Cafe — ur mom ashley
샐러드가 최고이고 바삭한 비건 치킨과 '액체 황금' 같은 소스, 두부피 바오번을 특히 칭찬했으며 비건이 아닌 친구들도 다 좋아한다고 했다. - Central Park — ur mom ashley
날씨 좋은 날 산책하기에 최고이며 첫 방문자라면 꼭 가봐야 한다고 했다.
주의사항: 본인은 개인적으로 서쪽 부두들이 센트럴 파크보다 더 좋다고 말했다. - LOS TACOS No.1 — Beatrice Richer
지금까지 먹어본 타코 중 최고 중 하나였다고 평가함. - The Dead Rabbit — TOPJAW
프로즌 아이리시 커피는 부드러운 커피 아이스크림 같고, 만들기 어렵다는 블랙 벨벳까지 퀄리티가 고급스럽다고 했다. - Taqueria Ramirez — TOPJAW
알 파스토르가 베스트셀러이고, 소고기·초리소 타코는 뉴욕타임스 2022년 뉴욕 최고의 요리 7위에 올랐다며 인생 최고의 타코라고 했다.
주의사항: 메뉴가 타코 6종뿐이고 마가리타 같은 술은 팔지 않는다. - Pier 26 at Hudson River Park — ur mom ashley
모든 공원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며 센트럴 파크보다도 좋다고 했다.
주의사항: 끝에 걸어둔 사랑의 자물쇠들은 전부 잘려 나가 지금은 없다고 했다. - Levain Bakery — Beatrice Richer
쫀득하고 두툼한 쿠키가 인생 최고 수준이라며 오버레이티드가 절대 아니라고 단언, 월넛 초콜릿칩이 최애라고 함. - Fish Cheeks — Condé Nast Traveler
윙은 '중국식 테이크아웃 윙의 강화판'이자 뉴욕 최고의 윙이라 단언했고, 생강·라임·칠리·피시소스 육수에 찐 브란지노는 인생 최고의 생선 한 입 중 하나, 크랩 프라이드 라이스에 두 가지 소스를 얹은 조합은 '몇 년 만에 먹을 최고의 한 입'이라 표현.
주의사항: 패밀리 스타일 구성이라 여러 명이서 여러 요리를 나눠 먹는 방식에 맞춰 주문하는 게 좋다. - Bobwhite Counter — Munchies
압력 튀김 방식의 버팔로 치킨 샌드위치가 바삭하고 소스가 환상적이며, 맥앤치즈는 안 먹으면 안 될 정도로 맛있다고 극찬.
주의사항: 메뉴에 있는 메기(catfish)는 본인 취향이 아니라고 언급했고, 맥앤치즈는 유당불내증에겐 부담. - Café Habana — Munchies
마요·치즈·파프리카를 얹은 옥수수가 딱 알맞게 익어 '미쳤다'는 평, 소박하지만 잘 만든 쿠바 음식이라고 칭찬.
주의사항: 술 마신 뒤 속을 다잡는 코스로 추천 — 옆 손님들은 이 옥수수와 쿠바 샌드위치 먹으러 한 시간 넘게 운전해 왔다고. - Luigi's Pizza — National Geographic
시칠리안은 질기지 않고 폭신하면서 바닥이 바삭하며 토마토 소스와 치즈 비율이 완벽하고, 얇은 뉴욕 슬라이스도 함께 '둘 다 압도적'이라고 평가. - Maison Premiere — TOPJAW
1940년대 호텔 바에 대한 오마주인 테이블사이드 마티니와 매일 바뀌는 방대한 굴 메뉴, 그리고 뒤뜰 가든에서의 마무리를 극찬했다.
주의사항: 13년 만에 처음으로 메인 메뉴에 마가리타가 올랐을 만큼 클래식 지향이다. - Veselka — TOPJAW
직접 만든 리코타 같은 치즈 피에로기와 튀긴 감자 피에로기, 소시지가 좋았고 우크라이나-미국식 브런치로 사랑스러운 노포라고 했다.
주의사항: 점심 피크 타임에는 늘 줄이 있다. - Alimama Tea — ur mom ashley
금박과 꽃으로 장식한 버블티가 지금까지 본 음료 중 가장 예쁘고 모찌 도넛도 있다고 했다.
