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빨리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빨리 2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Rori Partners — Condé Nast Traveler
가격과 단순한 컨셉이 지금의 파리에 잘 맞는다며, 얇고 바삭한 도우와 후추가 과하지 않은 페코리노 슬라이스를 '완벽하다'고, 하와이안 슬라이스는 '파리에서 가장 좋아하는 피자 중 하나'라고 칭찬했다.
주의사항: 기념 한정으로 나온 하와이안 슬라이스는 상당히 매웠다고 언급했다. - Onigami — Louis
파리에서 11유로 세트는 드문 가격이며 밥이 과하지 않게 받쳐주는 오니기라즈 완성도와 자색 고구마 티라미수가 좋았다고 평가.
주의사항: 양이 적다고 가게에서 미리 안내할 정도로 소량이며(점심 간편식 성격), 인기 메뉴가 품절되어 오니기라즈 3종은 못 먹었고 매운 소스는 상당히 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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