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 Barr의 뉴욕 추천 장소
Jon Barr의 뉴욕 영상에서 나온 17곳.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Katz's Delicatessen — Jon Barr
티켓 받고 줄 서서 카운터에서 파스트라미 써는 걸 보며 맛보는 과정 자체가 뉴욕에서 유일무이한 경험이라고.
주의사항: 샌드위치가 27달러로 매우 비싸고 줄이 길며, 호밀빵이 고기 무게를 못 버티고 퀄리티도 갈 때마다 들쭉날쭉. - Joe's Pizza — Jon Barr
빌리지 카민 스트리트 원조점은 늘 붐비지만 줄이 빨리 빠지고, 딱 한 곳에서 슬라이스를 먹어야 한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주의사항: 재료는 무난하지만 특별할 게 없고, 더 나은 슬라이스집 열 곳은 바로 떠올릴 수 있다고. - Eileen's Special Cheesecake — Jon Barr
뉴욕에서 가장 좋아하는 치즈케이크로 꼽았고, 관광객이 들고 다니기 좋은 작은 사이즈도 판매. - Russ & Daughters — Jon Barr
뉴욕에서 먹어본 노바 연어·록스 중 최고였다고 하며, 티켓 뽑고 카운터에서 주문하는 경험 자체가 즐겁고 수준을 계속 유지해왔다고. 모퉁이에 별도 착석형 카페도 있음.
주의사항: 록스 크림치즈 베이글이 17달러로 비싸고 줄이 길 수 있으며, 베이글은 직접 굽지 않아 약하다 — 주인공은 염장 생선이니 베이글은 다른 데서 사는 사람도 있다고. - Molly's Cupcakes — Jon Barr
컵케이크는 Magnolia보다 이곳이 낫다고. - Junior's — Jon Barr
미드타운 49번가·45번가 등 접근성이 좋고 평일 자정, 주말 새벽 1시까지 열어 늦은 시간에 유용.
주의사항: 미드타운 지점은 비싸서 치즈케이크 한 조각이 9.25달러, 달걀 플래터도 비싼 편. - Juliana’s — Jon Barr
패티 그리말디가 유명하게 만든 원조 석탄 화덕에서 굽는 피자가 훌륭하고, 클래식 마르게리타는 토핑을 추가할 필요조차 없다고. 여럿이서 점심·저녁 먹기 좋은 선택.
주의사항: 줄이 있는 편이고 조각이 아닌 판(파이) 단위로만 주문 가능하며, 한 판 26달러부터라 배가 많이 안 고프면 부담. - Bleecker Street Pizza — Jon Barr
그리니치 빌리지에서 Joe's보다 이곳 슬라이스를 권한다고. - David's Brisket House — Jon Barr
가성비 파스트라미 옵션이며, 뉴욕에선 드물게 사이즈를 골라 주문할 수 있다고. - Peter Luger Steak House — Jon Barr
프라임 척으로 만드는 점심 버거 스페셜이 정말 훌륭해서 스테이크보다 선호하고, 무뚝뚝하지만 유머 있는 웨이터와 옛 시절로 돌아간 듯한 경험이 매력이라고.
주의사항: 예약 시간과 상관없이 15~30분은 기다리게 되고, 서비스가 무뚝뚝하며 가격이 비싸다. - Ping — Jon Barr
더 로컬스럽고 음식 퀄리티와 가격 모두 Nom Wah보다 낫다고. - Sarge’s Delicatessen & Diner — Jon Barr
Katz's와 비슷한 가격에 더 로컬스럽고 맛도 더 낫다고. - Magnolia Bakery — Jon Barr
클래식 바나나 푸딩 스몰이 4.95달러로 여전히 가성비 좋고 몇 년이 지나도 실망시킨 적이 없다고. 블리커 스트리트의 예쁜 동네라 들고 산책하기 좋다고.
주의사항: 홈페이지로 미리 주문하면 줄을 건너뛸 수 있고, 안 하면 시간대에 따라 줄이 길 수 있음. 컵케이크는 평범하다고. - Nom Wah Tea Parlor — Jon Barr
차이나타운에서 가장 오래된 딤섬집으로 100년 넘게 영업 중이고, 레트로 다이너 같은 내부가 영화 세트 같아 리스트 중 가장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고.
주의사항: 분위기는 합격이지만 딤섬 맛은 평범해서, 차이나타운 다른 곳이 더 낫다고. - Joe's Shanghai — Jon Barr
2019년 바워리로 이전해 매장이 넓어지고 대기가 줄었으며, 육즙 국물 맛이 좋고 돼지고기·게살 만두가 특히 좋다고. 가격도 합리적.
주의사항: 현금만 받고(매장 내 ATM 있음), 자리가 늘었어도 대기가 있으며 손님 80~90%가 관광객. 소룡포 외 메뉴는 평범하다는 얘기가 있다고. - Gray's Papaya — Jon Barr
핫도그 1개 3.25달러, 2개+트로피컬 음료 6.95달러 같은 파격적인 가격과 50년 넘은 뉴욕 명물이라는 존재감. 커피+아침 샌드위치 3달러는 맨해튼에서 가장 싼 아침일 수 있다고.
주의사항: 앉을 자리가 전혀 없고 시설이 아주 소박하며, 아침 메뉴는 싸지만 1~2달러 더 내면 동네 보데가가 더 낫다고. - Ess-a-Bagel — Jon Barr
50년 가까이 된 집으로 도톰하고 쫄깃한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아낌없이 발라주며, 미드타운에 3개 지점이 있어 접근성이 좋다고.
주의사항: 미드타운 플래그십은 베이글 사려고 가장 오래 줄 서 본 곳이었고, 겉바속촉의 최상급 베이글에는 못 미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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