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해산물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해산물 3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Vaudeville — Messinger Guides
음악 대신 커틀러리 소리와 효율적인 웨이터들이 만드는 활기찬 '조직적 혼돈', 화려한 장식, 믿을 수 있는 프랑스 클래식을 칭찬했고 크렘 앙글레즈에 뜬 일 플로탕트를 특히 극찬했다.
주의사항: 2월 화요일 저녁에도 만석일 정도로 인기가 높아 반드시 사전 예약이 필요하고, 손님 왕 대접 같은 서비스는 기대하지 말라고 했다. - Langosteria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 La Coupole — Les Frenchies
양파 수프가 양파만 잔뜩인 무거운 스타일이 아니라 국물이 넉넉하고 가벼우며 빵·치즈가 잘 어우러진다고 평가, 농어 필레는 아주 섬세하고 매시드 포테이토도 폭신하다고 칭찬
주의사항: 정오에 가면 텅 비어 자리를 골라 앉을 수 있지만 오후 1시에는 만석이 된다고 언급; 한 달에 한 번만 댄스·라이브 음악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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