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Frenchies의 파리 추천 장소
Les Frenchies의 파리 영상에서 나온 10곳.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Bistrot Paul Bert — Les Frenchies
바베트(스커트 스테이크)가 좋은 부위에 잘 익혀 나왔고, 럼에 흠뻑 적신 바바 오 럼에 사과와 휘핑크림을 곁들인 디저트가 빵이 입에서 사라질 만큼 가볍고 훌륭하다고 평가
주의사항: 관광화됐다는 평이 있고, 다른 곳과 비교하며 "좁은 공간에 테이블이 밀어넣어진 느낌"이라고 언급 - Le Train Bleu — Les Frenchies
크레프 쉬제트를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 단연 최고'라고 단언했고, 치킨은 퍽퍽하지 않고 육즙이 많으며 램은 어머니가 해주던 맛을 떠올릴 정도라고 극찬, 테이블에서 불붙여 주는 바바 오 럼도 감탄
주의사항: 확실히 비싼 편이라고 언급 (다만 값어치는 한다고 평가) - Bofinger — Les Frenchies
슈크루트가 훌륭하며 여기서 먹으면 제대로 된 것을 먹는 거라고 강조, 삼겹살은 입에서 녹고 일 플로탕트 머랭은 공기처럼 가볍다고 칭찬
주의사항: 슈크루트는 겨울 음식이라고 언급 — 계절감이 있는 메뉴 - La Bourse et La Vie — Les Frenchies
스테이크는 최대한 부드럽고 고기 풍미가 훌륭하며 소스가 적당히 톡 쏘아 완벽하고, 애피타이저·메인·디저트의 상상력과 완성도가 모두 뛰어나다고 극찬
주의사항: 규모가 작아 예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 - Le Grand Colbert — Les Frenchies
자기 육수에 천천히 익힌 치킨이 단순하지만 아주 맛있고, 구운 토마토와 팬에 지진 염소치즈 샐러드도 훌륭하며, 29유로 점심 코스로 이 정도면 대단하다고 평가 - L'Aller Retour Marais — Les Frenchies
고기의 품질이 그대로 느껴지고 완벽하게 간이 되어 원하는 굽기로 나왔으며, 커다란 뼈에서 파낸 본 매로가 단순하지만 훌륭하다고 평가 - La Coupole — Les Frenchies
양파 수프가 양파만 잔뜩인 무거운 스타일이 아니라 국물이 넉넉하고 가벼우며 빵·치즈가 잘 어우러진다고 평가, 농어 필레는 아주 섬세하고 매시드 포테이토도 폭신하다고 칭찬
주의사항: 정오에 가면 텅 비어 자리를 골라 앉을 수 있지만 오후 1시에는 만석이 된다고 언급; 한 달에 한 번만 댄스·라이브 음악이 있음 - Brasserie Lipp — Les Frenchies
오리 콩피를 아주 천천히 오래 조려서 기름기는 빠지고 살은 퍽퍽하지 않게 뼈에서 저절로 떨어질 정도로 잘 익혔다고 칭찬, 파블로바는 바닥의 머랭이 바삭하다고 언급 - Le Relais de l'Entrecôte — Les Frenchies
스테이크가 매우 부드럽고 풍미가 좋으며, 얼굴이 찢어질 정도로 강하지 않은 시크릿 페퍼 소스와 15분 만에 나오는 빠른 서빙을 칭찬
주의사항: 예약을 받지 않아 밖에서 줄을 서야 하고 특정 지점은 30~45분 대기가 있을 수 있으니 정오 정각 도착을 권장 - FRAME BRASSERIE — Les Frenchies
대구는 껍질이 바삭하고 아이올리와 잘 맞았으며 서비스는 매우 친절했다고 했다.
주의사항: '내 인생 최고의 샐러드는 아니지만 음식 때문에 온 게 아니라 에펠탑 전망 때문에 왔다'고 할 정도로 음식 자체는 평범하고, 저녁까지 포함하면 1박 비용이 크게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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