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큰맘먹고
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큰맘먹고 7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Katz's Delicatessen — National Geographic, Jon Barr
최대 30일 염지한 파스트라미가 20겹으로 쌓였는데도 버터처럼 부드럽게 잘리고, 훈연과 스팀으로 어느 한 조각도 간이 빠지지 않았다고 평가. - Russ & Daughters — Jon Barr
뉴욕에서 먹어본 노바 연어·록스 중 최고였다고 하며, 티켓 뽑고 카운터에서 주문하는 경험 자체가 즐겁고 수준을 계속 유지해왔다고. 모퉁이에 별도 착석형 카페도 있음.
주의사항: 록스 크림치즈 베이글이 17달러로 비싸고 줄이 길 수 있으며, 베이글은 직접 굽지 않아 약하다 — 주인공은 염장 생선이니 베이글은 다른 데서 사는 사람도 있다고. - Estela — TOPJAW
오픈 이후 10년간 이어진 시그니처 엔다이브 샐러드와 우니를 곁들인 관자, 와규 스테이크가 인상적이고 과하지 않은 맛과 뛰어난 서비스를 칭찬했다.
주의사항: 이 가이드에서 가장 비싼 편이고 저녁은 매우 붐빈다 — 금·토·일 런치가 자리 잡기 더 쉽다. - JOJI BOX — Condé Nast Traveler
털게와 오이의 단맛·짭짤함이 완벽한 한 입을 만든다고 했고, 킨키 구이는 '숨을 데가 없는 요리'로 재료가 최상급, 트러플을 얹은 호지차 아이스크림은 '세상 어디서도 못 먹을 맛'이라 극찬.
주의사항: 기차역 안에 숨어 있어 위치를 알고 찾아가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쉽다. - Junior's — Jon Barr
미드타운 49번가·45번가 등 접근성이 좋고 평일 자정, 주말 새벽 1시까지 열어 늦은 시간에 유용.
주의사항: 미드타운 지점은 비싸서 치즈케이크 한 조각이 9.25달러, 달걀 플래터도 비싼 편. - Peter Luger Steak House — Jon Barr
프라임 척으로 만드는 점심 버거 스페셜이 정말 훌륭해서 스테이크보다 선호하고, 무뚝뚝하지만 유머 있는 웨이터와 옛 시절로 돌아간 듯한 경험이 매력이라고.
주의사항: 예약 시간과 상관없이 15~30분은 기다리게 되고, 서비스가 무뚝뚝하며 가격이 비싸다. - Nusr-Et Steakhouse New York — Beatrice Richer
8시간 로스팅 아사도 쇼트립과 매쉬드 포테이토가 훌륭했고 허브 크러스트 프라이는 완벽했다고 함.
주의사항: 예약이 필수인데도 테이블을 한 시간 기다렸고, 가격대가 매우 높아 특별한 날에나 갈 만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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