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crepe suzette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crepe suzette 3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Le Cheval d'Or — TOPJAW
호주 출신 셰프 한스의 프렌치-광둥 퓨전이 억지스럽지 않게 어우러지며, 특히 찜 가리비와 라이스 케이크의 식감 대비, 차오 마리네이드 개구리 요리를 극찬
주의사항: 셰프들 사이에서 평판이 높아 예약을 잡기 어려웠다고 언급 - Le Train Bleu — Les Frenchies
크레프 쉬제트를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 단연 최고'라고 단언했고, 치킨은 퍽퍽하지 않고 육즙이 많으며 램은 어머니가 해주던 맛을 떠올릴 정도라고 극찬, 테이블에서 불붙여 주는 바바 오 럼도 감탄
주의사항: 확실히 비싼 편이라고 언급 (다만 값어치는 한다고 평가) - Vaudeville — Messinger Guides
음악 대신 커틀러리 소리와 효율적인 웨이터들이 만드는 활기찬 '조직적 혼돈', 화려한 장식, 믿을 수 있는 프랑스 클래식을 칭찬했고 크렘 앙글레즈에 뜬 일 플로탕트를 특히 극찬했다.
주의사항: 2월 화요일 저녁에도 만석일 정도로 인기가 높아 반드시 사전 예약이 필요하고, 손님 왕 대접 같은 서비스는 기대하지 말라고 했다.
파리의 모든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