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flan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flan 5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Du Pain et des Idées — Mark Wiens, TOPJAW, Locavore Eats
버터 풍미가 진하고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일반 크루아상보다 밀도 있고 묵직한 크루아상, 피스타치오 크림과 초콜릿이 층층이 들어간 에스카르고, 껍질이 바삭하고 속은 기포가 살아있는 시그니처 빵까지 '최고급 페이스트리'라고 평가
주의사항: 가게 밖까지 줄이 길게 늘어선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아침 일찍 갈 것을 권함 - Ritz Paris — Walk With Me Tim, 조승연의 탐구생활
앤티크 시계·금장 장식·백조 모양 수도꼭지 등 객실 인테리어와 리츠 로고 브랜딩, 그리고 이른 아침 텅 빈 리츠 클럽 수영장과 스파를 극찬했다.
주의사항: 객실에서 곰팡이 냄새가 났고 주전자·전신 거울·화장대가 없으며(요청하면 주전자는 가져다줌), 리셉션 옆 무료 커피 스테이션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 우연히 발견했다. 호텔 바에서 한잔 하려면 투숙객도 예약이 필요하다. - Brasserie Dubillot — Lucile
작지만 알찬 메뉴에 프랑스 클래식(리크 비네그레트, 타르타르, 포피에트 드 보)을 아주 좋은 가격에 내고 활기찬 분위기라고 평가
주의사항: 프랑스 기준 '빠른' 식사라 한 시간 이내로 끝나긴 어렵고, 달팽이는 소스는 좋지만 식감이 물컹하다고 언급 - Michalak — Lucile
바닐라 크림에 럼이 살짝 들어간 플랑이 훌륭하고, 밀푀유는 흔한 디저트지만 이곳처럼 직접 만드는 경우가 드물어 맛이 정말 좋았다고 평가 - Bo&Mie — Locavore Eats
라즈베리 크루아상이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았고, 프랄리네 페이스트리의 버터리한 결과 헤이즐넛 초콜릿 필링, 지금까지 먹어본 중 가장 바삭하고 버터 풍부한 쿠니아망이라고 극찬
주의사항: 플레인 크루아상은 커피에 적셔 먹으라고 커피도 함께 주문하길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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