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steak frites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steak frites 7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Bistrot Paul Bert — Mark Wiens, Les Frenchies
후추 소스는 '인생에서 먹어본 최고의 고기 소스 중 하나'라고 했고, 부드럽게 녹는 필레 스테이크와 접시에서 열기가 느껴질 정도로 갓 튀긴 감자튀김, 향이 폭발하는 모렐버섯과 달걀 요리를 하이라이트로 꼽음
주의사항: 정오 예약을 하고 갔으며 예약이 필요한 곳, 3인 €203.50로 가격대가 높음 - Bien Élevé — Lucile
고기 품질이 뛰어나고 직원이 친절하며, 소기름에 튀긴 감자튀김은 인생 최고 순위에 든다고 평가, 프랑스 최고 농장과 직거래하는 스테이크 타르타르는 파리 최고 수준이며 계절마다 사이드와 시즈닝을 바꾼다고 칭찬
주의사항: 스테이크 타르타르는 완전히 생고기와 생달걀이므로 스테이크 프리트와 혼동하지 말고 주문에 주의할 것 - Comme un Bouillon — Arielle in Paris
군더더기 없는 따뜻한 프랑스 전통 가정식을 아주 저렴하게 먹을 수 있고, 파리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이용이라고 극찬.
주의사항: '약간 비밀스러운' 부이용이라고 소개했고, 프랑스에서는 팁 문화가 없어 결제 단말기에 팁 항목이 아예 없다고 언급. - La Bourse et La Vie — Les Frenchies
스테이크는 최대한 부드럽고 고기 풍미가 훌륭하며 소스가 적당히 톡 쏘아 완벽하고, 애피타이저·메인·디저트의 상상력과 완성도가 모두 뛰어나다고 극찬
주의사항: 규모가 작아 예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 - Bouillon Pigalle — Locavore Eats
프로피테롤이 4유로 80센트라는 가격에 비해 훌륭했고, 비스트로 클래식을 전부 시켜도 87유로라는 압도적 가성비라고 강조
주의사항: 세계 최고 수준의 음식 퀄리티는 아니라고 직접 언급 — 가격 대비 가치로 가는 곳 - L'Aller Retour Marais — Les Frenchies
고기의 품질이 그대로 느껴지고 완벽하게 간이 되어 원하는 굽기로 나왔으며, 커다란 뼈에서 파낸 본 매로가 단순하지만 훌륭하다고 평가 - Le Relais de l'Entrecôte — Les Frenchies
스테이크가 매우 부드럽고 풍미가 좋으며, 얼굴이 찢어질 정도로 강하지 않은 시크릿 페퍼 소스와 15분 만에 나오는 빠른 서빙을 칭찬
주의사항: 예약을 받지 않아 밖에서 줄을 서야 하고 특정 지점은 30~45분 대기가 있을 수 있으니 정오 정각 도착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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