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패스트푸드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패스트푸드 9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Marché couvert des Enfants Rouges — Mark Wiens, TOPJAW, Messinger Guides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식품 시장이며 아주 상징적인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라고 소개 - Fric-Frac — Lucile
€9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베샤멜 소스가 크리미한 제대로 된 크로크 무슈를 낸다고 평가
주의사항: 파리에서 크로크 무슈에 €27까지 받는 곳이 많으니 가격을 비교해보라는 맥락에서 소개됨 - JANET by Homer - Marais — Locavore Eats
버터를 듬뿍 발라 구운 빵이 훌륭하고,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와 캐러멜 어니언 파스트라미 샌드위치가 기름지고 육즙이 많아 뉴욕이 떠올랐다고 평가 - Au P'tit Grec — Locavore Eats
크레페에 초리조·치즈·계란·감자·채소가 가득 들어가 '푸드 피라미드' 같을 정도로 든든하고, 속을 아끼지 않아 가성비가 좋다고 평가 - Ten Belles — TOPJAW
블루치즈의 펑키함과 체더의 쫀득함이 살아 있는 베이컨 치즈 토스티, 계란 올린 웰시 래빗 등 숙취를 구제해줄 브런치라고 평가 - L'As du Fallafel — Jeremy Jacobowitz
팔라펠은 겉만 바삭하고 전혀 퍽퍽하지 않으며 타히니 향이 강하게 올라오고, 가운데의 크리미한 튀긴 가지가 최고의 부분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보통 줄이 있어 붐빌 수 있으니 오픈 직후에 가는 게 좋고, 내부는 어둡고 포장해 먹으면 손으로 먹기 힘들 만큼 속이 넘쳐 포크가 필요할 수 있다. - Popeyes — Ryoko Paris Guide
주의사항: 직접 먹어보지 않고 지나가며 언급만 했다. - Maison Pradier — Ryoko Paris Guide
초콜릿 에클레르가 예쁘고 그냥 평범하게 맛있다는 정도의 평가.
주의사항: 에클레르가 4.5유로 정도로 다소 비싸고 '조금 비싼 편'이라고 언급. - Bo&Mie — Locavore Eats
라즈베리 크루아상이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았고, 프랄리네 페이스트리의 버터리한 결과 헤이즐넛 초콜릿 필링, 지금까지 먹어본 중 가장 바삭하고 버터 풍부한 쿠니아망이라고 극찬
주의사항: 플레인 크루아상은 커피에 적셔 먹으라고 커피도 함께 주문하길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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