주의사항: 내부에 먹을 자리가 없어서 음료만 받아 나오는 구조라고 했다. - Ess-a-Bagel — Beatrice Richer
인생 최고의 베이글 중 하나였다며, 크림치즈·샐러드·스프레드 종류가 엄청나게 다양한 점을 칭찬함.
주의사항: 첫 방문 때 한 시간 줄을 섰다고 함. - Eileen's Special Cheesecake — Jon Barr
뉴욕에서 가장 좋아하는 치즈케이크로 꼽았고, 관광객이 들고 다니기 좋은 작은 사이즈도 판매. - Russ & Daughters — Jon Barr
뉴욕에서 먹어본 노바 연어·록스 중 최고였다고 하며, 티켓 뽑고 카운터에서 주문하는 경험 자체가 즐겁고 수준을 계속 유지해왔다고. 모퉁이에 별도 착석형 카페도 있음.
주의사항: 록스 크림치즈 베이글이 17달러로 비싸고 줄이 길 수 있으며, 베이글은 직접 굽지 않아 약하다 — 주인공은 염장 생선이니 베이글은 다른 데서 사는 사람도 있다고. - Lechonera La Piraña — National Geographic
레촌이 흔들면 부서질 만큼 촉촉하고 껍질은 부풀어 바삭하며, 마늘·칠리·식초 소스가 기름진 맛을 잡아준다며 '경이롭다', '수상감의 한 끼'라고 극찬.
주의사항: 주말에 사람이 몰리는 노점 형태이고, 사전 연락이 잘 닿지 않는다고 언급. - Minetta Tavern — National Geographic
미디엄 레어로 익힌 두툼한 미트볼 형태 패티가 입에서 녹고, 부드러운 번이 육즙을 흡수하며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과 녹은 치즈 비율이 완벽하다고 극찬. 감자튀김도 바삭하고 감자 본연의 맛이 산다고 평가.
주의사항: 차이나타운과 달리 차분한 분위기의 정찬형 비스트로. - Radio Bakery — TOPJAW
마이타케 버섯 크루아상과 연어 포카치아 샌드위치가 인상적이었고, 세계 톱3 베이커리에 들어갈 정도라고 했다. - Hamburger America — TOPJAW
패티에 양파를 넣어 6~7분간 정확히 익혀내는 오클라호마식 프라이드 어니언 버거가 부드럽고 독특하다고 극찬했다.
주의사항: 카운터에서 주문하는 캐주얼한 형식이다. - Shelsky's Of Brooklyn Appetizing and Delicatessen — TOPJAW
사워도우 스타터로 만들어 쫄깃하고 겉껍질이 바삭한 옛날식 베이글, 그리고 뉴욕 최대 규모의 훈제 생선 셀렉션을 극찬했다.
주의사항: 베이글은 절대 토스트하지 않는 곳이라고 한다. - Estela — TOPJAW
오픈 이후 10년간 이어진 시그니처 엔다이브 샐러드와 우니를 곁들인 관자, 와규 스테이크가 인상적이고 과하지 않은 맛과 뛰어난 서비스를 칭찬했다.
주의사항: 이 가이드에서 가장 비싼 편이고 저녁은 매우 붐빈다 — 금·토·일 런치가 자리 잡기 더 쉽다. - 375° Chicken 'n Fries — Beatrice Richer
먹은 모든 것이 완벽했다며 치킨 텐더와 플레이밍 핫 버거를 꼭 먹어보라고 함.
주의사항: 매장 안에서 먹을 수 없어 포장해 숙소에서 먹었다고 함. - Lil' Frankie's — Munchies
스파게티 리모네가 '말도 안 되게' 맛있고 부라타는 흘러내릴 정도로 훌륭하다며, 늦은 밤에도 이 퀄리티가 나오는 게 뉴욕의 특별함이라고 극찬.
주의사항: 평일은 새벽 2시, 주말은 새벽 4시까지 영업이라 마감 시간 확인 필요. - Adel's Famous Halal Food — National Geographic
부드러운 양고기와 여러 소스가 뒤섞인 맛이 짜고 매콤하면서 단맛이 균형을 잡고, 밥은 향이 좋고 폭신하며 치킨은 마리네이드로 촉촉하다며 '줄 선 보람이 완전히 있었다'고 평가.
