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칵테일바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칵테일바 7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Sister Midnight — TOPJAW
연기와 음악이 어우러진 분위기를 '다른 바들이 흉내내려 해도 절대 안 되는 것'이라 평하고, 스모키하게 강화된 네그로니 Mad Daddy를 극찬
주의사항: 드래그 쇼는 매주 토요일, 벌레스크는 격주 목요일에만 열림 - The Cambridge Public House — TOPJAW
고추장과 당근을 쓴 스파이시 마가리타 계열 칵테일을 '살면서 마신 최고의 칵테일 중 하나'라고 평가 - Harry's New York Bar — TOPJAW
블러디 메리·프렌치 75·사이드카 등이 이곳에서 탄생했다는 증거가 있고, 1910년 뉴욕에서 해체해 옮겨온 바 카운터와 2차대전을 살아남은 백바 술병까지 남아 있다고 극찬
주의사항: 음식은 핫도그가 유일하고 손님의 절반이 미국인일 만큼 관광객 비중이 높음 - Bar Nouveau — TOPJAW
단순한 칵테일이 아니라 분자요리 수준의 기법으로 텍스처를 만들어내며, 클림트의 '키스'를 금박으로 표현한 Goustav 등 완성도 높은 드링크를 극찬
주의사항: Goustav처럼 도수가 상당히 센 칵테일이 많다고 언급 - Le Bar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어두운 조명에 붉은 벨벳으로 꾸민 공간이 '찐 프렌치 시크'라고 했다. - Candelaria — TOPJAW
파리의 히든 바 문화를 대표하는 곳으로, 타코 가게 뒤편의 분위기 좋은 칵테일 바가 15년째 성황이라는 점을 높게 평가
주의사항: 입구가 타코 가게라 뒤쪽 흰 문을 지나야 바에 들어갈 수 있음 - Le Quartier Général — Locavore Eats
녹인 초콜릿에 우유를 부어 내는 옛날식 핫초콜릿이 파리의 겨울을 녹여줄 정도로 진하고 따뜻했고, 크로크 마담과 Le British 조식 세트도 구성이 훌륭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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