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crepe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crepe 2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Le Tout-Paris —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프렌치 토스트는 겉은 캐러멜로 그을리고 속은 계란물에 젖어 촉촉한 겉바속촉, 와플은 바닐라 크림과 함께 가볍고 바삭, 오믈렛은 치즈가 녹아 부드럽다며 파리 최고의 조식으로 꼽음.
주의사항: 조식은 뷔페가 아니고 60유로이며 캐비아와 트러플은 제외. 7층 전망이 포인트라 날씨가 나쁘면 아쉬움. 투숙하지 않아도 칵테일 한잔 하러 방문 가능. - Au P'tit Grec — Locavore Eats
크레페에 초리조·치즈·계란·감자·채소가 가득 들어가 '푸드 피라미드' 같을 정도로 든든하고, 속을 아끼지 않아 가성비가 좋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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