주의사항: 줄이 블록 끝 교차로까지 이어질 정도라 대기 시간이 상당하다. - Red Hook Tavern — TOPJAW
8개월간 100번 시도해 완성한 버거는 지방 비율과 후추 크러스트가 완벽하고, 웨지 샐러드와 옥스테일 라구 카바텔리도 놀라웠다고 했다.
주의사항: 작고 아늑한 공간이라 자리가 많지 않다. - Black Seed Bagels - Williamsburg — National Geographic
포피시드가 껍질처럼 덮인 쫄깃한 베이글에 베이컨의 짠맛, 녹은 치즈, 흐르는 노른자가 어우러진 첫 입이 '예술작품'이라 했고, 연어 베이글은 토마토와 양파의 산미가 크림치즈의 풍미를 잡아준다고 극찬. - Lucali — TOPJAW
아주 얇으면서도 바삭하고 구조감 있는 도우, 그리고 브리스킷·숏립·매운 소시지로 만든 부드러운 미트볼을 극찬했다.
주의사항: 테이블 10개뿐이고 예약을 받지 않아 줄을 서서 이름을 올리고 지정 시간을 받아야 한다. BYOB(술 반입). - Cha-An — ur mom ashley
오트밀크 아이스 말차가 진하고 걸쭉해 뉴욕 최고이며, 사쿠라 드롭 디저트와 일본풍 분위기도 아름답다고 했다. - Oishi Bay — Beatrice Richer
인테리어·분위기·음식까지 전형적인 부지한 뉴욕 다이닝 경험이었고, 더블 치즈버거는 인생 최고의 식사 중 하나였다고 함.
주의사항: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을 강력히 추천함. - Emilio's Ballato — TOPJAW
7시간 슬로우쿡한 미트볼이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 가장 육즙이 많고, 탈리아텔레 볼로네제가 대표 메뉴라고 극찬했다. - Murray's Bagels — Beatrice Richer
훈제 생선 종류가 다양하고 메뉴가 특별했으며, 연어·케이퍼 베이글은 10점 만점에 10점이라고 함.
주의사항: 리뷰상 대기줄이 길다고 알려진 곳이며, 에그 샌드위치는 치즈가 녹아 나오지 않아 기대와 달랐다고 함. - JOJI BOX — Condé Nast Traveler
털게와 오이의 단맛·짭짤함이 완벽한 한 입을 만든다고 했고, 킨키 구이는 '숨을 데가 없는 요리'로 재료가 최상급, 트러플을 얹은 호지차 아이스크림은 '세상 어디서도 못 먹을 맛'이라 극찬.
주의사항: 기차역 안에 숨어 있어 위치를 알고 찾아가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쉽다. - Lan Larb Chiang Mai — ur mom ashley
파넹 커리가 메뉴 중 최고라며 뉴욕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고 했고, '늘 먹던 걸로' 주문할 만큼 자주 가는 집이라고 했다. - Grand Street Skewer Cart — National Geographic
양꼬치가 육즙이 많고 칠리와 커민이 은은하게 뿌려져 풍미가 좋다며 '양꼬치가 단연 하이라이트'라고 평가.
주의사항: 그릴에서 바로 나와 매우 뜨겁다. - C as in Charlie — TOPJAW
옥스본 마로우 파스타가 이탈리안이 아닌 확실히 한국적인 맛이었고, 고추장 프라이드 치킨과 우마미 가득한 비빔밥이 훌륭했다고 했다.
주의사항: 카푸치노처럼 보이는 '기믹' 요리 등 장난스러운 연출이 많다. - Jin Mei Dumpling — TOPJAW
한쪽 면을 아주 강하게 지져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고, 개당 33센트라는 가성비를 강조했다.
주의사항: 매일 줄이 서 있고, 15개는 혼자 먹기엔 다소 많은 양이다. - Strong Rope Brewery Red Hook — TOPJAW
물가 옆에서 마시는 맥주가 풍미가 뛰어나고, 하루 종일 앉아 있고 싶었다고 했다.
