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oko Paris Guide의 파리 추천 장소
Ryoko Paris Guide의 파리 영상에서 나온 6곳.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YUSHIN — Ryoko Paris Guide
생선마다 다른 소스를 발라주는 정성과 두툼한 네타, 밥과 와사비의 균형을 '예술'이라 극찬했고, 오토로와 장어 타레는 손가락에 묻혀 가고 싶을 정도라고 감탄. 새해마다 오는 전통으로 삼자고 할 정도.
주의사항: 주택가 한복판이라 접근이 불편하고 주변에 카페조차 없으며, 역에서 15~20분 걸어야 한다. - Westfield Les 4 Temps — Ryoko Paris Guide
유니클로가 아주 크고, Pierre Hermé·Alain Ducasse·Nyx·Lush 등 브랜드가 다 모여 있어 하루에 여러 브랜드를 돌아야 할 때나 날씨 나쁜 날 좋다고 추천.
주의사항: 일요일에는 사람이 몰리니 피하는 게 좋고, 유니클로 사이즈는 일본보다 한 치수 크게 나오며 프랑스 XXS는 매장에 없다. - Westfield CNIT — Ryoko Paris Guide
Les 4 Temps 맞은편에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고 언급. - Popeyes — Ryoko Paris Guide
주의사항: 직접 먹어보지 않고 지나가며 언급만 했다. - American Hospital of Paris — Ryoko Paris Guide
일본어를 하는 의사가 있고 고급 호텔처럼 발레파킹 담당자까지 있는 시설.
주의사항: 일반 사회보험 환급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고액 진료비라고 언급. - Maison Pradier — Ryoko Paris Guide
초콜릿 에클레르가 예쁘고 그냥 평범하게 맛있다는 정도의 평가.
주의사항: 에클레르가 4.5유로 정도로 다소 비싸고 '조금 비싼 편'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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