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예약없이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예약없이 3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KOYA — Jeremy Jacobowitz
매일 바뀌는 벤토 박스가 가장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식사였고, 미소 참깨 초콜릿 청크 쿠키는 단맛·쓴맛·짠맛 균형이 완벽했다고 했다.
주의사항: 자매 레스토랑들과 달리 예약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지만, 런치 벤토는 정오부터 시작하고 종류가 매일 달라진다. - Shin Izakaya — Louis
단호박·시금치·구운 가지 세 가지 전채가 '일본에서 하는 방식 그대로'라며 압도적으로 좋았고, 가라아게는 다른 메인보다 한 단계 위라고 했다. 채소 반찬이 진짜 전문이라 채식주의자에게도 좋은 주소라고 평했다.
주의사항: 야키토리와 갈비 등 메인 요리는 전채만큼 인상적이지 않았고, 간장이 카운터 멀리 놓여 있어 샤케 카마를 간장 없이 먹어야 했다고 아쉬워했다. - Le Relais de l'Entrecôte — Les Frenchies
스테이크가 매우 부드럽고 풍미가 좋으며, 얼굴이 찢어질 정도로 강하지 않은 시크릿 페퍼 소스와 15분 만에 나오는 빠른 서빙을 칭찬
주의사항: 예약을 받지 않아 밖에서 줄을 서야 하고 특정 지점은 30~45분 대기가 있을 수 있으니 정오 정각 도착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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