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아메리칸
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아메리칸 19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Katz's Delicatessen — National Geographic, Jon Barr
최대 30일 염지한 파스트라미가 20겹으로 쌓였는데도 버터처럼 부드럽게 잘리고, 훈연과 스팀으로 어느 한 조각도 간이 빠지지 않았다고 평가. - Spring Cafe — ur mom ashley
샐러드가 최고이고 바삭한 비건 치킨과 '액체 황금' 같은 소스, 두부피 바오번을 특히 칭찬했으며 비건이 아닌 친구들도 다 좋아한다고 했다. - Bobwhite Counter — Munchies
압력 튀김 방식의 버팔로 치킨 샌드위치가 바삭하고 소스가 환상적이며, 맥앤치즈는 안 먹으면 안 될 정도로 맛있다고 극찬.
주의사항: 메뉴에 있는 메기(catfish)는 본인 취향이 아니라고 언급했고, 맥앤치즈는 유당불내증에겐 부담. - Maison Premiere — TOPJAW
1940년대 호텔 바에 대한 오마주인 테이블사이드 마티니와 매일 바뀌는 방대한 굴 메뉴, 그리고 뒤뜰 가든에서의 마무리를 극찬했다.
주의사항: 13년 만에 처음으로 메인 메뉴에 마가리타가 올랐을 만큼 클래식 지향이다. - Veselka — TOPJAW
직접 만든 리코타 같은 치즈 피에로기와 튀긴 감자 피에로기, 소시지가 좋았고 우크라이나-미국식 브런치로 사랑스러운 노포라고 했다.
주의사항: 점심 피크 타임에는 늘 줄이 있다. - Lechonera La Piraña — National Geographic
레촌이 흔들면 부서질 만큼 촉촉하고 껍질은 부풀어 바삭하며, 마늘·칠리·식초 소스가 기름진 맛을 잡아준다며 '경이롭다', '수상감의 한 끼'라고 극찬.
주의사항: 주말에 사람이 몰리는 노점 형태이고, 사전 연락이 잘 닿지 않는다고 언급. - Minetta Tavern — National Geographic
미디엄 레어로 익힌 두툼한 미트볼 형태 패티가 입에서 녹고, 부드러운 번이 육즙을 흡수하며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과 녹은 치즈 비율이 완벽하다고 극찬. 감자튀김도 바삭하고 감자 본연의 맛이 산다고 평가.
주의사항: 차이나타운과 달리 차분한 분위기의 정찬형 비스트로. - Hamburger America — TOPJAW
패티에 양파를 넣어 6~7분간 정확히 익혀내는 오클라호마식 프라이드 어니언 버거가 부드럽고 독특하다고 극찬했다.
주의사항: 카운터에서 주문하는 캐주얼한 형식이다. - Estela — TOPJAW
오픈 이후 10년간 이어진 시그니처 엔다이브 샐러드와 우니를 곁들인 관자, 와규 스테이크가 인상적이고 과하지 않은 맛과 뛰어난 서비스를 칭찬했다.
주의사항: 이 가이드에서 가장 비싼 편이고 저녁은 매우 붐빈다 — 금·토·일 런치가 자리 잡기 더 쉽다. - Red Hook Tavern — TOPJAW
8개월간 100번 시도해 완성한 버거는 지방 비율과 후추 크러스트가 완벽하고, 웨지 샐러드와 옥스테일 라구 카바텔리도 놀라웠다고 했다.
주의사항: 작고 아늑한 공간이라 자리가 많지 않다. - Maison Pickle — Beatrice Richer
풀어파트 브레드가 폭신하고 가벼워 저녁 식사의 하이라이트였고, 프렌치 딥은 남자친구가 아주 만족했다고 함.
주의사항: 버팔로 치킨 맥앤치즈는 맛있지만 매우 묵직하고 배부르다고 함. - David's Brisket House — Jon Barr
가성비 파스트라미 옵션이며, 뉴욕에선 드물게 사이즈를 골라 주문할 수 있다고. - Junior's Restaurant & Bakery — National Geographic
오리지널 치즈케이크가 완벽하게 크리미하고 바닐라 향이 살아 있으며 크러스트가 치즈케이크와 하나로 어우러진다고 평가.
주의사항: 케이크 셰이크는 탑처럼 쌓여 있어 쓰러지기 쉽고 얼굴에 다 묻는다고 할 만큼 양이 압도적. - The New York Hot Dog King — National Geographic
저렴하고 빠르면서 점보 핫도그의 육즙과 사우어크라우트의 산미 대비가 좋은, 뉴욕 최고의 핫도그 중 하나라고 평가.
주의사항: 메트 미술관 앞 길거리 카트라 앉을 자리 없이 서서 먹는 방식. - Wildair — TOPJAW
대담하고 뉘앙스 있는 맛과 활기찬 분위기가 좋았고, 상표 등록까지 한 사보리 에클레르 Pissaladiéclair가 이 집을 요약한다고 했다.
주의사항: 줄을 서거나 몇 달 전에 예약할 필요가 없는 동네 레스토랑이라고 했다. - Bubby's — Beatrice Richer
팬케이크·비스킷·브렉퍼스트 플래터로 유명한 홈스타일 미국식 브런치집이라며 유명한 팬케이크를 즐김.
주의사항: 비스킷은 못 먹었지만 꼭 시키라고 강력 추천함. - Sylvia's Restaurant — National Geographic
갓 튀긴 프라이드 치킨이 육즙이 넘치고 시즈닝이 좋으며, 립은 뼈까지 훈연 향이 배어 부드럽고, 맥앤치즈는 버터리하고 입에서 녹는다고 평가.
주의사항: 프라이드 치킨은 매장 핫소스를 곁들여야 진가가 산다고 언급. - Nusr-Et Steakhouse New York — Beatrice Richer
8시간 로스팅 아사도 쇼트립과 매쉬드 포테이토가 훌륭했고 허브 크러스트 프라이는 완벽했다고 함.
주의사항: 예약이 필수인데도 테이블을 한 시간 기다렸고, 가격대가 매우 높아 특별한 날에나 갈 만하다고 함. - Gray's Papaya — Jon Barr
핫도그 1개 3.25달러, 2개+트로피컬 음료 6.95달러 같은 파격적인 가격과 50년 넘은 뉴욕 명물이라는 존재감. 커피+아침 샌드위치 3달러는 맨해튼에서 가장 싼 아침일 수 있다고.
주의사항: 앉을 자리가 전혀 없고 시설이 아주 소박하며, 아침 메뉴는 싸지만 1~2달러 더 내면 동네 보데가가 더 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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