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의 파리 추천 장소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의 파리 영상에서 나온 13곳.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Shangri-La Paris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팔라스 호텔 중 몇 안 되는 환상적인 에펠탑·센강 뷰, 끝이 안 보이는 긴 로비와 원형홀, 채광 좋고 큰 실내 수영장, 돔 천장의 조식 레스토랑 라 보이니가 가장 인상적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에펠탑 뷰 기본 객실이나 주니어 스위트가 비수기에도 300만 원 초중반대이고, 같은 조건에 발코니가 있으면 100만 원 정도 더 비싸다. - Pullman Paris Tour Eiffel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파리에서 에펠탑을 가장 가까이 볼 수 있고, 전망만큼은 어떤 팔라스 호텔보다 훌륭하며 깔끔하고 서비스와 가격도 괜찮은 실용적인 호텔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팔라스 호텔급 품격은 부족하고 수영장이 없으며, 확실한 에펠탑 뷰를 원하면 '디럭스 발코니 에펠타워 뷰 고층' 객실(에펠탑에서 가장 먼 5~6호 라인)로 예약해야 한다 — 수페리어는 발코니가 없고 에펠탑이 반만 보일 수 있으며 클래식은 아예 안 보인다. - Le Tout-Paris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프렌치 토스트는 겉은 캐러멜로 그을리고 속은 계란물에 젖어 촉촉한 겉바속촉, 와플은 바닐라 크림과 함께 가볍고 바삭, 오믈렛은 치즈가 녹아 부드럽다며 파리 최고의 조식으로 꼽음.
주의사항: 조식은 뷔페가 아니고 60유로이며 캐비아와 트러플은 제외. 7층 전망이 포인트라 날씨가 나쁘면 아쉬움. 투숙하지 않아도 칵테일 한잔 하러 방문 가능. - Cheval Blanc Paris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주의사항: 1박 420만 원으로 '슈발 졸라 비싸다'고 농담할 만큼 가격이 높다. - La Bauhinia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샹들리에가 걸린 유리 돔 천장, 동양적 무늬 카펫과 민트색 벽지가 정말 아름답고, 조식은 간단한 뷔페를 포함해도 가격이 훨씬 합리적이라고 했다. - Plénitude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파리에 9곳뿐인 미슐랭 3스타 중 하나이며 고미요 19.5점을 받은 곳이라고 언급.
주의사항: 예약이 워낙 어렵지만 투숙객은 되는 경우가 많으니 체크인할 때 물어보라고 조언. - Four Seasons Hotel George V, Paris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꽃 장식과 샹들리에, 대리석이 어우러진 로비와 라 갤러리의 라이브 음악, 민트색으로 통일된 화려한 객실 디자인과 포시즌스 침구, 지하 스파 수영장까지 '가장 파리지앵다운' 분위기라고 극찬했다.
주의사항: 돈값을 생각하면 절대 추천 못 한다고 했고, 기본 객실이 40m2에 침대도 작으며 조식 뷔페가 인당 11만 원이다. - La Galerie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오후부터 저녁 늦게까지 라이브 음악이 연주되고, 커피 한 잔 값이 만만치 않지만 못 마실 가격은 아니라며 여행 중 들러 분위기를 즐기라고 추천했다.
주의사항: 객실로 가려면 식음업장을 관통해야 해서 살짝 뻘쭘할 수 있다. - Le Cinq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거울 벽과 야자나무, 꽃 장식이 가득한 공간이 사진 백 장은 찍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고, 빵 좋아하는 사람은 꼭 먹어볼 만한 조식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가격도 비싸고 예약도 어려우며, 식당이 너무 조용해서 포크·나이프 소리까지 울린다. - Le Bar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어두운 조명에 붉은 벨벳으로 꾸민 공간이 '찐 프렌치 시크'라고 했다. - Le George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안뜰이 보이는 클래식한 모습이지만 음악은 꽤 트렌디하다고 했다. - Shang Palace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파리의 유일한 중식 미슐랭 레스토랑이라고 소개했다.
주의사항: 영상에서 직접 방문하지 않고 언급만 했다. - Langosteria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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