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차·티룸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차·티룸 6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La Jacobine — Locavore Eats
프렌치 어니언 수프의 바삭한 치즈 층과 진한 국물, 소스 없이도 빛나는 오리 콩피와 와인 풍미가 강한 코코뱅이 최고였고, 진하고 벨벳 같은 핫초콜릿이 파리 최고라고 평가
주의사항: 연어와 머스터드 소스 돼지 안심은 '그냥 괜찮은 정도'라고 언급, 밀푀유는 깔끔하게 먹기 어렵다고 함 - La Galerie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오후부터 저녁 늦게까지 라이브 음악이 연주되고, 커피 한 잔 값이 만만치 않지만 못 마실 가격은 아니라며 여행 중 들러 분위기를 즐기라고 추천했다.
주의사항: 객실로 가려면 식음업장을 관통해야 해서 살짝 뻘쭘할 수 있다. - KOYA — Jeremy Jacobowitz
매일 바뀌는 벤토 박스가 가장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식사였고, 미소 참깨 초콜릿 청크 쿠키는 단맛·쓴맛·짠맛 균형이 완벽했다고 했다.
주의사항: 자매 레스토랑들과 달리 예약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지만, 런치 벤토는 정오부터 시작하고 종류가 매일 달라진다. - Ten Belles — TOPJAW
블루치즈의 펑키함과 체더의 쫀득함이 살아 있는 베이컨 치즈 토스티, 계란 올린 웰시 래빗 등 숙취를 구제해줄 브런치라고 평가 - Ladurée — Locavore Eats
중독성 있는 스트로베리 캔디와 시트러스 향이 도는 독특한 마리 앙투아네트 맛이 가장 좋았고, 마카롱 식감은 피에르 에르메보다 더 낫다고 평가
주의사항: 가격이 비싸다고 직접 언급 - Bo&Mie — Locavore Eats
라즈베리 크루아상이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았고, 프랄리네 페이스트리의 버터리한 결과 헤이즐넛 초콜릿 필링, 지금까지 먹어본 중 가장 바삭하고 버터 풍부한 쿠니아망이라고 극찬
주의사항: 플레인 크루아상은 커피에 적셔 먹으라고 커피도 함께 주문하길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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