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샌드위치·델리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샌드위치·델리 6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Caractère de Cochon — Mark Wiens, Locavore Eats
두툼한 버터 층과 얇게 겹겹이 쌓인 햄,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폭신한 바게트 조합이 '햄 샌드위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준다'며 고급스럽고 최고 수준이라고 강력 추천
주의사항: 삶은 햄과 숙성 햄 두 종류 모두 훌륭해 둘 다 먹어보라고 권함(기분에 따라 선택) - JANET by Homer - Marais — Locavore Eats
버터를 듬뿍 발라 구운 빵이 훌륭하고,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와 캐러멜 어니언 파스트라미 샌드위치가 기름지고 육즙이 많아 뉴욕이 떠올랐다고 평가 - Sacha Finkelsztajn - La Boutique Jaune — Jeremy Jacobowitz
과일과 견과가 가득한 반죽이 지나치게 달지 않고 부슬부슬한 식감이 좋았고, 할라와 베이글 중간 같은 부드러운 빵에 록스·크림치즈·피클을 넣은 연어 샌드위치는 실패할 수 없는 조합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모든 게 맛있어 보여 무엇을 고를지 압도당할 정도이며, 파스트라미가 더 유명하다고 언급했다. - Chez Alain Miam Miam — Condé Nast Traveler
아주 훌륭한 샌드위치를 먹을 수 있는 곳이라고 짧게 추천했다. - Maison Pradier — Ryoko Paris Guide
초콜릿 에클레르가 예쁘고 그냥 평범하게 맛있다는 정도의 평가.
주의사항: 에클레르가 4.5유로 정도로 다소 비싸고 '조금 비싼 편'이라고 언급. - Bo&Mie — Locavore Eats
라즈베리 크루아상이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았고, 프랄리네 페이스트리의 버터리한 결과 헤이즐넛 초콜릿 필링, 지금까지 먹어본 중 가장 바삭하고 버터 풍부한 쿠니아망이라고 극찬
주의사항: 플레인 크루아상은 커피에 적셔 먹으라고 커피도 함께 주문하길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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