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escargot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escargot 5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Joséphine Chez Dumonet — Mark Wiens, Messinger Guides
감자를 얇게 겹쳐 구운 피죤 요리를 24시간 투어 전체의 1위 음식으로 꼽았고, 소 볼살을 18시간 브레이즈한 뵈프 부르기뇽은 '인생 최고의 비프 스튜 중 하나', 머리만큼 커다란 수플레는 '역대 최고'라 평가하며 셰프와 서비스도 유쾌하고 친절하다고 칭찬
주의사항: 예약이 필요하고 3인 €265로 비싼 편이며, 밀푀유는 주문 후 즉석에서 만들기 때문에 미리 주문해야 함 - Chez Savy — Locavore Eats
시그니처 본 마로우는 빵에 바르는 '고기 버터' 같았고, 앙두이유 소시지와 크림 머스터드 소스, 부드럽고 기름진 돼지 갈비까지 클래식 비스트로 요리가 모두 훌륭했다고 평가
주의사항: 메뉴가 계절마다 계속 바뀌어서 영상에 나온 요리가 없을 수도 있다고 언급 - Brasserie Dubillot — Lucile
작지만 알찬 메뉴에 프랑스 클래식(리크 비네그레트, 타르타르, 포피에트 드 보)을 아주 좋은 가격에 내고 활기찬 분위기라고 평가
주의사항: 프랑스 기준 '빠른' 식사라 한 시간 이내로 끝나긴 어렵고, 달팽이는 소스는 좋지만 식감이 물컹하다고 언급 - Bouillon Pigalle — Locavore Eats
프로피테롤이 4유로 80센트라는 가격에 비해 훌륭했고, 비스트로 클래식을 전부 시켜도 87유로라는 압도적 가성비라고 강조
주의사항: 세계 최고 수준의 음식 퀄리티는 아니라고 직접 언급 — 가격 대비 가치로 가는 곳 - La Coupole — Les Frenchies
양파 수프가 양파만 잔뜩인 무거운 스타일이 아니라 국물이 넉넉하고 가벼우며 빵·치즈가 잘 어우러진다고 평가, 농어 필레는 아주 섬세하고 매시드 포테이토도 폭신하다고 칭찬
주의사항: 정오에 가면 텅 비어 자리를 골라 앉을 수 있지만 오후 1시에는 만석이 된다고 언급; 한 달에 한 번만 댄스·라이브 음악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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