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루브르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루브르 6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Le Tout-Paris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프렌치 토스트는 겉은 캐러멜로 그을리고 속은 계란물에 젖어 촉촉한 겉바속촉, 와플은 바닐라 크림과 함께 가볍고 바삭, 오믈렛은 치즈가 녹아 부드럽다며 파리 최고의 조식으로 꼽음.
주의사항: 조식은 뷔페가 아니고 60유로이며 캐비아와 트러플은 제외. 7층 전망이 포인트라 날씨가 나쁘면 아쉬움. 투숙하지 않아도 칵테일 한잔 하러 방문 가능. - Cheval Blanc Paris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주의사항: 1박 420만 원으로 '슈발 졸라 비싸다'고 농담할 만큼 가격이 높다. - Motors Coffee — TOPJAW
수동 추출로 마무리를 늦춰 아주 깔끔한 여운을 만든 푸어오버가 '우유나 크림이 들어간 것 같다'고 할 만큼 인상적이었고, 시나몬 번과 레몬 페이스트리도 극찬
주의사항: 푸어오버 한 잔이 25유로이고, 커피에 집중하려고 브런치 메뉴를 없애 페이스트리 외에 음식이 없음 - Plénitude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파리에 9곳뿐인 미슐랭 3스타 중 하나이며 고미요 19.5점을 받은 곳이라고 언급.
주의사항: 예약이 워낙 어렵지만 투숙객은 되는 경우가 많으니 체크인할 때 물어보라고 조언. - Le Bar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어두운 조명에 붉은 벨벳으로 꾸민 공간이 '찐 프렌치 시크'라고 했다. - Langosteria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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