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fried chicken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fried chicken 3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Reyna — TOPJAW, Locavore Eats
싱가포르 치킨라이스에서 온 시그니처 하이난 부라타, 살에 배지 않고 겉만 아주 바삭한 프라이드 치킨, 제철 관자로 만든 키닐라우를 좋게 평가
주의사항: 땅콩·칠리 3종 소스와 프라이드 치킨은 처음엔 맛있다가 나중에 '입에 토치를 댄 것 같은' 수준으로 매워짐 - Sétopa — 비밀이야 bimirya
오소찜은 한국 소갈비찜보다 낫다며 감탄했고, 해물 순두부에 손이 제일 많이 갔으며, 프랑스 닭 재료와 조리 기술 덕에 치킨이 촉촉하다고 극찬. 15유로 전, 19유로 냉채는 파리 한식 물가 대비 혜자스럽다고 평가.
주의사항: 만석에 2회전이 돌 정도라 예약 없이는 어려울 것 같다고 했고, 한국어 메뉴판이 없으며 치킨에 치킨무가 나오지 않고 매운 메뉴가 적다는 아쉬움을 언급. - Popeyes — Ryoko Paris Guide
주의사항: 직접 먹어보지 않고 지나가며 언급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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