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pate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pate 4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Bistrot Paul Bert — Mark Wiens, Les Frenchies
후추 소스는 '인생에서 먹어본 최고의 고기 소스 중 하나'라고 했고, 부드럽게 녹는 필레 스테이크와 접시에서 열기가 느껴질 정도로 갓 튀긴 감자튀김, 향이 폭발하는 모렐버섯과 달걀 요리를 하이라이트로 꼽음
주의사항: 정오 예약을 하고 갔으며 예약이 필요한 곳, 3인 €203.50로 가격대가 높음 - Sétopa — 비밀이야 bimirya
오소찜은 한국 소갈비찜보다 낫다며 감탄했고, 해물 순두부에 손이 제일 많이 갔으며, 프랑스 닭 재료와 조리 기술 덕에 치킨이 촉촉하다고 극찬. 15유로 전, 19유로 냉채는 파리 한식 물가 대비 혜자스럽다고 평가.
주의사항: 만석에 2회전이 돌 정도라 예약 없이는 어려울 것 같다고 했고, 한국어 메뉴판이 없으며 치킨에 치킨무가 나오지 않고 매운 메뉴가 적다는 아쉬움을 언급. - Le P'tit Canon — Lucile
자가제 오리 콩피가 살이 뼈에서 발라질 정도로 부드럽고 감자도 오리 기름에 조리되며, 치즈를 섞은 알리고와 툴루즈 소시지 등 툴루즈 지방 음식을 제대로 낸다고 칭찬 - Brasserie Lipp — Les Frenchies
오리 콩피를 아주 천천히 오래 조려서 기름기는 빠지고 살은 퍽퍽하지 않게 뼈에서 저절로 떨어질 정도로 잘 익혔다고 칭찬, 파블로바는 바닥의 머랭이 바삭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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