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bento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bento 2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Mama No Bento — Louis
한 도시락에 16가지 재료가 들어간 극도로 균형 잡힌 구성이며, 프랑스인 취향에 타협하지 않고 김(쿠키/해조류)까지 넣은 '이보다 더 정통일 수 없는' 일본 엄마의 도시락이라고 극찬. 16,50유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인상적이라고 평가.
주의사항: 일요일은 문을 닫으며, 인테리어는 특별하지 않은 소박한 곳이라고 언급. - KOYA — Jeremy Jacobowitz
매일 바뀌는 벤토 박스가 가장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식사였고, 미소 참깨 초콜릿 청크 쿠키는 단맛·쓴맛·짠맛 균형이 완벽했다고 했다.
주의사항: 자매 레스토랑들과 달리 예약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지만, 런치 벤토는 정오부터 시작하고 종류가 매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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