주의사항: 맨해튼에서 택시로 30분 정도 걸리는 외진 공업 지역에 있다. - The High Line — ur mom ashley
역사적인 화물 선로 위에 지어진 고가 공원이라 경치가 정말 아름답다고 했다. - Little Island — ur mom ashley
인공 섬이라 독특하고 예쁘게 생겼다고 했다.
주의사항: "사진용"에 가까운 곳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 Pier 57 — ur mom ashley
무료 공공 루프탑에서 리틀 아일랜드와 스카이라인 전망이 훌륭하다고 했다.
주의사항: 꼭대기 층까지 올라가야 하며 잘 알려지지 않아 지나치기 쉽다고 했다. - Times Square — ur mom ashley
화려한 조명과 브로드웨이, 새벽 3시에도 낮처럼 밝은 에너지가 좋다고 했다.
주의사항: 매우 정신없고 관광객이 많아 이 근처 숙소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했다. - Tompkins Square Bagels — Beatrice Richer
남자친구는 치폴레 치킨 샐러드 베이글이 인생 최고의 베이글이었다고 했고, 본인 것도 맛은 훌륭했다고 함.
주의사항: 메뉴가 많고 줄이 있어 급하게 주문하다 선택을 후회했다고 함. - 4 Charles Prime Rib — Beatrice Richer
뉴욕에서 가장 유명한 버거 레스토랑으로 소개함.
주의사항: 예약을 잡는 게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함. - Rubirosa — Beatrice Richer
분위기와 작은 바가 매우 사랑스러웠고 파스타가 아주 맛있었다고 함.
주의사항: 파스타 양이 조금 적었고, 이 집에서 제일 유명한 타이다이 피자를 안 시킨 걸 크게 후회한다고 함. - Molly's Cupcakes — Jon Barr
컵케이크는 Magnolia보다 이곳이 낫다고. - Cheong Fun Cart — TOPJAW
큼직하고 탱글한 라이스롤에 땅콩소스와 칠리 조합이 정말 맛있다고 했다.
주의사항: 이름 없는 길거리 카트라 정확한 상호를 찾기 어렵다. - Double Crispy Bakery — TOPJAW
두툼하고 달걀 풍미가 진한 에그타르트와 레몬번이 맛있었고 사람들이 친절하다고 했다.
주의사항: 포크번을 못 시킨 걸 아쉬워했다. - The Penny Hotel Williamsburg — TOPJAW
쿨하고 접근성 좋고 가격도 합리적이며 루프탑 테라스가 훌륭하다고 했다.
주의사항: 루프탑 바는 월요일 휴무. - Steve's Authentic Key Lime Pie — TOPJAW
계피 향이 살아있는 키라임 파이와, 치폴레를 넣은 초콜릿 스윙글의 매콤달콤한 조합이 훌륭하다고 했다. - Washington Square Park — ur mom ashley
뉴욕에서 가장 생기 넘치는 공원이고 개성 강한 뉴요커들을 구경하려면 여기로 오라고 했다.
주의사항: 날씨 좋은 날엔 사람이 아주 많고 시끄럽다고 언급했다. - Tacombi — ur mom ashley
고구마 타코가 뉴욕 최고라 갈 때마다 시킨다고 했다. - Brooklyn Bagel & Coffee Company — ur mom ashley
밀도 있고 쫀쫀한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아끼지 않고 듬뿍 발라준다며 '완벽한 베이글'이라고 했다. - Matcha Cafe Maiko — ur mom ashley
스파클링 말차가 인상적이었고 사장님이 말차 아이스크림을 선물로 줄 만큼 친절하다고 했다. - Junior's — Jon Barr
미드타운 49번가·45번가 등 접근성이 좋고 평일 자정, 주말 새벽 1시까지 열어 늦은 시간에 유용.
주의사항: 미드타운 지점은 비싸서 치즈케이크 한 조각이 9.25달러, 달걀 플래터도 비싼 편. - Juliana’s — Jon Barr
패티 그리말디가 유명하게 만든 원조 석탄 화덕에서 굽는 피자가 훌륭하고, 클래식 마르게리타는 토핑을 추가할 필요조차 없다고. 여럿이서 점심·저녁 먹기 좋은 선택.
