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생제르맹데프레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생제르맹데프레 2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Tsukizi — Louis
프랑스에서 보기 힘든 뎀부·시이타케·간표까지 들어간 구성의 다양성을 극찬하고, 연어에 의존하지 않은 재료 선택과 오징어 칼집 손질 같은 기술을 높게 평가했다.
주의사항: 본인 최애인 Fujita보다 양이 적은 점이 유일한 아쉬움이라고 했고, 우니에 모래알이 몇 개 씹혔다고 언급했다. - Shin Izakaya — Louis
단호박·시금치·구운 가지 세 가지 전채가 '일본에서 하는 방식 그대로'라며 압도적으로 좋았고, 가라아게는 다른 메인보다 한 단계 위라고 했다. 채소 반찬이 진짜 전문이라 채식주의자에게도 좋은 주소라고 평했다.
주의사항: 야키토리와 갈비 등 메인 요리는 전채만큼 인상적이지 않았고, 간장이 카운터 멀리 놓여 있어 샤케 카마를 간장 없이 먹어야 했다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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