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샌드위치·델리
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샌드위치·델리 17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Katz's Delicatessen — National Geographic, Jon Barr
최대 30일 염지한 파스트라미가 20겹으로 쌓였는데도 버터처럼 부드럽게 잘리고, 훈연과 스팀으로 어느 한 조각도 간이 빠지지 않았다고 평가. - Spring Cafe — ur mom ashley
샐러드가 최고이고 바삭한 비건 치킨과 '액체 황금' 같은 소스, 두부피 바오번을 특히 칭찬했으며 비건이 아닌 친구들도 다 좋아한다고 했다. - Bobwhite Counter — Munchies
압력 튀김 방식의 버팔로 치킨 샌드위치가 바삭하고 소스가 환상적이며, 맥앤치즈는 안 먹으면 안 될 정도로 맛있다고 극찬.
주의사항: 메뉴에 있는 메기(catfish)는 본인 취향이 아니라고 언급했고, 맥앤치즈는 유당불내증에겐 부담. - Veselka — TOPJAW
직접 만든 리코타 같은 치즈 피에로기와 튀긴 감자 피에로기, 소시지가 좋았고 우크라이나-미국식 브런치로 사랑스러운 노포라고 했다.
주의사항: 점심 피크 타임에는 늘 줄이 있다. - Ess-a-Bagel — Beatrice Richer
인생 최고의 베이글 중 하나였다며, 크림치즈·샐러드·스프레드 종류가 엄청나게 다양한 점을 칭찬함.
주의사항: 첫 방문 때 한 시간 줄을 섰다고 함. - Russ & Daughters — Jon Barr
뉴욕에서 먹어본 노바 연어·록스 중 최고였다고 하며, 티켓 뽑고 카운터에서 주문하는 경험 자체가 즐겁고 수준을 계속 유지해왔다고. 모퉁이에 별도 착석형 카페도 있음.
주의사항: 록스 크림치즈 베이글이 17달러로 비싸고 줄이 길 수 있으며, 베이글은 직접 굽지 않아 약하다 — 주인공은 염장 생선이니 베이글은 다른 데서 사는 사람도 있다고. - Shelsky's Of Brooklyn Appetizing and Delicatessen — TOPJAW
사워도우 스타터로 만들어 쫄깃하고 겉껍질이 바삭한 옛날식 베이글, 그리고 뉴욕 최대 규모의 훈제 생선 셀렉션을 극찬했다.
주의사항: 베이글은 절대 토스트하지 않는 곳이라고 한다. - Black Seed Bagels - Williamsburg — National Geographic
포피시드가 껍질처럼 덮인 쫄깃한 베이글에 베이컨의 짠맛, 녹은 치즈, 흐르는 노른자가 어우러진 첫 입이 '예술작품'이라 했고, 연어 베이글은 토마토와 양파의 산미가 크림치즈의 풍미를 잡아준다고 극찬. - Murray's Bagels — Beatrice Richer
훈제 생선 종류가 다양하고 메뉴가 특별했으며, 연어·케이퍼 베이글은 10점 만점에 10점이라고 함.
주의사항: 리뷰상 대기줄이 길다고 알려진 곳이며, 에그 샌드위치는 치즈가 녹아 나오지 않아 기대와 달랐다고 함. - Tompkins Square Bagels — Beatrice Richer
남자친구는 치폴레 치킨 샐러드 베이글이 인생 최고의 베이글이었다고 했고, 본인 것도 맛은 훌륭했다고 함.
주의사항: 메뉴가 많고 줄이 있어 급하게 주문하다 선택을 후회했다고 함. - Brooklyn Bagel & Coffee Company — ur mom ashley
밀도 있고 쫀쫀한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아끼지 않고 듬뿍 발라준다며 '완벽한 베이글'이라고 했다. - Junior's — Jon Barr
미드타운 49번가·45번가 등 접근성이 좋고 평일 자정, 주말 새벽 1시까지 열어 늦은 시간에 유용.
주의사항: 미드타운 지점은 비싸서 치즈케이크 한 조각이 9.25달러, 달걀 플래터도 비싼 편. - David's Brisket House — Jon Barr
가성비 파스트라미 옵션이며, 뉴욕에선 드물게 사이즈를 골라 주문할 수 있다고. - Saigon Shack — ur mom ashley
부두에서 먹던 베지 반미의 새 대체 가게로 추천했다. - Sarge’s Delicatessen & Diner — Jon Barr
Katz's와 비슷한 가격에 더 로컬스럽고 맛도 더 낫다고. - Ess-a-Bagel — Jon Barr
50년 가까이 된 집으로 도톰하고 쫄깃한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아낌없이 발라주며, 미드타운에 3개 지점이 있어 접근성이 좋다고.
주의사항: 미드타운 플래그십은 베이글 사려고 가장 오래 줄 서 본 곳이었고, 겉바속촉의 최상급 베이글에는 못 미친다고. - Think Coffee — ur mom ashley
커피가 꽤 좋다고 짧게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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