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ile의 파리 추천 장소
Lucile의 파리 영상에서 나온 9곳.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Arnaud Nicolas — Lucile
국가 훈장을 받은 장인의 가게로 모든 것이 맛있어 보이며, 치즈와 베이컨이 들어간 두툼한 사바용 필링의 키슈 로렌은 파리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고 강조 - Café Dose — Lucile
매일 동네 빵집에서 받아오는 갓 구운 버터리한 크루아상과, 파리에서는 드물게 사이즈가 크고 직접 로스팅해 맛있는 커피, 전형적인 파리식 의자가 놓인 야외 테라스를 칭찬 - Bien Élevé — Lucile
고기 품질이 뛰어나고 직원이 친절하며, 소기름에 튀긴 감자튀김은 인생 최고 순위에 든다고 평가, 프랑스 최고 농장과 직거래하는 스테이크 타르타르는 파리 최고 수준이며 계절마다 사이드와 시즈닝을 바꾼다고 칭찬
주의사항: 스테이크 타르타르는 완전히 생고기와 생달걀이므로 스테이크 프리트와 혼동하지 말고 주문에 주의할 것 - Le P'tit Canon — Lucile
자가제 오리 콩피가 살이 뼈에서 발라질 정도로 부드럽고 감자도 오리 기름에 조리되며, 치즈를 섞은 알리고와 툴루즈 소시지 등 툴루즈 지방 음식을 제대로 낸다고 칭찬 - Copains — Lucile
오렌지 플라워로 구운 촉촉한 브리오슈와 초콜릿·헤이즐넛 밥카를 '차원이 다르다'고 평하고, 엄청나게 큰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리는 이 집 최고이자 요즘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라고 단언 - Fric-Frac — Lucile
€9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베샤멜 소스가 크리미한 제대로 된 크로크 무슈를 낸다고 평가
주의사항: 파리에서 크로크 무슈에 €27까지 받는 곳이 많으니 가격을 비교해보라는 맥락에서 소개됨 - Brasserie Dubillot — Lucile
작지만 알찬 메뉴에 프랑스 클래식(리크 비네그레트, 타르타르, 포피에트 드 보)을 아주 좋은 가격에 내고 활기찬 분위기라고 평가
주의사항: 프랑스 기준 '빠른' 식사라 한 시간 이내로 끝나긴 어렵고, 달팽이는 소스는 좋지만 식감이 물컹하다고 언급 - Tranché — Lucile
결이 살아있는 아름다운 쇼콜라틴과, 가게의 스페셜티인 슈 아 라 크렘이 놀랄 만큼 좋다고 소개 - Michalak — Lucile
바닐라 크림에 럼이 살짝 들어간 플랑이 훌륭하고, 밀푀유는 흔한 디저트지만 이곳처럼 직접 만드는 경우가 드물어 맛이 정말 좋았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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