주의사항: 줄이 있는 편이고 조각이 아닌 판(파이) 단위로만 주문 가능하며, 한 판 26달러부터라 배가 많이 안 고프면 부담. - Best Pizza — TOPJAW
모차렐라를 직접 만들어 염도와 수분을 조절하고, 슬라이스 숍에서 보기 드물게 큰 피자를 장작 화덕에 굽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 Maison Pickle — Beatrice Richer
풀어파트 브레드가 폭신하고 가벼워 저녁 식사의 하이라이트였고, 프렌치 딥은 남자친구가 아주 만족했다고 함.
주의사항: 버팔로 치킨 맥앤치즈는 맛있지만 매우 묵직하고 배부르다고 함. - Bleecker Street Pizza — Jon Barr
그리니치 빌리지에서 Joe's보다 이곳 슬라이스를 권한다고. - David's Brisket House — Jon Barr
가성비 파스트라미 옵션이며, 뉴욕에선 드물게 사이즈를 골라 주문할 수 있다고. - Junior's Restaurant & Bakery — National Geographic
오리지널 치즈케이크가 완벽하게 크리미하고 바닐라 향이 살아 있으며 크러스트가 치즈케이크와 하나로 어우러진다고 평가.
주의사항: 케이크 셰이크는 탑처럼 쌓여 있어 쓰러지기 쉽고 얼굴에 다 묻는다고 할 만큼 양이 압도적. - The New York Hot Dog King — National Geographic
저렴하고 빠르면서 점보 핫도그의 육즙과 사우어크라우트의 산미 대비가 좋은, 뉴욕 최고의 핫도그 중 하나라고 평가.
주의사항: 메트 미술관 앞 길거리 카트라 앉을 자리 없이 서서 먹는 방식. - Mei Lai Wah — National Geographic
달콤한 커스터드 토핑과 폭신한 빵, 안에 든 촉촉하고 소스 밴 돼지고기 조합이 '차이나타운에서 꼭 먹어야 할 클래식'이라고 평가.
주의사항: 인도까지 줄이 늘어설 만큼 붐비고, 갓 나온 배치는 금세 동난다. - Wo Hop — TOPJAW
90달러로 20명이 먹을 수 있을 만큼 압도적인 가성비라고 했다.
주의사항: 영상에서 실제로 방문하지는 않고 추천만 언급됐다. - Wildair — TOPJAW
대담하고 뉘앙스 있는 맛과 활기찬 분위기가 좋았고, 상표 등록까지 한 사보리 에클레르 Pissaladiéclair가 이 집을 요약한다고 했다.
주의사항: 줄을 서거나 몇 달 전에 예약할 필요가 없는 동네 레스토랑이라고 했다. - Saigon Shack — ur mom ashley
부두에서 먹던 베지 반미의 새 대체 가게로 추천했다. - The Crown — ur mom ashley
작은 바가 있는 루프탑 덱에서 도시 전망이 훌륭하고 입장은 무료라고 했다.
주의사항: 입장하려면 21세 이상이어야 할 수도 있다고 했다. - Bubby's — Beatrice Richer
팬케이크·비스킷·브렉퍼스트 플래터로 유명한 홈스타일 미국식 브런치집이라며 유명한 팬케이크를 즐김.
주의사항: 비스킷은 못 먹었지만 꼭 시키라고 강력 추천함. - Peter Luger Steak House — Jon Barr
프라임 척으로 만드는 점심 버거 스페셜이 정말 훌륭해서 스테이크보다 선호하고, 무뚝뚝하지만 유머 있는 웨이터와 옛 시절로 돌아간 듯한 경험이 매력이라고.
주의사항: 예약 시간과 상관없이 15~30분은 기다리게 되고, 서비스가 무뚝뚝하며 가격이 비싸다. - Tatiana by Kwame Onwuachi — Condé Nast Traveler
셰프 본인이 뉴욕에서 가장 좋아하는 식당이라고 꼽음.
주의사항: 영상 말미에 '예약을 못 잡아서 못 갔다'고 농담할 만큼 예약이 어렵다. - Sylvia's Restaurant — National Geographic
갓 튀긴 프라이드 치킨이 육즙이 넘치고 시즈닝이 좋으며, 립은 뼈까지 훈연 향이 배어 부드럽고, 맥앤치즈는 버터리하고 입에서 녹는다고 평가.
