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파인다이닝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파인다이닝 8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Vaisseau — Condé Nast Traveler
'지금 파리에 오면 반드시 가봐야 할 곳'이라며, 무엇을 먹는지 모른 채 맛으로 추리하게 되는 실험적 구성과 송어·굴 요리, 유난히 신선한 딸기 디저트를 극찬했다.
주의사항: 점심과 저녁 각각 코스 메뉴 하나뿐이고 선택지가 전혀 없어, 무엇이 나오는지 모른 채 먹어야 한다. - La Galerie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오후부터 저녁 늦게까지 라이브 음악이 연주되고, 커피 한 잔 값이 만만치 않지만 못 마실 가격은 아니라며 여행 중 들러 분위기를 즐기라고 추천했다.
주의사항: 객실로 가려면 식음업장을 관통해야 해서 살짝 뻘쭘할 수 있다. - L'Ours — Arielle in Paris
의자를 빼주고 화장실까지 안내해주는 세심한 서비스, 소믈리에가 직접 와인 설명을 해주는 등 작은 배려들이 모여 럭셔리한 경험을 만든다고 칭찬.
주의사항: 여전히 꽤 비싸서 특별한 날에 갈 만한 곳이며, 파리 시내가 아닌 뱅센까지 메트로로 이동해야 하고 코스 수를 늘리면 식사가 4시간까지 걸릴 수 있다고 언급. - Le Bristol Paris — 조승연의 탐구생활
18세기 귀족 저택 구조가 그대로 남아 대리석 기둥과 외부에서 보이지 않는 비밀 정원을 품은, 포부르 생토노레의 '금고 같은' 공간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다고 극찬.
주의사항: '파리에 간 에밀리'에 나오는 사람들만 묵을 수 있는 수준의 가격대라고 직접 언급. - Epicure — 조승연의 탐구생활
음식 퀄리티뿐 아니라 18세기 귀족 저택의 거대한 창을 통해 파리 한가운데 정원을 내다보며 식사할 수 있는 공간 자체가 3스타의 이유라고 평가. - Le Cinq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거울 벽과 야자나무, 꽃 장식이 가득한 공간이 사진 백 장은 찍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고, 빵 좋아하는 사람은 꼭 먹어볼 만한 조식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가격도 비싸고 예약도 어려우며, 식당이 너무 조용해서 포크·나이프 소리까지 울린다. - Frenchie — TOPJAW
당근의 산미와 버터 풍미가 어우러진 양고기와 송어 타르타르, 2코스 25유로·3코스 30유로의 가성비 좋은 런치를 칭찬 - Le George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안뜰이 보이는 클래식한 모습이지만 음악은 꽤 트렌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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