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아침·브런치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아침·브런치 7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La cantine de Sam — Arielle in Paris
보기보다 훨씬 맛있고 따뜻하고 배부른 음식이라 지쳐 들어갔다가 에너지가 충전된 느낌이었다고 평가.
주의사항: 매장이 매우 작아서 미리 예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 Café Dose — Lucile
매일 동네 빵집에서 받아오는 갓 구운 버터리한 크루아상과, 파리에서는 드물게 사이즈가 크고 직접 로스팅해 맛있는 커피, 전형적인 파리식 의자가 놓인 야외 테라스를 칭찬 - La Galerie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오후부터 저녁 늦게까지 라이브 음악이 연주되고, 커피 한 잔 값이 만만치 않지만 못 마실 가격은 아니라며 여행 중 들러 분위기를 즐기라고 추천했다.
주의사항: 객실로 가려면 식음업장을 관통해야 해서 살짝 뻘쭘할 수 있다. - Le Cinq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거울 벽과 야자나무, 꽃 장식이 가득한 공간이 사진 백 장은 찍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고, 빵 좋아하는 사람은 꼭 먹어볼 만한 조식이라고 했다.
주의사항: 가격도 비싸고 예약도 어려우며, 식당이 너무 조용해서 포크·나이프 소리까지 울린다. - Tranché — Lucile
결이 살아있는 아름다운 쇼콜라틴과, 가게의 스페셜티인 슈 아 라 크렘이 놀랄 만큼 좋다고 소개 - Derrière — Jeremy Jacobowitz
보헤미안 저택처럼 꾸며진 방들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고 거울 뒤에 숨은 스피크이지 바까지 있다고 했다.
주의사항: 음식은 별로였다며 '음료만 마시러 오고 식사는 건너뛰라'고 했다. - Maison Pradier — Ryoko Paris Guide
초콜릿 에클레르가 예쁘고 그냥 평범하게 맛있다는 정도의 평가.
주의사항: 에클레르가 4.5유로 정도로 다소 비싸고 '조금 비싼 편'이라고 언급.
파리의 모든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