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emy Jacobowitz의 파리 추천 장소
Jeremy Jacobowitz의 파리 영상에서 나온 10곳.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Kodawari Ramen (Yokochō) — Jeremy Jacobowitz
정어리 육수의 사딘 밤은 비린맛 없이 압도적으로 진하고 우마미가 대문자급이며, 샹파뉴 자체 밭 밀로 만든 면의 씹는 맛도 훌륭했다고 했다.
주의사항: 인기 재료(정어리 필레)가 품절될 수 있고, 돈코츠 계열 클래식 육수는 다른 지점에서 취급한다. - La Maison d'Isabelle — Jeremy Jacobowitz
크루아상은 좋았고 대체로 만족할 것이라며 추천 카테고리에는 남겨두었다.
주의사항: 본인은 기대한 감동이 없었고, 같은 날 방문한 친구도 과하게 구워진 느낌으로 실망했다고 전했다 — 그날 컨디션이 안 좋았을 수 있다. - Aki Boulangerie — Jeremy Jacobowitz
말차·팥·밤크림이 들어간 브레이디드 페이스트리는 버터가 섬세하고 끝맛만 살짝 달아 '내 취향의 페이스트리'라고 했다.
주의사항: 계란 샌드위치는 머스터드가 너무 강해 전부를 덮어버리고 분포도 고르지 않으며, 크러스트가 붙어 나오는 점도 아쉽다고 했다. - EKKO — Jeremy Jacobowitz
체다와 버거의 그릴 향, 흐르는 노른자, 칠리오일의 매운맛이 어우러진 모닝 샌디를 반만 먹으려다 다 먹어버릴 만큼 맛있었다고 극찬.
주의사항: 제대로 된 아이스커피는 없고 얼음 넣은 아메리카노뿐이라 '그저 괜찮다'고 평했다. - Cookie Love / Jean Hwang Carrant — Jeremy Jacobowitz
블랙 세사미는 씨앗 식감과 깊은 고소함이 가볍고 섬세하며, 다크초콜릿에 타이 고추를 넣은 쿠키는 단맛 뒤 매운맛이 터지는 게 가장 마음에 든다고 했다. - KOYA — Jeremy Jacobowitz
매일 바뀌는 벤토 박스가 가장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식사였고, 미소 참깨 초콜릿 청크 쿠키는 단맛·쓴맛·짠맛 균형이 완벽했다고 했다.
주의사항: 자매 레스토랑들과 달리 예약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지만, 런치 벤토는 정오부터 시작하고 종류가 매일 달라진다. - Sacha Finkelsztajn - La Boutique Jaune — Jeremy Jacobowitz
과일과 견과가 가득한 반죽이 지나치게 달지 않고 부슬부슬한 식감이 좋았고, 할라와 베이글 중간 같은 부드러운 빵에 록스·크림치즈·피클을 넣은 연어 샌드위치는 실패할 수 없는 조합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모든 게 맛있어 보여 무엇을 고를지 압도당할 정도이며, 파스트라미가 더 유명하다고 언급했다. - L'As du Fallafel — Jeremy Jacobowitz
팔라펠은 겉만 바삭하고 전혀 퍽퍽하지 않으며 타히니 향이 강하게 올라오고, 가운데의 크리미한 튀긴 가지가 최고의 부분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보통 줄이 있어 붐빌 수 있으니 오픈 직후에 가는 게 좋고, 내부는 어둡고 포장해 먹으면 손으로 먹기 힘들 만큼 속이 넘쳐 포크가 필요할 수 있다. - Derrière — Jeremy Jacobowitz
보헤미안 저택처럼 꾸며진 방들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고 거울 뒤에 숨은 스피크이지 바까지 있다고 했다.
주의사항: 음식은 별로였다며 '음료만 마시러 오고 식사는 건너뛰라'고 했다. - La Baguette d'Or — Jeremy Jacobowitz
고기는 부드럽고 머스터드 소스는 실제로 꽤 맛있었다고 했다.
주의사항: 15분 줄을 섰고, 클래식 사이즈는 빵과 감자튀김 때문에 너무 퍽퍽했다 — 더 큰 사이즈가 나을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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