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스시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스시 2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Tsukizi — Louis
프랑스에서 보기 힘든 뎀부·시이타케·간표까지 들어간 구성의 다양성을 극찬하고, 연어에 의존하지 않은 재료 선택과 오징어 칼집 손질 같은 기술을 높게 평가했다.
주의사항: 본인 최애인 Fujita보다 양이 적은 점이 유일한 아쉬움이라고 했고, 우니에 모래알이 몇 개 씹혔다고 언급했다. - Takara — Louis
'바다의 푸아그라'라 부른 안키모를 이날 최고의 한 접시로 꼽았고, 오징어의 강한 풍미와 시소 잎을 옆에 붙인 성게 스시의 마무리 향, 스키야키의 완성도를 칭찬했다.
주의사항: 스시보다 스키야키를 권했고, 스시 한 점이 5.40€에 니기리 모리아와세가 약 40€인데 양이 적어 '네 접시는 필요하다'고 했다 — 1인 50~60€ 예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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