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chicken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chicken 3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Le Train Bleu — Les Frenchies
크레프 쉬제트를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 단연 최고'라고 단언했고, 치킨은 퍽퍽하지 않고 육즙이 많으며 램은 어머니가 해주던 맛을 떠올릴 정도라고 극찬, 테이블에서 불붙여 주는 바바 오 럼도 감탄
주의사항: 확실히 비싼 편이라고 언급 (다만 값어치는 한다고 평가) - Roger La Grenouille — Locavore Eats
튀긴 개구리가 바삭하고 치킨윙 같은 느낌으로 맛있었고, 파슬리 버터 시그니처 개구리 요리와 치즈 가득한 프렌치 어니언 수프도 훌륭했다고 평가
주의사항: 개구리 요리 전문점이라 개구리를 못 먹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음(논프로그 메뉴도 훌륭하다고 언급) - Le Grand Colbert — Les Frenchies
자기 육수에 천천히 익힌 치킨이 단순하지만 아주 맛있고, 구운 토마토와 팬에 지진 염소치즈 샐러드도 훌륭하며, 29유로 점심 코스로 이 정도면 대단하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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