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방돔광장
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방돔광장 6곳.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Ritz Paris — Walk With Me Tim, 조승연의 탐구생활
앤티크 시계·금장 장식·백조 모양 수도꼭지 등 객실 인테리어와 리츠 로고 브랜딩, 그리고 이른 아침 텅 빈 리츠 클럽 수영장과 스파를 극찬했다.
주의사항: 객실에서 곰팡이 냄새가 났고 주전자·전신 거울·화장대가 없으며(요청하면 주전자는 가져다줌), 리셉션 옆 무료 커피 스테이션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 우연히 발견했다. 호텔 바에서 한잔 하려면 투숙객도 예약이 필요하다. - Bar Hemingway — Walk With Me Tim
주의사항: 투숙객이라도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주말 밤에는 자리가 없다. - Le Meurice — 조승연의 탐구생활
디저트 샵이 아주 유명해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선다고 언급하고, 영국 귀족의 생활 방식에 맞춰 만든 호텔이라는 역사도 흥미롭다고 평가.
주의사항: 디저트를 사려면 긴 줄을 서야 한다. - Bar Vendôme — Walk With Me Tim
올리브가 '평생 먹어본 중 가장 훌륭했다'고 했고, 치킨은 입에서 녹으며 '이렇게 요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감탄했다. 와인 리스트가 두꺼운 하드커버 책이고 식기까지 우아하다고 칭찬.
주의사항: 토요일 밤에는 매우 붐벼서 예약이 필수이며, 생일 케이크(€50 이상)를 요청했는데 전달 타이밍 등 커뮤니케이션이 다소 엉성했다고 했다. - Chanel — 조승연의 탐구생활
절대 리노베이션하지 않는다는 거울로 둘러싸인 아르데코 나선 계단이 볼거리 — 샤넬이 위층 사무실에서 고객 표정을 엿보려고 거울을 달았다는 설을 소개. - Place Vendôme — 조승연의 탐구생활
프랑스 럭셔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광장이며, 18세기 최고 부자 크로자의 집이 있던 자리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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