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croissant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croissant 7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Du Pain et des Idées — Mark Wiens, TOPJAW, Locavore Eats
버터 풍미가 진하고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일반 크루아상보다 밀도 있고 묵직한 크루아상, 피스타치오 크림과 초콜릿이 층층이 들어간 에스카르고, 껍질이 바삭하고 속은 기포가 살아있는 시그니처 빵까지 '최고급 페이스트리'라고 평가
주의사항: 가게 밖까지 줄이 길게 늘어선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아침 일찍 갈 것을 권함 - Pullman Paris Tour Eiffel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Les Frenchies
파리에서 에펠탑을 가장 가까이 볼 수 있고, 전망만큼은 어떤 팔라스 호텔보다 훌륭하며 깔끔하고 서비스와 가격도 괜찮은 실용적인 호텔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팔라스 호텔급 품격은 부족하고 수영장이 없으며, 확실한 에펠탑 뷰를 원하면 '디럭스 발코니 에펠타워 뷰 고층' 객실(에펠탑에서 가장 먼 5~6호 라인)로 예약해야 한다 — 수페리어는 발코니가 없고 에펠탑이 반만 보일 수 있으며 클래식은 아예 안 보인다. - La Maison d'Isabelle — Locavore Eats, Jeremy Jacobowitz
수상작인 버터 크루아상이 완벽하게 황금빛이고 바삭하면서 버터 풍미가 가득했으며, 팽오쇼콜라와 애플 턴오버의 페이스트리도 아주 가볍고 결이 좋았다고 평가 - Café Dose — Lucile
매일 동네 빵집에서 받아오는 갓 구운 버터리한 크루아상과, 파리에서는 드물게 사이즈가 크고 직접 로스팅해 맛있는 커피, 전형적인 파리식 의자가 놓인 야외 테라스를 칭찬 - Tout Autour du Pain — Locavore Eats
바삭하고 버터리한 결이 다른 차원이라 방문한 불랑주리 중 최고의 크루아상이었고, 아몬드 페이스트리의 필링도 압도적으로 좋았다고 평가 - Cedric Grolet Café — Messinger Guides
주의사항: 20유로짜리 크루아상에 관광객 줄이 길고, 진짜 파리다운 경험은 아니라고 말렸다. - Bo&Mie — Locavore Eats
라즈베리 크루아상이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았고, 프랄리네 페이스트리의 버터리한 결과 헤이즐넛 초콜릿 필링, 지금까지 먹어본 중 가장 바삭하고 버터 풍부한 쿠니아망이라고 극찬
주의사항: 플레인 크루아상은 커피에 적셔 먹으라고 커피도 함께 주문하길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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