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점심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점심 9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YUSHIN — Louis, Ryoko Paris Guide
'프랑스 최고의 스시'였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며 프랑스 스시를 다시 먹어보고 싶게 만든 곳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이날 방문한 식당들과는 가격대가 전혀 다른 고급 라인이라고 못 박았다. - Blanca Restaurant — Arielle in Paris
음식 퀄리티와 훌륭한 서비스, 시크한 분위기가 가격 대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며 '파리 최고의 레스토랑 중 하나'라고 극찬했고 빵(따뜻한 콘브레드)도 특히 맛있다고 언급.
주의사항: 월~토 점심에만 앙트레+메인 19.50유로 세트가 있어 점심 방문이 가장 이득이라고 조언. - Parcelles — TOPJAW
길기만 한 리스트가 아니라 잘 큐레이션된 방대한 와인 리스트와, 따뜻한 접시에 내어 기름이 녹아내리는 송아지 머리 카르파초·버터가 뚝뚝 떨어지는 세이지 버터 뇨키를 극찬 - Le Grand Colbert — Les Frenchies
자기 육수에 천천히 익힌 치킨이 단순하지만 아주 맛있고, 구운 토마토와 팬에 지진 염소치즈 샐러드도 훌륭하며, 29유로 점심 코스로 이 정도면 대단하다고 평가 - EKKO — Jeremy Jacobowitz
체다와 버거의 그릴 향, 흐르는 노른자, 칠리오일의 매운맛이 어우러진 모닝 샌디를 반만 먹으려다 다 먹어버릴 만큼 맛있었다고 극찬.
주의사항: 제대로 된 아이스커피는 없고 얼음 넣은 아메리카노뿐이라 '그저 괜찮다'고 평했다. - Onigami — Louis
파리에서 11유로 세트는 드문 가격이며 밥이 과하지 않게 받쳐주는 오니기라즈 완성도와 자색 고구마 티라미수가 좋았다고 평가.
주의사항: 양이 적다고 가게에서 미리 안내할 정도로 소량이며(점심 간편식 성격), 인기 메뉴가 품절되어 오니기라즈 3종은 못 먹었고 매운 소스는 상당히 매움. - Frenchie — TOPJAW
당근의 산미와 버터 풍미가 어우러진 양고기와 송어 타르타르, 2코스 25유로·3코스 30유로의 가성비 좋은 런치를 칭찬 - KOYA — Jeremy Jacobowitz
매일 바뀌는 벤토 박스가 가장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식사였고, 미소 참깨 초콜릿 청크 쿠키는 단맛·쓴맛·짠맛 균형이 완벽했다고 했다.
주의사항: 자매 레스토랑들과 달리 예약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지만, 런치 벤토는 정오부터 시작하고 종류가 매일 달라진다. - Le George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안뜰이 보이는 클래식한 모습이지만 음악은 꽤 트렌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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