주의사항: 프라이드 치킨은 매장 핫소스를 곁들여야 진가가 산다고 언급. - Stone Street Coffee — ur mom ashley
아이스 라떼가 꽤 저렴하면서 맛있다고 했다. - La Colombe Coffee Workshop — ur mom ashley
아이스 드래프트 오트밀크 라떼를 아주 좋아한다고 했다. - Juice Generation — ur mom ashley
The OPP 스무디는 첫 모금이 누텔라 맛이 난다며 최애 스무디로 꼽았다. - L Train Vintage — ur mom ashley
뉴욕 전체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가격이 납득되는 스리프트 숍이라고 했다. - Nusr-Et Steakhouse New York — Beatrice Richer
8시간 로스팅 아사도 쇼트립과 매쉬드 포테이토가 훌륭했고 허브 크러스트 프라이는 완벽했다고 함.
주의사항: 예약이 필수인데도 테이블을 한 시간 기다렸고, 가격대가 매우 높아 특별한 날에나 갈 만하다고 함. - Ping — Jon Barr
더 로컬스럽고 음식 퀄리티와 가격 모두 Nom Wah보다 낫다고. - Sarge’s Delicatessen & Diner — Jon Barr
Katz's와 비슷한 가격에 더 로컬스럽고 맛도 더 낫다고. - Magnolia Bakery — Jon Barr
클래식 바나나 푸딩 스몰이 4.95달러로 여전히 가성비 좋고 몇 년이 지나도 실망시킨 적이 없다고. 블리커 스트리트의 예쁜 동네라 들고 산책하기 좋다고.
주의사항: 홈페이지로 미리 주문하면 줄을 건너뛸 수 있고, 안 하면 시간대에 따라 줄이 길 수 있음. 컵케이크는 평범하다고. - elNico Rooftop — TOPJAW
생아보카도로 만드는 Verd-rita 등 지금껏 마셔본 적 없는 개성 있는 마가리타를 칭찬했다.
주의사항: 마가리타가 꽤 독하다고 했다. - Nom Wah Tea Parlor — Jon Barr
차이나타운에서 가장 오래된 딤섬집으로 100년 넘게 영업 중이고, 레트로 다이너 같은 내부가 영화 세트 같아 리스트 중 가장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고.
주의사항: 분위기는 합격이지만 딤섬 맛은 평범해서, 차이나타운 다른 곳이 더 낫다고. - Joe's Shanghai — Jon Barr
2019년 바워리로 이전해 매장이 넓어지고 대기가 줄었으며, 육즙 국물 맛이 좋고 돼지고기·게살 만두가 특히 좋다고. 가격도 합리적.
주의사항: 현금만 받고(매장 내 ATM 있음), 자리가 늘었어도 대기가 있으며 손님 80~90%가 관광객. 소룡포 외 메뉴는 평범하다는 얘기가 있다고. - Gray's Papaya — Jon Barr
핫도그 1개 3.25달러, 2개+트로피컬 음료 6.95달러 같은 파격적인 가격과 50년 넘은 뉴욕 명물이라는 존재감. 커피+아침 샌드위치 3달러는 맨해튼에서 가장 싼 아침일 수 있다고.
주의사항: 앉을 자리가 전혀 없고 시설이 아주 소박하며, 아침 메뉴는 싸지만 1~2달러 더 내면 동네 보데가가 더 낫다고. - Juice Press — ur mom ashley
두부 스크램블 브렉퍼스트 부리토는 운동 후 최고의 간식이라며 극찬했다.
주의사항: 블루베리 스무디는 '괜찮은 정도'라고 미지근하게 평했다. - Ess-a-Bagel — Jon Barr
50년 가까이 된 집으로 도톰하고 쫄깃한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아낌없이 발라주며, 미드타운에 3개 지점이 있어 접근성이 좋다고.
주의사항: 미드타운 플래그십은 베이글 사려고 가장 오래 줄 서 본 곳이었고, 겉바속촉의 최상급 베이글에는 못 미친다고. - Think Coffee — ur mom ashley
커피가 꽤 좋다고 짧게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